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리핀 황윤성, 오는 24일 입대... “건강하게 다녀올게요” [전문] 작성일 03-19 5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ZjtJhwMO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c049085ecedc670c9959d2b30d47e9a625849d41b4e676d0b985688adf94c98" dmcf-pid="F5AFilrRs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드리핀 황윤성. (사진=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9/ilgansports/20250319173336466tugu.jpg" data-org-width="540" dmcf-mid="1izjtQ2Xs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9/ilgansports/20250319173336466tug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드리핀 황윤성. (사진=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2d58a4f5e8b553ee07e540d69ac956f08f926780a7e027b56f4e0122acc5306" dmcf-pid="31c3nSmew6" dmcf-ptype="general"> <br> <br>그룹 드리핀 멤버 황윤성이 입대를 앞두고 손 편지를 전했다. <br> <br>19일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를 통해 황윤성은 “저와 드리밍(팬덤명)이 함께했던 소중한 기억을 가지고 건강하게 다녀오겠다”고 전했다. <br> <br>황윤성은 “늘 함께임을 잊지 않고 드리밍을 더욱 소중하게 생각하며 지내겠다. 몸 조심히 잘 다녀오겠다. 드리밍도 건강 조심하고 항상 사랑해요”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br> <br>황윤성은 오는 24일 현역으로 입대한다. 소속사에 따르면 입대와 관련한 별도의 행사는 없다. <br> <br>한편 황윤성은 지난 2019년 엠넷 ‘프로듀스 X 101’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2020년 드리핀으로 데뷔했다. <br> <br> <br> <br><strong>이하 황윤성 손 편지 전문.</strong> <br> <br><strong> </strong> <br> <br>드리밍 윤성입니다. <br> <br>3월 24일 입대를 앞두고 드리밍에게 편지를 전합니다. <br> <br>저와 드리밍이 함께했던 소중한 기억들을 가지고 건강하게 다녀오겠습니다. <br> <br>더욱 성숙해지고 단단해진 모습으로 돌아올게요. ㅎㅎ <br> <br>추운 날씨가 제법 따뜻해지고 봄이 다가오네요. <br> <br>함께 보내던 계절에서 이제는 각자의 계절을 보내게 되겠지만, <br> <br>늘 함께임을 잊지 않고 드리밍을 더욱 소중하게 생각하며 지내겠습니다. <br> <br>몸 조심히 잘 다녀오겠습니다. <br> <br>드리밍도 건강 조심하고, 항상 사랑해요. <br> <br> <br> <br>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승부' 감독, '마약' 유아인 질문에 "무책임하고 실망스러워" [MD현장] 03-19 다음 윤성빈, 캥거루족 저격 논란…사과 없이 영상만 슬그머니 삭제[종합] 03-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