전남서 4월24~27일 전국생활체육대축전…개최 준비 '착착' 작성일 03-19 9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25일 목포종합경기장 개회식, 41개 종목 경기 펼쳐</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03/19/0008139709_001_20250319164411318.jpg" alt="" /><em class="img_desc">2025전국생활체육대축전 포스터 (전남도체육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뉴스1 ⓒ News1 김태성 기자</em></span><br><br>(무안=뉴스1) 김태성 기자 = 전남도체육회는 '2025 전국생활체육대축전' 개막을 한 달여 앞두고 중앙과 시·도 관계관회의가 열리는 등 개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br><br>전남도체육회에 따르면 20~21일 목포 오션호텔 등에서 '2025 전국생활체육대축전 중앙 및 시‧도 관계관 회의'가 열린다.<br><br>이번 회의에는 대한체육회, 중앙회원종목단체, 17개 시·도체육회, 전남도, 목포시, 도회원종목단체 등 체육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br><br>대축전 홍보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김향민 체전지원단 체전기획팀장의 준비상황 보고, 이강희 연출 총감독의 개·폐회식 진행 계획 등이 설명된다.<br><br>시·도별 경기장 답사와 숙박 시설 점검도 이뤄진다.<br><br>2025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은 4월 19일 수중·핀수영 사전경기를 시작으로, 24~27일 목포시를 포함한 전남 도내 일원에서 펼쳐진다. 개회식은 25일 목포종합경기장에서 열리고 41개 정식종목이 도내 58개 경기장에서 치러진다.<br><br>송진호 전남도체육회장은 "전국체육대회, 전국소년체육대회 등과 함께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이 3년에 걸친 마지막 전국대회인 만큼, 체육을 통해 전국 각지에서 모인 선수단과 도민들이 화합하고 즐길 수 있는 자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관련자료 이전 “뜻깊은 성취” 문체부, 전영오픈 우승 서승재-김원호에게 축전 03-19 다음 국민체육진흥공단, 국립암센터와 함께 암 생존자 체력 증진 지원 03-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