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부’ 이병헌 “8:2 가르마 만족, 현봉식 보고는 졌다 생각” [SS현장] 작성일 03-19 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AHRZ8bYl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bb9367dd643209930dd6454375bb9ac73d1afb638885dbac7a1219882b37577" dmcf-pid="0cXe56KGC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병헌, 승부사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9/SPORTSSEOUL/20250319175334469cycr.jpg" data-org-width="700" dmcf-mid="tPOKCu1ml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9/SPORTSSEOUL/20250319175334469cyc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병헌, 승부사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c102f7ca277b15f76b0fc93d81b9b17a257555b9d31861d4f536df179d8e586" dmcf-pid="pkZd1P9HTE"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윤수경기자] 이병헌이 ‘바둑 레전드’ 조훈현이 되어 돌아왔다.</p> <p contents-hash="afae0ed51c6560d4b8049cf778cb4959329b15fd3248099d743937f1c791a4c9" dmcf-pid="UE5JtQ2Xvk" dmcf-ptype="general">영화 ‘승부’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가 19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진행됐다. 이병헌, 고창석, 현봉식, 문정희, 조우진, 김형주 감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p> <p contents-hash="8d480170840fd480532fac114cb9d45f04f00b9c9fbff5e655f1f8356a3fffa3" dmcf-pid="uD1iFxVZSc" dmcf-ptype="general">이병헌은 ‘승부’에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천재 바둑기사 조훈현 국수를 연기한다.</p> <p contents-hash="222fa586bf4927d555e1f9e218ecccd239c132284c0b10060cd81c2736082201" dmcf-pid="7wtn3Mf5hA" dmcf-ptype="general">이병헌은 “처음 시나리오를 읽고 다큐멘터리 등을 참고하며 ‘승부’의 자료화면을 찾아봤다. 조훈현과 이창호 두 레전드 사이에 이렇게까지 드라마틱한 일들이 실화로 있었다는 것이 믿기지 않았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110d9b93296e8ef14d0f3c0e35d95fa4711fb5208829ccfa2ab227acf00773c" dmcf-pid="zoT6W9uSyj" dmcf-ptype="general">촬영에 들어가서는 바둑판 앞에서 거의 감정 변화 없이 긴 시간들을 보냈다. “정적인 가운데 여러 가지의 극단적인 감정들을 표현해 내는데 신경을 많이 썼다”는 이병헌은 “표정으로 작은 움직임, 떨림부터 크게 동요되는 감정을 표현해 내는 것이 가장 어려웠다”고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a6597b05d077810d8801f92072c1a3789be7a1a6bbab77dd2e3b1707dd8d410" dmcf-pid="qgyPY27vy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질문에 답하는 이병헌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9/SPORTSSEOUL/20250319175335236qldh.jpg" data-org-width="700" dmcf-mid="FMrqs0XDy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9/SPORTSSEOUL/20250319175335236qld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질문에 답하는 이병헌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b2ca124a3da7422157bb0bc0fde01ab010fc22d9a41865377af6f8d54275075" dmcf-pid="BaWQGVzTha" dmcf-ptype="general"><br> 조훈현 9단과 실제로 만났다는 이병헌은 “드라마 ‘올인’의 실제 모티브가 된 차민수 선배님과 어릴 때부터 절친이셨더라. 어릴 때 같이 바둑을 뒀었다고 하셨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9904a463b966744138e8e44d7c9c6b66ba61e79d40d4271817c56124e19c63b6" dmcf-pid="bNYxHfqyyg" dmcf-ptype="general">“‘올인’도 승부와 승부사에 대한 이야기다. 그래서 ‘승부’와 일맥상통한 것 같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88df45338b618d64a7eef69eb5deb242210f51938082d7c755445db39438ff2" dmcf-pid="KjGMX4BWSo" dmcf-ptype="general">이병헌은 극 중 당시 조훈현의 트레이드마크 8:2 가르마 헤어스타일로 8-90년대의 분위기를 그대로 가져왔다. 이병헌은 “거울을 봤을 때 8:2 가르마가 재밌었다. 마음에 들었다. 헤어스타일로 시대를 고증을 하니 그럴듯해 보였다. 그러고 나서 현장에서 현봉식씨를 봤는데 내가 졌다”라며 웃었다.</p> <p contents-hash="ad970d03a7fdad7a60f1c7b4adad2841e6c54fe4d23aebf28d781f5cc083acc9" dmcf-pid="9AHRZ8bYyL" dmcf-ptype="general">한편, ‘승부’는 대한민국 최고의 바둑 레전드 조훈현(이병헌 분)이 제자 이창호(유아인 분)와의 대결에서 패한 후 타고난 승부사 기질로 다시 한번 정상에 도전하는 과정을 그린 영화다. 오는 26일 개봉. yoonssu@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재혼황후', '주지훈→이세영' 초호화 캐스팅 확정...원작 넘을까 03-19 다음 韓 1세대 마임이스트 유진규 주연 '빛과 몸' 모스크바영화제 초청 03-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