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민 회장, 취임 후 첫 공식 방문! 대한체육회, 2025년 지방체육회 순회간담회 개최 작성일 03-19 94 목록 <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5/03/19/0003923258_001_20250319165611224.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에서 벌어진 간담회. /대한체육회 제공</em></span></div><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5/03/19/0003923258_002_20250319165611254.jpg" alt="" /><em class="img_desc">인천에서 열린 간담회. /대한체육회 제공</em></span></div><br>[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가 17일(월)부터 4월까지 전국 17개 지방체육회 순회간담회를 진행한다. 이번 간담회는 유승민 회장 취임 후 처음으로 지방체육회를 방문하는 공식 일정이다. 지방체육의 활성화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유 회장의 신념에 따라 빠르게 추진됐다.<br> <br>17일 인천과 서울을 시작으로 4월까지 이어지는 이번 순회간담회는 지역별 시도체육회장과 시군구체육회장, 선수, 지도자, 체육 관계자가 참석한다. 상견례를 비롯해 체육계 현안을 함께 논의하는 자리로 거듭난다.<br> <br>특히 유승민 회장은 자신의 공약을 직접 프레젠테이션 형식으로 발표한다. 체육계 현안에 대한 해결 방법을 설명한다. 지방체육의 발전은 물론, 생활체육 지도자 처우 개선, 학교체육시설 개방 등 사안을 논의한다. 이밖에도 참석자들의 의견에 대한 자신의 생각과 해결책을 제시한다. 특히 본인이 직접 경험한 스포츠 현장에 대한 의견을 솔직하게 공유한다. 체육인들이 직면한 현실적인 문제를 함께 해결해 나갈 예정이다.<br> <br>대한체육회는 간담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기반으로, 사안별 '단계별 실행 계획'을 수립하고 지속적으로 점검해 나갈 계획을 세웠다. 관련자료 이전 도핑 방지 체계, 국제 기준으로 강화…박정하 의원 개정안 발의 03-19 다음 ‘승부’ 이병헌 “우여곡절 끝에 개봉, 뛸 듯이 기쁘다” 유아인 간접 언급 03-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