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서 정키, 소속사 빅텐트에이앤엠과 전속계약 종료 “아름다운 이별” 작성일 03-19 8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lItCu1m7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ecd51a82598f97901902b47b1bd4a693c8e57de288f697a2b3a63cf0a59d42a" dmcf-pid="YOrXm3HEU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빅텐트에이앤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9/sportskhan/20250319194348931mbtt.jpg" data-org-width="1000" dmcf-mid="ym06pe8t7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9/sportskhan/20250319194348931mbt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빅텐트에이앤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8cbf9263177a0d3c9544469ccc5e755d4ebbbf9634d21bc5fe61050f73f269d" dmcf-pid="GImZs0XD7a" dmcf-ptype="general"><br><br>프로듀서 정키가 10년 넘게 함께 해온 매니지먼트회사(Big Tent A&M)과 아름다운 이별을 한다.<br><br>빅텐트에이앤엠은 19일 “정키와의 전속계약이 18일부로 종료되었음을 알려드린다. 그동안 빅텐트에이앤엠의 소속아티스트로 함께해 준 프로듀서 정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앞으로 정키가 보여줄 새로운 행보를 진심으로 응원하겠다”고<br><br>밝혔다. 이어 “당사는 정키와 전속계약 만료를 앞두고 오랜 기간 논의를 나눈 끝에, 재계약을 체결하지 않기로 서로 의견을 모았다.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한결같은 믿음과 특별한 애정으로 당사와 함께해 준 정키에게 감사함을 전하며, 향후 다양한 활동에서 찬란하게 빛날 아티스트 정키를 진심으로 응원하겠다”고 전했다.<br><br>정키는 데뷔 후 ‘홀로’, ‘바라지 않아’, ‘부담이 돼’ 등 감성 POP 발라드 장르로 많은 곡을 히트시켰으며, 그의 음반에는 정승환, 양다일, 김나영, 선우정아, 카더가든, 마마무의 휘인, 여자친구의 유주, 비투비의 육성재, 죠지, 지바노프 등 국내 최고의 보컬리스트들이 참여해 화제를 불러일으켰다.<br><br>또 뮤지크소울차일드, 시스코 등 세계적인 R&B 아티스트들까지 그의 앨범에 피처링으로 참여한 바 있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美 빌보드, 뉴진스 사태에 중립적 시선 03-19 다음 장영란, 46세에 ‘치매 전단계’ 진단받고 충격..“언어 기능 현저히 떨어져” (A급 장영란) 03-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