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유스클럽, 교육감배 학생볼링 남중부도 ‘패권’ 작성일 03-19 92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이정현 개인종합·4인조전 우승으로 고등부 이은 ‘쾌거’<br>여중 개인종합·2인조전 석권, 성남 하탑중도 우승차지</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6/2025/03/19/0000067481_001_20250319184618050.jpg" alt="" /><em class="img_desc">2025 경기도교육감배 학생볼링대회에서 남중부 종합우승을 차지한 수원유스클럽 선수들이 우승트로피를 들고 기뻐하고 있다. 수원유스클럽 제공</em></span> <br> ‘클럽 볼링의 강자’ 수원유스클럽이 2025 경기도교육감배 학생볼링대회 남자 중등부도 종합 패권을 차지했다. <br> <br> ‘마법의 승부사’ 정묘법 감독이 이끄는 수원유스클럽은 19일 화성 동탄빅볼경기장에서 막을 내린 대회 남중부 종합에서 금메달 2개, 은메달 3개로 우승트로피를 들어올렸다. <br> <br> 이로써 수원유스클럽은 이번 대회서 남고부 종합우승과 남녀 초등부 개인종합 동반 1위 등 초등부부터 고등부에 이르기까지 빼어난 성적을 거둬 최고의 클럽임을 입증했다. <br> <br> 정묘법 감독은 “고등부 형들의 좋은 기분을 받아 중등부 선수들도 우승한 것 같다”라며 “초등부부터 고등부에 이르기까지 고르게 첫 대회부터 좋은 성적을 내서 기쁘다. 이 기세를 시즌 내내 이어가도록 선수들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br> <br> 수원유스클럽은 개인전과 2인조전, 4인조전 성적을 합산한 남중부 개인종합에서 이정현이 2천865점(평균 238.8점)의 높은 점수를 기록, 같은 팀 박종현(2천752점)과 김민석(안양 범계중·2천626점)을 가볍게 따돌리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br> <br> 앞서 이정현은 박종현, 강민규, 김민기와 팀을 이룬 남중부 4인조전에서도 소속 팀 수원유스클럽이 4경기 합계 3천449점(평균 215.6점)으로 성남 하탑중(3천443점)과 범계중(3천420점)을 제치고 우승하는데 기여해 2관왕에 올랐다. <br> <br> 또 여중부에서는 성남 하탑중이 개인종합서 김효민이 합계 2천462점(평균 205.2점)으로 이지윤(고양 가람중·2천412점)을 제치고 우승한 뒤, 양나린과 짝을 이룬 2인조전서도 1천571점(평균 196.4점)으로 금메달을 추가해 종합우승했다. <br> <br> 여중부 개인전서는 이화령(양주 회천중)이 합계 803점(평균 200.8점)으로 이아름(구리 토평중·789점)을 14핀 차로 누르고 정상에 올랐으며, 4인조전서는 최윤영, 김소희, 김지율, 이아름이 팀을 이룬 토평중이 3천143점(평균 196.4점)으로 패권을 안았다. <br> <br> 이 밖에 남중부 개인전서는 김민성(광주 광남중)이 4경기 합계 919점(평균 229.8점)으로 이정현(수원유스클럽·905점)에 14핀 앞서 우승했고, 2인조전서는 김민재·최준우(하탑중)가 1천816점(평균 227.0점)으로 강민규·이정현(1천764점)을 누르고 금메달을 따냈다. 관련자료 이전 문체부, 전영오픈 우승 서승재-김원호에 "국민에게 쾌감과 환희 선사" 03-19 다음 “역사적인 순간” F1 11팀으로 확대! GM캐딜락 합류한다…페레즈, 베텔 복귀 청신호? 03-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