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미연, ♥황바울 용돈 6년째 50만원 “남편? 돈 있으면 다 쓰는 스타일” 작성일 03-19 6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tnOY27vk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ce0e1887b3678e3477c073fb457d06fdbb1ddeeb1150094f4184666b6052eef" dmcf-pid="ZFLIGVzTa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뮤지컬배우 황바울과 가수 간미연. 인스타그램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9/segye/20250319180430313lzpo.jpg" data-org-width="1179" dmcf-mid="GyewvB0Cj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9/segye/20250319180430313lzp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뮤지컬배우 황바울과 가수 간미연. 인스타그램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2a261e0c079c56bec73f6352165c368a9ea3ccd84997774a7021f23b0e35dab" dmcf-pid="53oCHfqygX" dmcf-ptype="general"> <br> 가수 간미연이 남편 황바울의 용돈을 6년째 50만원으로 동결한 이유를 밝혔다. </div> <p contents-hash="b35f3f0910ca375014104c7d5dc48bc01707ebff2952a3eb920491dbabe1f8f6" dmcf-pid="10ghX4BWgH" dmcf-ptype="general">지난 18일,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김창옥쇼3’ 26회가 방영됐다. 공개된 회차에서는 결혼 6년 차를 맞이한 베이비복스 간미연과 뮤지컬 배우 황바울 부부가 용돈으로 인해 겪는 갈등을 고백했다.</p> <p contents-hash="d89cccfc21c2cce2f19d2ff635a37089417d61f5422e041c44b5f24a1b8208ed" dmcf-pid="tpalZ8bYjG" dmcf-ptype="general">이날 황바울은 물가가 가파르게 상승하는 가운데, 자신의 용돈만 6년째 50만원으로 동결됐다고 밝혔다. 그는 “아내에게 올려달라고 말해도 씨알도 안 먹힌다”며 “연봉 협상이 너무 어렵다”고 토로했다. 이에 방송을 이용해서 용돈 협상을 하고 싶다고.</p> <p contents-hash="ceb99a6e2d60f78efdaf460977e7d07ff3ede8c4add263a7998515f6e68c11e1" dmcf-pid="FUNS56KGkY" dmcf-ptype="general">과거 두 사람은 tvN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 바 있다. 당시 황바울의 월 용돈은 30만원이었으나 안정환의 조언 덕분에 겨우 50만원으로 증액된 상황. 그는 “결혼 전 와이프가 회장님, 제가 대리로 시작해서 팀장으로 올라왔지만 만년 팀장이다”라고 비유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b7b75c4d9381a875c5499f0c1aef0fcbc4e9e64f55db416cb176bb906985ddf" dmcf-pid="3ujv1P9Hk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황바울이 용돈 협상에 나섰다. tvN STORY '김창옥쇼3' 방송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9/segye/20250319180430942vgiy.jpg" data-org-width="1200" dmcf-mid="HgZ9Msc6j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9/segye/20250319180430942vgi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황바울이 용돈 협상에 나섰다. tvN STORY '김창옥쇼3' 방송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59f0993f06fe353ccc190fbd4889d25e7babdb0143509c9182ca3fc69195bec" dmcf-pid="07ATtQ2Xgy" dmcf-ptype="general"> <br> 황바울은 아내가 모르는 수입조차 없다고 한다. 그는 “제 성격상 뒷주머니 찰 수가 없다”며 “주변 사람들이 사실상 다 와이프 편이다”라고 고백했다. 자신이 일하고 나면 20~30만원을 따로 줄 수 있는데 다 간미연에게 보낸다는 것. </div> <p contents-hash="e2ee7ec6ff9e8e41a1d453f567fb4fb8673f8b6ad982acac4eccd715145dd9c5" dmcf-pid="pYxkh7tsgT" dmcf-ptype="general">황바울은 “아침에 라디오를 하는데 서울 쪽은 기후동행카드를 쓴다”며 “의정부에 살아서 넘어갈 때는 K-패스를 쓴다”고 털어놨다. 합쳐지면 약 12만원 정도. 또 “골프를 좋아하는데 그냥 나가면 너무 비싸서 스크린골프를 오전에 싼 가격으로 10~15만원 쓴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35643327d794935503a6e7c10ae77b833a5e908511e0a3d3e76f4d41d47b6b49" dmcf-pid="UGMElzFOov" dmcf-ptype="general">황바울은 간미연과 용돈 협상에 나섰다. 그는 “100만원으로 질러놓고 70만원으로 협상을 보고 싶다”고 조심스럽게 전했다. 다만 간미연은 “50만원을 줘도 살다 보니 저는 용돈 생각을 안 하고 있었다”고 솔직하게 대답했다.</p> <p contents-hash="b6cd0a6de2079c178c912a40465886d236e2a157165e22e75a245b627d62cda6" dmcf-pid="uHRDSq3INS" dmcf-ptype="general">그는 “제가 경제권을 맡게 된 이유가 있다”며 “결혼 전 남편이 비상장주식에 투자했다”고 폭로했다. 즉 황바울이 돈을 가지고 있으면 쓰는 스타일이라고. 그는 “매달 1일에 용돈을 넣어주면 일주일에서 열흘 안에 돈을 다 사용한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1c9d1bc6684cbcfc1258cd1a9f7662cae312ee519ab0ce297bdc15d394025253" dmcf-pid="7XewvB0Ckl" dmcf-ptype="general">심지어 간미연은 한 달 용돈 30만원으로 생활하고 있는 상태. 그는 “뭐를 사지 않는다”며 “장바구니에 담아놓고 결제를 잘 못 하는 스타일이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편의점에서 좋아하는 커피를 사 먹는 것 이외에는 거의 쓰는 게 없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6b72193a33c2c1d958c54567cbc80b0fe989870f377d3d5d67983140f645cda2" dmcf-pid="zZdrTbphkh" dmcf-ptype="general">박가연 온라인 뉴스 기자 gpy19@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혼' 황정음 "작년 불미스러운 일"..변호사 만났다 03-19 다음 박은빈•설경구의 연기 차력쇼, '하이퍼나이프' 19일 공개 03-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