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광희 "암사동 경락 고수, 내 턱 다 날려줘" 작성일 03-19 10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FBDaWCnY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07f09a4a9dfd8e286d2fb0163102744c03120e67750962330a50c801b3572bc" dmcf-pid="W3bwNYhL5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채널S '올 어바웃 K-밥'이 19일 오후 8시 첫 방송된다. (사진=채널S '올 어바웃 K-밥' 제공) 2025.03.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9/newsis/20250319182720283lqan.jpg" data-org-width="720" dmcf-mid="xTWxVAnb1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9/newsis/20250319182720283lqa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채널S '올 어바웃 K-밥'이 19일 오후 8시 첫 방송된다. (사진=채널S '올 어바웃 K-밥' 제공) 2025.03.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e5499495916aa5cc9b755a0f3abae323eb3dabfe7bc19c4b887f5c0a2732b16" dmcf-pid="Y0KrjGlotz"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허예지 인턴 기자 = 그룹 '제국의 아이들' 출신 황광희, 그룹 '하이라이트' 멤버 윤두준, 조서형 셰프가 뭉쳐 먹방(먹는 방송)을 선보인다.</p> <p contents-hash="fd1098953a1a9bb23c7d29ae8f49eb25d577cb2cb2cb4803e4825c1f2a9b8b53" dmcf-pid="Gp9mAHSgX7" dmcf-ptype="general">19일 오후 8시 첫 방송되는 채널S 예능물 '올 어바웃 K-밥'은 황광희, 윤두준, 조서형이 '케이(K)-밥 1호점'을 찾아 나서는 여정으로 꾸며진다.</p> <p contents-hash="127d2d25b9569f8413890e81751a6980fefda8073ae2ea0819ac9abf818a3e8a" dmcf-pid="HU2scXvaHu" dmcf-ptype="general">이날 황광희와 윤두준은 조서형 셰프가 운영하는 서울 을지로 식당을 찾아가 출정식을 한다. </p> <p contents-hash="eb9b04fd463e7dd8142795813cd28e0067c0a3bf04ed06655d3bedfe01568e88" dmcf-pid="XuVOkZTN5U" dmcf-ptype="general">조서형은 두 사람에게 자신의 시그니처 요리를 대접하고, 화기애애한 먹방 후 두 사람은 자신감 넘치는 포부를 밝힌다. </p> <p contents-hash="2b0a2b25235c3a9bef010aa8ae82b88458714af6d3b019daec3d73c801d8483a" dmcf-pid="Z7fIE5yj5p" dmcf-ptype="general">황광희는 "저희가 찐 'K-맛집'을 소개하기 위해 뭉치지 않았냐?"며 "앞으로 맛집에 대한 고급 정보를 캐내겠다"고 선언한다. </p> <p contents-hash="1715d7f10be018291f9a5f96b8c94c9b2c427440fd28b3da5cbee1d575bbeb89" dmcf-pid="5hHe8Eg250" dmcf-ptype="general">윤두준 역시 "많은 분들이 먹방을 보는 이유가 밥친구가 필요해서인 것 같다. 시청자들의 대리 만족을 위해 최대한 열심히 맛있게 먹어보겠다"고 다짐한다. </p> <p contents-hash="5291040a8e58c005d8ff871d1b000a3737e4cd846bf978656e029a70499f90ba" dmcf-pid="1lXd6DaVZ3" dmcf-ptype="general">조서형은 "셰프로서 좀 더 전문적인 설명과 함께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꿀팁을 공개하겠다"고 해 두 사람의 열띤 박수를 받는다.</p> <p contents-hash="6ddd43ecc313195ecd6a955c763f4d9831bfe48f608ac8c6d6953fea6a1eda63" dmcf-pid="tSZJPwNfXF" dmcf-ptype="general">직후, 세 사람은 '엄마'라는 키워드에 맞는 'K-밥 1호점'을 찾아 서울 강동구 암사동 거리에 갔다.