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운을잡아라' 건물주 손창민, 아내 선물 헌옷 수거함에서 '경악' 작성일 03-19 5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Wtqbge7X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f3eb7f9c246fe4224671d1e595f375aeeb93e736f55d3cee6993c6cf6ddd915" dmcf-pid="bYFBKadzZ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1TV"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9/NEWS1/20250319182213174bwwz.jpg" data-org-width="1400" dmcf-mid="qocIh7tsZ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9/NEWS1/20250319182213174bww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1TV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ad5324e8659f7ad16398ef5dfbd5082acad5bfebb3fe429562583f02bd67b0e" dmcf-pid="KG3b9NJqZq"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대운을 잡아라' 손창민, 이아현이 짠내 나는 건물주 부부로 변신한다.</p> <p contents-hash="c3096ab0a8219ed78a2b613bc66052ce78bced9a07d742f2e95b8db3012497c0" dmcf-pid="9H0K2jiBYz" dmcf-ptype="general">오는 4월 7일 처음 방송되는 KBS 1TV 새 일일드라마 '대운을 잡아라'(극본 손지혜 / 연출 박만영, 이해우)는 돈 많은, 돈 없는, 돈 많고 싶은 세 친구와 그 가족들이 펼치는 짠내 나는 파란만장 성장기를 그린 드라마다.</p> <p contents-hash="35bff21c0e0fa10fbfac64b85c7bfc952cec45268f22619ea16c688a57fc2c8a" dmcf-pid="2u2MeIEQH7" dmcf-ptype="general">손창민은 극 중 동네에서 악명 높은 건물주이자 미자의 남편 한무철 역을 맡았다. 무철은 돈을 우선시하는 인물로, 100원 한 푼에도 덜덜 떠는 황금 만능주의자다. 이아현은 무철의 아내이자 두 자녀의 엄마 이미자 역을 연기한다. 부잣집 외동딸로 자란 미자는 무일푼 노가다꾼이었던 그에게 첫눈에 반해 결혼한 후 예상치 못한 삶을 살게 된다.</p> <p contents-hash="aadbb6710f4481d7af179973c8bf6b982de7b405a7048dc4150ac2ce6fc7e52e" dmcf-pid="V7VRdCDx1u" dmcf-ptype="general">무철의 사업이 대박 나면서 두 사람은 동네 사람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는다. 사모님이 된 미자는 태생이 백조답게 평생 우아하게 살 줄 알았지만, 짠돌이에 낭만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무철 때문에 남모르게 속앓이한다.</p> <p contents-hash="62d0f9cfe146f31581ab0af8be5a74dffd127e4ce0d757de4507cb0e55a7929b" dmcf-pid="fzfeJhwMtU" dmcf-ptype="general">그 가운데 건물주 부부로 변신한 손창민, 이아현의 환장의 케미를 엿볼 수 있는 스틸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스틸에는 건물 여러 채를 소유한 무철(손창민 분)과 미자(이아현 분)의 반전 면모가 담겼다. 택시를 타려는 아내를 발견한 무철은 교통비를 줄이겠다며 미자를 마을버스에 태운다. 등 떠밀리듯 버스에 오르는 미자의 얼굴에는 짜증과 당황스러움 등 복잡한 감정이 교차한다.</p> <p contents-hash="a643dc4ca9eb52084cf6a07e4c156c49c1b7960d2b0390b8ad14b1707e1c1213" dmcf-pid="4q4dilrRYp" dmcf-ptype="general">무철은 투철한 절약 정신이 몸에 밴 캐릭터인 만큼, 미자의 생일 선물 비용을 아끼기 위해 헌 옷 수거함까지 뒤진다. 아내에게 어울리는 옷을 발견한 그는 마치 산삼이라도 캐낸 듯 기뻐하며 웃음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542435c22c90af13d34cb2cb97116c95e8964f50c6c52015971d1416b4d69731" dmcf-pid="8B8JnSmeZ0"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미자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우아하게 차려입고 동창회에서 사모님 포스를 뽐낸다. 친구들의 성화에 못 이겨 무철의 카드로 식사비를 시원하게 결제하지만, 이내 남편 성난 얼굴이 떠오르며 불안감에 휩싸인다. 건물주 무철이 구두쇠가 된 사연은 무엇일지, 또 미자는 무철의 눈을 피해 생색내기에 성공할 수 있을지 짠내 나는 이들의 인생사가 더욱 궁금해진다.</p> <p contents-hash="1d597538607dbd33b45fc3d1513abb7fb08f51e1ef402f6c27f4797a6ee01a52" dmcf-pid="6b6iLvsdX3" dmcf-ptype="general">'대운을 잡아라'는 '결혼하자 맹꽁아!' 후속으로 이날 오후 8시 30분 처음 방송된다.</p> <p contents-hash="33729bbbc095e7ca2d686257790702c2037daa7ea77cf32ab82d605513e1b667" dmcf-pid="PKPnoTOJZF" dmcf-ptype="general">aluemchang@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허식당’ 시우민, 추소정과 식당 운영하며 생존 게임 벌인다! 03-19 다음 '13년차' 이현이♥홍성기, 웨딩촬영을 네 번이나? "안 좋은 기억 多" (워킹맘이현이) 03-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