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창정, ‘먹튀’ 의혹에도 공연 강행하나…손해액 변제 불이행 여파 우려 [MK★체크] 작성일 03-19 5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u88OpZwLi"> <p contents-hash="0022a36f25623d2e14b8604a4a23fd2b4e0dd9674c3c7667d0f3ddf5a1fcb542" dmcf-pid="t766IU5rMJ" dmcf-ptype="general">가수 임창정이 10억 개런티 먹튀 의혹에 휘말린 가운데, 단독 콘서트를 예정대로 강행할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03180dc61d4833e574c78db175086fb8349e4403254bf0ecdcaab1dd0222615c" dmcf-pid="FzPPCu1mJd" dmcf-ptype="general">임창정은 지난 12일 데뷔 30주년 기념 단독 콘서트 ‘촌스러운 콘서트’ 티켓을 오픈하고 5월 3일 대구 엑스코 오디토리움, 5월 24일 부산 드림씨어터, 5월 31일 서울 연세대 대강당에서 공연 개최를 확정했다.</p> <p contents-hash="da832142e8916a6d3adec741e5844913890ad615dfa0efd06e1232da2dce5606" dmcf-pid="3qQQh7tsie" dmcf-ptype="general">주가조작 혐의를 벗은 임창정은 단독 콘서트로 복귀에 시동을 걸고 있지만, 이번엔 또 다른 의혹을 받고 있다. 임창정이 2020년 전국투어 콘서트 개런티 미반환 분쟁에 연루된 것. 현재 공연을 강행할 경우, 추가적인 논란이 발생 될 것으로 예상돼 그의 움직임에 시선이 쏠린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91057edd2907bf38cf6875f084d7fb8a09ad17a65e199bfd7061e941274c9c1" dmcf-pid="0BxxlzFOJ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임창정이 10억 개런티 먹튀 의혹에 휘말린 가운데, 단독 콘서트를 예정대로 강행할지 주목된다. 사진=천정환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9/mksports/20250319173316120rnos.jpg" data-org-width="540" dmcf-mid="5muuaWCni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9/mksports/20250319173316120rno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임창정이 10억 개런티 먹튀 의혹에 휘말린 가운데, 단독 콘서트를 예정대로 강행할지 주목된다. 사진=천정환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48cddded3663a52c13c66f2cf664f39e603324864aad5a1b3b60073e47be79c" dmcf-pid="pbMMSq3IiM" dmcf-ptype="general"> 공연기획사 제이지스타 측은 19일 입장문을 통해 “2020년 임창정과 처음 업무협약을 맺은 이후 신뢰를 기반으로 협력해왔으나, 계약 불이행 문제로 인한 피해를 입어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사는 임창정과 긴 시간 동안 협력, 피해를 감내하며 지금과 같은 분쟁이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했다”라며 임창정의 주가조작 논란으로 무산됐던 2020년~2021년 전국투어 콘서트와 리메이크 앨범 불발 등 상세한 손해액을 밝히며 지난 14일 임창정 측 입장에 반박했다. </div> <p contents-hash="d70b05e14ec0defac15332d0451e96b68604164d7786fe5533bd954ec14b6395" dmcf-pid="UKRRvB0Cix" dmcf-ptype="general">변제를 위해 노력했다는 임창정의 입장에 대해 제이지스타는 “2024년 말부터 당사와의 연락을 중단했다. 당사는 ‘주가조작’ 논란으로 인해 남은 공연이 무산된 시점, 투자자 및 협력사들과의 신뢰를 지키기 위해 대출까지 받아 계약금을 반환 중에 있다. 이에 따른 재정적 부담을 감수하며 사태 해결을 위해 노력했으나, 임창정과의 소통이 단절되면서 정상적인 협의가 어려운 상황이 됐다”고 언급했다.</p> <p contents-hash="6e6b261c013fd09c26020b1cd28ab626b2ca7f6c537271ff02d4b7b37485d181" dmcf-pid="u9eeTbphnQ"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제이지스타는 임창정 측이 현재의 공연기획사 엠박스로부터 거액의 개런티를 받아 변제가 가능한 상황임에도 개런티를 받은 사실을 부인하는 등 의무를 이행하지 않았다는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9b8ac1172de8d780fb0696facfe2d9fbed9760d6c1e50f961e51a8adfdd2c327" dmcf-pid="7766IU5rJP" dmcf-ptype="general">한 관계자는 MK스포츠에 “임창정은 타 공연 기획사와 계약을 하면서 개런티를 받고도 확인 전화를 하니 모른 척을 하더라. 이전에 받은 공연 개런티를 돌려줘야 하는 것 아니냐는 말에 거짓말까지 했다. 이런 행위는 너무나 무책임한 행위가 아닌가”라며 목소리를 높였다.</p> <p contents-hash="95b5177ca95e358572133f093d668b0bca2928ae3c998b23a03fb365d0964fc5" dmcf-pid="zzPPCu1mn6" dmcf-ptype="general">현재 임창정과 엠박스 측의 추가 입장은 아직 나오지 않은 가운데, 임창정의 콘서트 티켓 판매는 정상 진행 중이다. 임창정 측이 추후 입장 발표 및 공식 사과 없이 공연을 강행할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3434420cc5d22e44ffb76dbedf94713e41d3c5e3158f2a3f633d7a7df362fe2b" dmcf-pid="qqQQh7tsJ8" dmcf-ptype="general">[손진아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c37a074c3d7322766d50f2bbd07819deec368bb4be69927140821693abe515e4" dmcf-pid="BBxxlzFOd4"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026밀라노패럴림픽,세심한 지원" 장미란 차관,'평창 레전드'신의현 등 장애인체육인 간담회[오피셜] 03-19 다음 임영웅, 'DJ웅'으로 변신 "촌스러운 나도 마음에 들어요" 03-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