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 "'승부', 아들과 오목 두며 바둑 두는 연습 매진해"[스한:현장] 작성일 03-19 10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2zGh7tsSD"> <div contents-hash="ded136e3ba7d903b656ea12a2c7d0f7e54d7ec0816bd9707b07fd7cfaec18403" dmcf-pid="1VqHlzFOSE"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78409c6ca6c6974c734f62c56d1cc338640d363e978a532fe6f9de14fc696eb" data-idxno="1131487" data-type="photo" dmcf-pid="tDNPKadzl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승부'(감독 김형주)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배우 이병헌. 25. 03.07. ⓒ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9/SpoHankook/20250319174703917crpe.jpg" data-org-width="960" dmcf-mid="Z2YwaWCny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9/SpoHankook/20250319174703917crp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승부'(감독 김형주)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배우 이병헌. 25. 03.07. ⓒ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c5257331c0ea1386c5d07525a5cf1ed36bf94371bdd3122fe6ff4b5df167384" dmcf-pid="FwjQ9NJqlc"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contents-hash="dcce6f3719d151e4de5a5caf29dca42e5f62de16bf89f084efdc76efb814f030" dmcf-pid="3rAx2jiBvA" dmcf-ptype="general"> <p>[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p> </div> <div contents-hash="d118ef1baf3ee17d38a9c00038766cb81f6e42ccd57375c47d6a812f9c68575e" dmcf-pid="0mcMVAnbSj" dmcf-ptype="general"> <p>'승부' 이병헌이 바둑 레전드 조훈현 역을 위해 아들과 오목을 두며 연습에 매진했다고 밝혔다. </p> </div> <div contents-hash="fe9ec974a842f6bf481219c87adcbd774cd60b62d2968bf393e5bb1b5561f573" dmcf-pid="pskRfcLKTN" dmcf-ptype="general"> <p>19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기자간담회가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이병헌, 고창석, 현봉식, 문정희, 조우진, 김형주 감독이 참석했다.</p> </div> <div contents-hash="dfcadd9be58a1f91bf5f43e9e379a0ae4bb28ffc4b543dc7b883b5ea477b0f74" dmcf-pid="UOEe4ko9Ca" dmcf-ptype="general"> <p>'승부'는 대한민국 최고의 바둑 레전드 조훈현(이병헌)이 제자와의 대결에서 패한 후 타고난 승부사 기질로 다시 한번 정상에 도전하는 이야기다. </p> </div> <div contents-hash="d783fff382f54465fd88cb0531282263fb561fa5e722439b26eabecd2f61b270" dmcf-pid="uIDd8Eg2lg" dmcf-ptype="general"> <p>이병헌은 바둑 레전드 조훈현 역을 연기한 것에 대해 "바둑을 어떻게 두는지가 급선무는 아니었다. 바둑을 두는 사람의 몸짓, 행동, 마음가짐이나 느낌 같은, 자신감에서 나오는 포인트들을 캐내고 발견하는 쪽으로 노력을 기울였다. 기본적으로 바둑을 놓고 거둬가고 빽빽한 돌들 안에 거침없이 돌을 놓는 건 연습 밖에 없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영화 출연이 결정된 뒤 집에 바둑을 놓고 아들과 연습에 매진했다며 "바둑은 아니고 오목을 두긴 했지만 익숙해지기 위해 노력했다"고 전했다.</p> </div> <div contents-hash="d43e54aab8338adec1c51cae497f9c2fe16f8e8f24f78adfe15a373162ddcb16" dmcf-pid="7CwJ6DaVlo" dmcf-ptype="general"> <p>또 "제자에게 지는 소인배 같은 쪼잔한 연기는 할 필요가 없었다. 이미 소인배 같은 모습이 있기 때문에 어려움이 없었다. 바둑에서는 이기고 지는 게 문제가 아닌 것 같다"며 후배 연기자를 빗대서는 "상대가 연기를 잘해야 저 또한 빛난다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그런 후배가 생긴다면 오히려 영화의 질이나 저를 위해서도 도움이 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p> </div> <div contents-hash="f0bc7709fc7d1349a0f6f6703d88c71d7201c12020bb5c26ac1e193b14e29ad1" dmcf-pid="zhriPwNfCL" dmcf-ptype="general"> <p>한편, 스승과 제자의 처절한 승패를 다룬 영화 '승부'는 오는 26일 개봉한다.</p> <p> </p> <p>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차승원, 10년 의리 YG 떠나면서…작별 커치 파 보내 '뭉클' 03-19 다음 삼성전자 "로봇·메드텍·차세대 반도체로 강한 성장 이끌겠다" 03-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