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성빈, 독립 안 하는 30대 저격했다가…영상 '삭제' 엔딩 작성일 03-19 5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bf1BoRu1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b4613a74ba16db72131e4c322662f486863215db79ef71f0672add67a88ee43" dmcf-pid="5FuvtQ2XY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9/tvreport/20250319171535133iobq.jpg" data-org-width="1000" dmcf-mid="XY8FKadzH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9/tvreport/20250319171535133iob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e28413a04568587589217a21ae0b1b9212f4a82bf938cbfc0cc805963619d0d" dmcf-pid="137TFxVZY2" dmcf-ptype="general">[TV리포트=진주영 기자] 스켈레톤 국가대표 출신 윤성빈이 '캥거루족' 관련 발언으로 논란에 휩싸였다. 결국 해당 영상을 삭제했다.</p> <p contents-hash="58c8bc86eeaa10feb1572cfe1b8c8fb6b0a0b6033cfb8b51186784ab86b8de8c" dmcf-pid="t0zy3Mf5X9" dmcf-ptype="general">최근 윤성빈 채널에 '윤성빈 관리 식단부터 연애관까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p> <p contents-hash="5bc2f8d59cdd7743ad7be8da4a0f7086cbe2795f98d3cc5d80d181f8da7f27b7" dmcf-pid="FpqW0R41ZK" dmcf-ptype="general">문제가 된 부분은 윤성빈이 스태프들과 오리백숙을 먹으며 대화를 나누던 중 '캥거루족'을 언급하면서다. 여기서 '캥거루족'은 경제적 이유 등으로 부모에게 독립하지 못하고 함께 사는 성인을 의미한다.</p> <p contents-hash="4ed2f88c6b7ac0a29947f87b586c78fbb25e4cd29db5449bd1bb2a2db8733336" dmcf-pid="3UBYpe8t1b" dmcf-ptype="general">이날 윤성빈은 "돈이 없어서 못 나오는 거냐 아니면 막 써서 그런 거냐"며 "일을 하는데 왜 돈이 없냐? 물가가 너무 비싸서 그런 거냐"고 반문했다.</p> <p contents-hash="c6dcf0c80db20298ea975c4cb7d99c4acb6037766b45f1fd6dfafd9331fdb7ee" dmcf-pid="0ubGUd6FZB" dmcf-ptype="general">이에 스태프가 "집세와 생활비를 내면 남는 돈이 없다"며 현실 고충을 설명하자 윤성빈은 "생활비를 아끼면 되지 않냐"고 답했다.</p> <p contents-hash="a8e0662ffdd73a5ee24abdae6656d8bdcb6ac8c6ee88bc44bce02df750e0710d" dmcf-pid="p7KHuJP35q" dmcf-ptype="general">쉽게 해결할 수 있는 문제처럼 말하는 그의 태도에 스태프는 당황했고 영상에는 '논란의 발언 중'이라는 자막이 들어가기도 했다.</p> <p contents-hash="3693719d656b87ea6e0c889f250435802ca898a0f2a789bda5549367dae15628" dmcf-pid="Uz9X7iQ0Zz" dmcf-ptype="general">스태프는 포기하지 않고 "최저 시급을 받으면 월급이 230만 원인데 월세와 관리비로 100만 원이 나간다. 남은 130만 원으로 생활해야 한다. 교통비와 식비를 빼면 남는 게 거의 없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edd803307de3ba22cbd79139528b2467828568424a7df7e5dc49f388f0572d7b" dmcf-pid="uq2Zznxpt7" dmcf-ptype="general">윤성빈은 그제야 알아들은 듯 "신입 때는 부모님 집에서 좀 살다가 독립하는 것도 방법"이라며 기존 입장을 완화했다.</p> <p contents-hash="ffdd96932178dfbcac5c2a2224f3330355998b91bc4583aaeb5aba9ff4bb992d" dmcf-pid="7BV5qLMUZu" dmcf-ptype="general">그러나 영상 공개 후 윤성빈의 해당 발언은 현실 감각이 부족하다는 비판을 받았다. 대중들은 평범한 직장인의 삶을 이해하지 못한 채 가볍게 말하는 태도가 오만하다는 지적을 내놓기도 했다.</p> <p contents-hash="a617a53bdf093c5786a3febe5e8af98aed9367dc914940aca4c57e61edc4c91c" dmcf-pid="zbf1BoRuXU" dmcf-ptype="general">논란이 커지자 해당 영상은 삭제 조치됐다. 그러나 아직까지 해명이나 사과는 하지 않은 상태다.</p> <p contents-hash="ed612b2ebcbb2de590ac8811c255a0ae882abf639988da9cf4135fb2ca376360" dmcf-pid="qK4tbge7Gp" dmcf-ptype="general">진주영 기자 jjy@tvreport.co.kr / 사진= 윤성빈</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블핑 로제 삐삐머리 말괄량이 포스, 자비 없는 얼빡샷 03-19 다음 강하늘 “기념일 안 챙겨···생일보단 크리스마스?” 답변에 유인나 ‘당황’ (유인라디오) 03-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