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인촌 장관, 전영오픈 남자복식 우승 서승재·김원호에 축전 작성일 03-19 9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9/2025/03/19/0002934879_001_20250319164217358.jpeg" alt="" /><em class="img_desc">서승재-김원호. ⓒ 뉴시스</em></span>[데일리안 = 김윤일 기자]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 장관이 2025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1000 전영오픈 남자 복식에서 우승한 서승재-김원호(이상 삼성생명) 조에 축전을 보냈다<br><br>유인촌 장관은 19일 축전에서 "세계 정상을 차지한 서승재, 김원호 선수의 쾌거를 축하드린다"며 "말레이시아오픈, 독일오픈, 전영오픈을 제패하고 올해 3개 국제 대회 연속 우승 위업을 달성해 우리 국민에게 쾌감과 환희를 선사했다"고 밝혔다.<br><br>이어 "이번 값진 성과를 국민들과 함께 다시 한 번 축하하며, 앞으로 2026년 아시안게임과 2028년 올림픽에서도 뛰어난 기량을 마음껏 펼치기를 기대한다"고 격려했다.<br><br>두 선수는 지난 2012년 이용대-정재성 이후 13년 만에 전영오픈 남자 복식 정상에 오르는 성과를 달성했다. 관련자료 이전 전영현 "빠르면 2분기 HBM3E 전환…HBM4는 하반기 양산 목표" 03-19 다음 “뜻깊은 성취” 문체부, 전영오픈 우승 서승재-김원호에게 축전 03-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