</p> <p contents-hash="c2d8759088f666a931396c2d80e459caf28f8bd09401312aab5bf6b574acb9de" dmcf-pid="Fv5iQrj4Zt" dmcf-ptype="general">길을 걷던 중, 황광희는 "사실 암사동에 경락 고수가 있어서 예전에 자주 왔었다. 제 턱을 다 날려주신 분"이라고 돌발 고백한다. </p> <p contents-hash="3c0f2ee88e133838e69d425a065cb1a3759e8f3464407c68eba7139e9b196982" dmcf-pid="3T1nxmA8X1" dmcf-ptype="general">갑작스런 발언에 모두가 웃는 가운데, 이들은 한 막국수집에 도착한다. </p> <p contents-hash="d9b72ee78105198bd5083727327fdb39a06f3fa60e9ca4456df08bd7061c59b0" dmcf-pid="0ytLMsc615" dmcf-ptype="general">닭갈비와 함께 막국수를 파는 이 식당에서 세 사람은 다양한 종류의 막국수를 주문해 면치기를 선보인다. </p> <p contents-hash="f1191c8fc1753e26aada5a059cdeb66bfed2462ce6e6ad6f874bd1cf5845f44f" dmcf-pid="pWFoROkP1Z" dmcf-ptype="general">그런데 윤두준은 막국수를 먹던 중, 이 식당만의 숨겨진 킥(Kick)을 찾아내 놀라움을 안긴다. </p> <p contents-hash="fc92a23a9efd6e95979826d7871764030c357d9c5a5ede347248c392b3d1bec5" dmcf-pid="UY3geIEQ1X" dmcf-ptype="general">여기에 조서형은 막국수를 더욱 맛있게 먹는 순서를 설명했다. 자신만의 먹팁을 방출해 황광희, 윤두준의 찬사를 이끌어낸다.</p> <p contents-hash="de7a51298444f862747644182f41150b528d53f7de1616d5d7d1e8c2e26fcb87" dmcf-pid="uG0adCDx5H" dmcf-ptype="general">세 사람이 발굴한 'K-밥 1호점'이 어디일지에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이들은 두 번째 'K-밥'을 찾아 서울 중구 신당동으로 이동한다. </p> <p contents-hash="feb692af4c0a87e20e3c7d3697c4033989a1d4457864c34af84564999819330a" dmcf-pid="7HpNJhwMYG" dmcf-ptype="general">이곳의 메인 메뉴는 바로 '막창'인데, 황광희는 "사실 제가 막창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첫 막창집에 안 좋은 기억이 있어서"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7849610a191a0ac994faa6800700448400af933b10ed8995fef02ffdc161ebd" dmcf-pid="zXUjilrR1Y" dmcf-ptype="general">그러자 조서형은 막창을 손수 구워주고, 현장에서 직접 소스까지 만들어 황광희에게 건넨다. </p> <p contents-hash="cc9cefd4e943d0dada076449b4433f8153c7579c58379626e69613c508bfaaaa" dmcf-pid="qZuAnSmeXW" dmcf-ptype="general">잠시 후, 황광희는 조서형 셰프가 구은 막창에 특제 소스를 곁들였다. "이런 '겉바속촉'은 처음이야"라고 감탄한다. </p> <p contents-hash="0bd41cda1facc2ea6b8607718a397d83468a27a06be57b101e957a96d3402fb3" dmcf-pid="B57cLvsdHy" dmcf-ptype="general">세 사람을 홀릭'하게 만든 두 번째 맛집의 정체, 조서형표 커스텀 레시피가 무엇인지에 궁금증을 안긴다.</p> <p contents-hash="841b120902b532568277a83ddb53ce05aca90eaa926f7238ab29ff899b60d43b" dmcf-pid="b1zkoTOJtT"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yejihur@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연기신' 이병헌이 말아주는 조훈현 국수 실화 웰메이드, '승부' 기대 부르는 이유 03-19 다음 "AI 인프라 비용 90% 절감" K스타트업에 VC들 군침 03-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