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하는데 돈 왜 없어?” 윤성빈, 경솔한 캥거루족 저격에 비난↑ 작성일 03-19 5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5CRyKUl5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c5af9544b0bcae885cfa2c30b57032acb863c943a6ec30a38c5d2f4215bc9a6" dmcf-pid="KAMtnSmeY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윤성빈. 사진| 유튜브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9/startoday/20250319173919104phey.jpg" data-org-width="700" dmcf-mid="BsHNFxVZX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9/startoday/20250319173919104phe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윤성빈. 사진| 유튜브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93493147996c98cca48011d9f75beb3edcff709a70e6b6d01bf0af67e60031a" dmcf-pid="9cRFLvsdth" dmcf-ptype="general"> 전 스켈레톤 선수 윤성빈이 캥거루족을 저격하는 듯한 발언을 했다가 비판을 받았다. </div> <p contents-hash="05c2ee96e9572a7ca58e48c8269571d46ca234eb287df92ddf77e1ba8e4cc302" dmcf-pid="2ke3oTOJtC" dmcf-ptype="general">지난 13일 윤성빈의 유튜브 채널 ‘아이언빈 윤성빈’에서는 “윤성빈 관리 식단부터 연애관까지”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c82c007f16350b092e3ad584f6a50c7b98c8dc849140eee5df3cf9eefc137d7d" dmcf-pid="VEd0gyIi5I" dmcf-ptype="general">이날 윤성빈은 ‘요즘 30대에도 캥거루족이 많다’는 말에 “왜 그런 거냐. 독립을 왜 안하냐”며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ab7a11221529673f4b25b7322b377d0217700b03958a009a081314e8d2dead5b" dmcf-pid="fDJpaWCnGO" dmcf-ptype="general">캥거루족은 만 25세 이후에도 취업 여부와 무관하게 부모에 의존해 사는 세대를 말한다. 수도권 집값의 폭등, 생활비 부담 등을 이유로 부모와 함께 사는 세대가 늘고 있다. 스태프는 “돈이 없으니까 (독립을 못한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44c6e769e460b301d33be09f976d43653baf596c25fffa81b254e62957ffe0bc" dmcf-pid="4wiUNYhLts" dmcf-ptype="general">이에 윤성빈은 “돈이 없어서냐, 막 써서냐. 왜 없지? 일을 하는데 왜. 물가가 비싸서?”라며 이해하기 어렵다는 반응을 보였고 스태프는 “집세 내고 생활비를 내면 남는 게 없다”고 답했다. 그럼에도 윤성빈은 “생활비를 아끼면 되지 않냐”고 독립하지 못하는 것이 개인의 소비 문제 때문이라는 식으로 반응했다.</p> <p contents-hash="0dbf63432f86c83d32a34a92442683942350de0cf0f880b9bbae16f5c3d00b9b" dmcf-pid="8rnujGlo5m" dmcf-ptype="general">스태프는 “생활비를 어떻게 아끼냐. 최저 시급 받으면 월급이 200만원~230만원이다. 집세, 관리비, 월세를 내면 100만원이 나간다. 그럼 130만원으로 살아야 하는데, 식비와 교통비를 내면 정말 얼마 안 남는다”고 구체적으로 이유를 다시금 설명했다. 이에 윤성빈은 “신입 때는 부모님 집에 들어가서 살아도 될 것 같다”며 그제야 이해했다는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dbac610b39e7aa57b03a3dc19360a3e4464f83614e6441d20dca838708f502b6" dmcf-pid="6AMtnSmeYr" dmcf-ptype="general">윤성빈의 발언이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비호감으로 말한다”, “비호감 말투에 더 반감이 든다”, “경솔한 발언이다”, “의도를 잘 전달하는게 중요한데 말투와 거만한 자세가 문제다”, “상대를 깔보는 태도가 너무 싫다”, “사회에서 일반인처럼 돈 벌어봐라”, “국민 세금으로 연금 받으면 겸손해야지”, “불가항력적인 상황을 모르고 이해하려 하지도 않는다”, “운동만 했구나”, “아등바등 살려고 하는 사람들까지 매도하지 마라”, “공감능력은 지능” 등 비판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p> <p contents-hash="4d6ce521c032669725e45015517007d1cd305a876e349e046d24d25c000db69d" dmcf-pid="PcRFLvsdYw" dmcf-ptype="general">[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근본 리프' 담긴 '낫 아웃', 드래곤포니의 패기 있는 출격[현장EN:] 03-19 다음 '최장수 DJ' 배철수, 35주년 특별 생방송 진행..."언제나 재미있게" 03-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