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을 넘는 클래스' 전현무, 女 씨름단에 허세 작렬 "여러분 다쳐" [TV스포] 작성일 03-19 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T9Ebge7S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619bd416ee7a1a2af312c7c8620885a413dbf5157a123e95e1cd713745e4a2a" dmcf-pid="Py2DKadzy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MBC 선을 넘는 클래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9/sportstoday/20250319165108958izqs.jpg" data-org-width="600" dmcf-mid="8O4mVAnby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9/sportstoday/20250319165108958izq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MBC 선을 넘는 클래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599fbea36fd61430f2e922e7ba498d70ed40b3668c284a4a421fb13a40a1073" dmcf-pid="QWVw9NJqWp"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전현무, 유병재가 여자 씨름단과 모래 위에서 맞붙는다.</p> <p contents-hash="3b6136e2dff910bf703cda917753e137d47862bbf3e5e0b9b3279d9d3cbe7186" dmcf-pid="xYfr2jiBC0" dmcf-ptype="general">19일 방송되는 MBC '선을 넘는 클래스'에는 설민석, 전현무, 유병재의 시즌 마지막 출장 강의가 펼쳐진다. 이날 '1932 청춘의 불꽃'이라는 주제로 1932년 역사를 바꾼 뜨거운 청춘들 독립운동가 이봉창, 윤봉길 의사의 이야기를 들려준다.</p> <p contents-hash="b1016f6f26eb2532444caedf4ea3a902edea846611ada061a6de6e442280d938" dmcf-pid="yehKIU5rv3" dmcf-ptype="general">세 사람을 기다리고 있는 학생들은 모래판 위의 청춘들 국내 최강 안산시청 여자 씨름단 선수들이다. 전현무와 유병재는 그들과 씨름 대결을 벌인다.</p> <p contents-hash="5248200162cc223076e8ba916b7464b4e073d8bae93d1c1c8bca5c6316a47a7f" dmcf-pid="Wdl9Cu1myF" dmcf-ptype="general">전현무는 "여러분들 다친다"라고 허세를 부려 모두를 웃게 한다. 하지만 막상 상대 선수와 나란히 서자 "나보다 키가 큰데?"라며 겁을 먹는다고. 전현무는 각종 기술을 시도하는데 의외로 잘 버티면서 팽팽한 접전이 펼쳐져 현장이 후끈 달아오른다.</p> <p contents-hash="ef72a9faf5c652ae2e8b37c61b8385814170a3d91381d59a1902e0962a052b10" dmcf-pid="YJS2h7tsvt" dmcf-ptype="general">설민석은 7년 전 시즌1에서 멕시코 레슬러를 이겼던 유병재의 과거를 소환하며 씨름 대결을 부추긴다. 당황해하는 유병재의 앞에 씨름단 최고 에이스가 상대 선수로 등판한다. 유병재는 경기가 시작되자마자 조잘조잘 입씨름을 하며 선수를 괴롭히는데, 눈가가 촉촉해진 상태로 경기를 끝내 과연 어떤 경기를 펼쳤는지 호기심을 자극한다.</p> <p contents-hash="b4655c597b08e748acc8b24198bf29d400c499b597b420008b5c291a50350cf7" dmcf-pid="GivVlzFOl1"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전현무는 경기에 열중한 나머지 씨름판에서 진한 흔적을 남겨 모두의 폭소를 이끌어낸다. 씨름 선수들에게 도전장을 내민 전현무와 유병재의 경기 결과는 본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0ae1f69be501cc14ad69957a70ce9346fe2739899fa637e04432104370acedd8" dmcf-pid="HnTfSq3IC5"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진서 vs 변상일’, ‘강동윤 vs 이지현’… 맥심커피배 4강 대진 빅매치 성사 03-19 다음 ‘라디오스타’ 스윙스 “강동원 등 배출한 연기 학원 다니고 있다” 배우 데뷔 고백 03-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