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롤라팔루자는 트와이스가 ‘하드 캐리 해’ 작성일 03-19 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uGf6DaVU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ccc07d2fae4cc5512770e8174dc53045f141f46e997e73e74e741be4f1b6193" dmcf-pid="VINGZ8bY7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헤드라이너’로 롤라팔루자 시카고 라인업 최상단을 장식한 ‘케이(K) 팝 메가 그룹’ 트와이스 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9/sportsdonga/20250319181703360uvba.jpg" data-org-width="1152" dmcf-mid="KOgWHfqy3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9/sportsdonga/20250319181703360uvb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헤드라이너’로 롤라팔루자 시카고 라인업 최상단을 장식한 ‘케이(K) 팝 메가 그룹’ 트와이스 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8017e5e673609aaccfcbc3a0ee5135b39f2e38b1bf96fc86dfee9a7b96cc9bb" dmcf-pid="fCjH56KGUY" dmcf-ptype="general"> 케이(K)팝 그룹만 5팀, 트와이스는 무려 ‘헤드라이너’다. 올 여름 미국 시카고를 뜨겁게 달굴 글로벌 야외음악축제 ‘롤라팔루자’의 라인업 면면이다. </div> <p contents-hash="9fc5827ad336dd4b6b7713cd436dd3276825dc22c96b487460b3c28211d2a0a4" dmcf-pid="4hAX1P9HFW" dmcf-ptype="general">공연 흥행이란 막중한 책임이 뒤따르는 헤드라이너도, 나흘 축제 곳곳에 배치된 리딩히터들도 믿고 보는 일명 ‘믿보K’들이 대거 장악했다. 오는 7월31일부터 8월3일까지 시카고에서 열리는 북미 유력 야외음악축제 ‘롤라팔루자 시카고’(LollapaloozaChicago)다. </p> <p contents-hash="e0b5cec7bb78561f319e8e939ec6cc6bf24a87f0c06082c9b1db9b297d669fe7" dmcf-pid="8lcZtQ2Xzy" dmcf-ptype="general">롤라팔루자는 한국 시간으로 19일 공식 SNS를 통해 헤드라이너로 낙점된 트와이스 포함 모두 5 개 케이팝 그룹이 출동하는 라인업을 발표했다. 롤라팔루자 시카고 무대를 통해 글로벌 팬덤과 가까이 호흡하게 된 케이팝 아티스트는 트와이스를 비롯, 그룹 엑스디너리 히어로즈와 보이넥스트도어, 캣츠아이, 킥플립이다. </p> <p contents-hash="897a071e6104d2c04f96f238035c405446d1b1a988c2677dc0098cd16ce686de" dmcf-pid="6Sk5FxVZUT" dmcf-ptype="general">다섯 그룹 모두 롤라팔루자 출격은 이번이 처음. 케이팝을 넘어 글로벌 팝을 대표하는 메가 걸그룹이 된 트와이스 여기에 대중 인기는 물론 고유의 음악적 색채로 중무장한 엑스디너리 히어로즈와 보이넥스트도어, 캣츠아이와 킥플립 등 라이징 스타까지 케이팝이 품은 ‘다양한 스펙트럼’을 절묘하게 안배하려 한 롤라팔루자 기획력이 유독 돋보인다는 게 업계 안팎의 평가다. </p> <p contents-hash="70ddb67bf209e6956fb90cf7dc23e079358b006e09b0c927cd48963bc0f85815" dmcf-pid="PvE13Mf50v" dmcf-ptype="general">가장 눈에 띄는 대목은 국가별 대표 무대를 차례로 격파해온 ‘스타디움 그룹’ 트와이스의 출연이다. 트와이스는 월드 투어 ‘레디 투 비’를 통해 수치로도 입증된 관중 동원력을 바탕으로 올리비아 로드리고(Olivia Rodrigo), 사브리나 카펜터(Sabrina Carpenter) 등 글로벌 톱티어들과 나란히 공연 라인업 최상단을 장식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6d5e335097b0031bc3f5542aaf2bf3c5c45a6869a7508282d8f44b7fa6c34c9" dmcf-pid="QTDt0R41F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난 1월 혜성처럼 등장한 ‘케이팝의 미래’ 킥플립은 데뷔 불과 2달여만 ‘롤라팔루자 픽’ 라이징 스타에 등극했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9/sportsdonga/20250319181704860kcjq.jpg" data-org-width="1200" dmcf-mid="90E13Mf50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9/sportsdonga/20250319181704860kcj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난 1월 혜성처럼 등장한 ‘케이팝의 미래’ 킥플립은 데뷔 불과 2달여만 ‘롤라팔루자 픽’ 라이징 스타에 등극했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bd2fa12a7ad99ae7a5f4a6fa9418884ba50b9e95411e36de90ad9714f03e45b" dmcf-pid="xywFpe8tzl" dmcf-ptype="general"> 엑스디너리 히어로즈와 보이넥스트도어 등 현 시점 케이팝을 ‘하드캐리’ 중인 주력 그룹들 외 올해 롤라팔루자 시카고가 이목을 끄는 부분은, 데뷔 1년이 채 안된 ‘슈퍼 루키’들에 주요 무대를 내줬단 점이다. 글로벌 팝 메카 북미를 기반으로 활동 중인 다국적 걸그룹 캣츠아이는 오는 6월 1주년을 맞게 되고, 킥플립 경우 지난 1월 정식 데뷔했다. </div> <p contents-hash="9f6a06c0bf0f8244a911cba2ccb3459e46c203aca7e8089df0a8a23fce189d37" dmcf-pid="yd2AE5yjFh" dmcf-ptype="general">허민녕 기자 mignon@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패션] 이주빈, 블루종+데님 팬츠로 완성한 공항패션 03-19 다음 2022년 결혼한 KCM, 이미 두 딸 품은 아빠였다 03-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