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커버’ TOP5 김예찬 서사무엘 이준 서희 김의서, 신곡 발매 작성일 03-19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XeMGadzp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6113c0218cfe03d32fae924127777f8142a13c99e59cbead6126393a754a071" dmcf-pid="1ZdRHNJqU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쇼플레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9/sportskhan/20250319205206866xorg.jpg" data-org-width="1100" dmcf-mid="Zl2KOxVZU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9/sportskhan/20250319205206866xor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쇼플레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713c49fc26b42738064dac6de2b9586b88ddf948cc7af8be1cdb407d2b418c4" dmcf-pid="tFLi1ko9Fj" dmcf-ptype="general"><br><br>‘언더커버’ TOP5 출연자들의 진심을 담은 노래가 음원을 통해 발매가 됐다.<br><br>‘남의 노래를 나의 노래로’라는 타이틀을 걸고 최강의 ‘커버’ 인플루언서를 뽑는 ENA 음악 서바이벌 프로그램 ‘언더커버’의 TOP5 신곡 음원이 19일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됐다.<br><br>음원에는 파이널 라운드 최종 우승자 김예찬의 ‘Let It Shine’을 비롯해 서사무엘의 ‘l I f e, 이준의 ‘우리의 계절’, 서희의 ‘Hee World’, 김의서의 ‘난 그저 따뜻한 말 한 마디가 필요했어요’ 까지 총 5곡이 수록되었다.<br><br>TOP5는 전곡의 작사에 참여해 자신의 이야기를 담아내며, 진정성 있는 음악으로 리스너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br><br>김예찬 ‘Let It Shine’은 “무언가를 이루기 위해 힘든건 자연스러운 거야 그럼에도 나아가려는 마음이 너를 빛나게 할 거야”라는 응원의 메시지를 담은 곡이다. 진심을 담은 무대로 탑리스너들의 호평을 이끌어냈다.<br><br>준우승을 차지한 서사무엘의 ‘l I f e’는 그동안 곰처럼 음악만 해왔던 자신을 비롯해, 일상 속 사소한 오해로 힘들어하는 사람들의 가슴 속 답답함과 화를 풀어주기 위해 만든 곡이다.<br><br>이준의 ‘우리의 계절’은 단순한 연인과의 이별이 아니라, 세상에 존재하는 다양한 이별을 표현한 곡이다. 떠난 이의 시점에서 남겨진 이에게 차마 하지 못했던 말을 전하는 내용을 담았으며, 파이널 무대에서 탑 리스너 박규정과 정재형의 러브콜을 받으며 극찬을 받았다.<br><br>서희의 ‘Hee World’는 DAY6의 Young K가 작사·작곡에 참여한 곡으로, “지금 바로 나를 느끼고, 나의 세계로 오라”는 초대장 같은 메시지를 담고 있다. 파이널 무대에서 이석훈, 박정현을 비롯한 탑리스너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br><br>김의서의 ‘난 그저 따뜻한 말 한 마디가 필요했어요’는 같은 아픔을 가진 이들에게 위로를 전하며, 더 이상 슬픔 속에서 살아가지 않겠다는 다짐을 담은 곡이다. 기타 없이 오로지 목소리만으로 진심을 전달해 깊은 울림을 주었다.<br><br>‘언더커버’ TOP5 음원은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KCM, 두 딸 아빠였다… 출산 알리지 못한 이유는 03-19 다음 김종민 "천명훈 전 여친 결혼식 사회 봐줬다" 충격 고백 03-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