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부' 김형주 감독 "유아인 무책임에 실망...지옥 같은 터널에 갖힌 느낌" 작성일 03-19 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mz5PwNfX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d05fbd4736a404bccbaaef337e01a55cede6f3de345d10e8bfcbc8b7660c71f" dmcf-pid="Ysq1Qrj45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9/tvreport/20250319171631500vsbz.jpg" data-org-width="1000" dmcf-mid="yTSDtQ2XY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9/tvreport/20250319171631500vsb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fe7b4ad63be7095c525adac60a5d0feb36e5a0e8883e95883b83e857b41f65f" dmcf-pid="GOBtxmA81V" dmcf-ptype="general">[TV리포트=박정수 기자] '승부' 김형주 감독이 주연 배우를 맡은 유아인을 언급했다. </p> <p contents-hash="7d7d2bae5347b5edabd95146f417138015f6daa8dd627846a15e02d73e0faa64" dmcf-pid="HIbFMsc6Y2" dmcf-ptype="general">19일,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언론·배급 시사회 및 기자 간담회가 열렸다. 배우 이병헌, 고창석, 현봉식, 문정희, 조우진, 김형주 감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p> <p contents-hash="96913703f705f0b3788c639a3468ab816e7f677882e8b855dc9fa2948ee0fd63" dmcf-pid="XCK3ROkPX9" dmcf-ptype="general">영화 '승부'는 대한민국 최고의 바둑 레전드 조훈현(이병헌 분)이 제자와의 대결에서 패한 후 타고난 승부사 기질로 다시 한번 정상에 도전하는 이야기를 그렸다. </p> <p contents-hash="9f7347dbde38dbd8937314537005f0e6eaba0cbe31e7e603219ad29728996af5" dmcf-pid="Zh90eIEQ5K" dmcf-ptype="general">이날 김형주 감독은 배우 이병헌과 유아인을 캐스팅했을 때 기분으로 "이병헌 선배님이 먼저 캐스팅됐을 때 세상을 다 가진 것 같았다"라며 "덤으로 하나 더 얻은 거 같아 기뻤고, 부담감도 많았던 거 같았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주연 배우로서 무책임할 수 있고, 실망스러운 사건이었다고 생각하고, 배우이기 전에 사회 구성원으로 잘못을 범했고 그에 따른 처벌을 받고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은 제가 더 말씀드릴 건 없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bc9d41da8208979e5d7c2a8b9b8335c5ce25bb0a08774d446a23da05f29e9b0" dmcf-pid="5l2pdCDxHb" dmcf-ptype="general">이어 "지옥 같은 터널에 갖혀있는 느낌이었고 제가 할 수 있는 게 없어서 막막했는데, 출구 쪽에 개봉이라는 빛이 보여서 숨통이 트이는 느낌이고 감격스럽다"라고 밝혔다. 또 김 감독은 "저 못지않게 배우들과 스탭들도 저만큼이나 개봉을 기다렸는데, 여러 감정들과 얼굴들이 스쳐 지나가는 요즘이다"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a1bb39c9b0694c22e9f4031d72e2e274c58c6d122ecaaa9f1cf8db93481f4b33" dmcf-pid="1SVUJhwMZB" dmcf-ptype="general">김형주 감독은 "선택과 판단을 하는 건 대중의 몫이니까 제가 강요할 수는 없겠지만, 영화를 있는 그대로 봐주셨으면 좋겠다"라면서 "영화가 세상에 나오기 전에 상처를 받게 됐는데, 따뜻하게 바라봐주셨으면 좋겠다"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94d10886b373d63cd11f6ca2c1e07eafc723319483cfc7928be015504cbeb37a" dmcf-pid="tvfuilrRZq" dmcf-ptype="general">앞서 유아인은 2020년 9월부터 2022년 3월까지 프로포폴, 미다졸람, 케타민, 레미마졸람 등 4종의 의료용 마약류를 181회 투약하고, 2021년 5월부터 2023년 8월까지 타인 명의로 44차례에 걸쳐 수면제 1,100여 정을 불법 처방받은 혐의를 받는다.</p> <p contents-hash="6ea1aa773f79d166f1707b181d303d09f45f22faea154a713629a7e132ac47e8" dmcf-pid="FT47nSme1z" dmcf-ptype="general">한편, 영화 '승부'는 오는 3월 26일 개봉한다. </p> <p contents-hash="7cccbcacde6b83e4b541759988dc1113db49309f00ac88dcb1b8b9134b8a881b" dmcf-pid="3y8zLvsd17" dmcf-ptype="general">박정수 기자 pjs@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병헌 "쪼잔함? 연기 필요 없더라"…유아인과 숨 막히는 '승부', 감독은 '진땀' [종합] 03-19 다음 공공 PaaS 시장마저 뚫리나···오픈소스 1위 레드햇, 적합성 인증 신청 03-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