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25시즌 프로당구 별중의 별 ‘도합 10관왕’ 강동궁 김가영 작성일 03-19 127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19일 서울 워커힐호텔서 ‘PBA골든큐어워즈 2025’,<br>‘개인투어 2관왕+팀리그 우승’ 강동궁 첫 대상,<br>‘7관왕’ 김가영, 2년 연속 대상,</div><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03/19/0005461691_001_20250319211411711.jpg" alt="" /><em class="img_desc"> 강동궁(왼쪽)과 김가영은 19일 오후 서울 광진구 워커힐서울 비스타홀에서 ‘PBA골든큐어워즈2025’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올 시즌 강동궁은 개인투어 2관왕과 팀리그(SK렌터카) 정상을 차지했고, 김가영은 LPBA 7관왕에 올랐다.</em></span>올시즌 프로당구 PBA 개인투어 2관왕과 팀리그(SK렌터카) 정상을 차지한 강동궁과 LPBA 7관왕에 오른 김가영이 나란히 PBA 대상을 받으며 ‘별중의 별’이 됐다. 신인상은 김영원과 권발해가 받았다.<br><br>PBA는 19일 오후 서울 광진구 워커힐서울 비스타홀에서 ‘PBA골든큐어워즈2025’를 개최, 부문별로 선수를 시상했다.<br><br>올해로 세 번째인 이날 시상식에는 프로당구협회(PBA)김영수 총재를 비롯, 제주특별자치도 양경호 의원, SBS스포츠 이상근 대표, IB스포츠 김정환 대표 등 PBA 유관 인사들이 참석했다.<br><br>또한 웰컴저축은행행 김대웅 대표를 비롯, 크라운해태 윤영달 회장, SK렌터카 장봉걸 단장, 에스와이 홍성균 구단주, 하나카드 이완근 단장, 휴온스 김정훈 단장, 강남제비스코 김재현 대표 등 후원사 관계자들도 함께했다.<br><br><strong><div style="border-top: 4px solid #ed6d01;border-bottom: 1px solid #ed6d01;font-size: 18px;padding: 10px 0;margin:30px 0;">영스타상 김영원-권발해, 상금왕 마르티네스-김가영,<br>베스트애버 사이그너-김가영, 팀리그 대상 SK렌터카다이렉트</div></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03/19/0005461691_002_20250319211411755.jpg" alt="" /><em class="img_desc"> 제비스코 상금랭킹 상금왕에 오른 김가영과 마르티네스가 강남제비스코 김재현 대표(가운데)와 기념촬영하고 있다.</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03/19/0005461691_003_20250319211411786.jpg" alt="" /><em class="img_desc"> 베스트애버리지 시상식. (왼쪽부터)김가영, 웰컴저축은행 김대웅 대표, 사이그너가 기념촬영하고 있다.</em></span>이날 시상식에선 강동궁(SK렌터카다이렉트)과 김가영(하나카드하나페이)이 경기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강동궁은 이번이 첫 대상 수상이고, 김가영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대상을 받았다.<br><br>올 시즌 PBA에선 강동궁이 2관왕, 다비드 마르티네스(크라운해태라온)가 3관왕에 올랐으나 강동궁이 포인트랭킹(40만 2000점-37만 8000점)에서 앞서 대상 주인공이 됐다.<br><br>강동궁은 “올 시즌 저보다 우승이 한 차례 많은 (다비드)마르티네스 선수에겐 조금 미안하지만, 그동안 PBA대상을 너무 갖고 싶었는데 드디어 이 자리에 서게 돼 너무 기쁘다. 당구팬들에게 더욱 좋은 퍼포먼스로 보답하도록 하겠다. 항상 저를 도와주시는 SK렌터카 식구들과 후원사 관계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br><br>김가영은 “제가 지난 시즌 이 자리에 섰을 때 ‘이보다 더 좋을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했는데, 이번 시즌엔 조금 더 잘한 것 같다. 그 동안 제가 당구치는 것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신 모든분들이 없었다면 저는 이 자리에 없었을 것이다. 항상 큰 힘이 되는 하나카드 식구들에게도 너무 감사하다”며 “앞으로는 선수로서의 발전은 물론, 당구발전을 위해서도 힘쓰는 선수가 되겠다”고 말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03/19/0005461691_004_20250319211411811.jpg" alt="" /><em class="img_desc"> 영스타상을 수상한 권발해와 김영원이 PBA 장상진 부총재(가운데)와 기념촬영하고 있다.</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5/03/19/0005461691_005_20250319211411845.jpg" alt="" /><em class="img_desc"> 팀리그 부문 대상을 수상한 SK렌터카 팀원들이 구단 및 대회 관계자들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왼쪽부터)SK렌터카 장봉걸 단장, 조건휘, 레펀스, 강동궁, 웰컴저축은행 김대웅 대표, 강지은, 조예은, 히다, 응오.</em></span>‘영스타상’은 김영원과 권발해(에스와이빌더스)가 받았다.<br><br>지난 6차전 정상에 오른 김영원은 올 시즌 78.9%(38전 30승 8패)의 승률을 기록했고, ‘5차전 준우승’ 권발해의 승률은 59.2%(27전 16승 11패)였다.<br><br>이 밖에 ‘베스트 애버리지상’은 올시즌 나란히 프로당구 왕중왕에 오른 세미 사이그너(1.787, 웰컴저축은행)와 김가영(1.208)이, ‘제비스코 상금랭킹 상금왕’은 마르티네스(3억2950만원)와 김가영(3억 4090만원)이 받았다.<br><br>팀리그 포스트시즌 챔피언에 오른 SK렌터카다이렉트는 팀리그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김동우 MK빌리어드뉴스 기자]<br><br>[PBA골든큐어워즈2025 수상자 명단]<br><br>△대상: 강동궁(SK렌터카) 김가영(하나카드)<br><br>△제비스코 상금랭킹 상금왕: 다비드 마르티네스(크라운해태) 김가영(하나카드)<br><br>△베스트 애버리지상: 세미 사이그너(웰컴저축은행) 김가영(하나카드)<br><br>△영스타상: 김영원 권발해(에스와이)<br><br>△뱅크샷상: 강동궁(SK렌터카) 김가영(하나카드)<br><br>△팀리그 대상: SK렌터카다이렉트<br><br>△베스트 단식상: 강민구, 스롱피아비(이상 우리금융캐피탈)<br><br>△베스트 혼복상: 무라트 나지 초클루-사카이 아야코(하나카드)<br><br>△베스트 복식상: 에디 레펀스-응오딘나이(SK렌터카), 백민주-임정숙(크라운해태)<br><br>△베스트 프런트상: 하나카드하나페이<br><br>△베스트 서포터즈상: 우리금융캐피탈우리원위비스<br><br>△베스트 퍼포먼스상: 김세연(휴온스)<br><br>△베스트 드레서상: 하비에르 팔라손(휴온스) 이미래(하이원)<br><br>△모범상: 에디 레펀스, 김상아<br><br>△드림투어 MVP: 김태호<br><br>△공로상(경기부문): PBA 김영헌 총재특보<br><br>△공로상(지자체부문):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양경호 의원<br><br>△공로상(방송사 부문): SBS스포츠 이상근 대표, MBC스포츠플러스 김구산 방송본부장, IB스포츠 김정환 대표, 베리미디어 하용운 대표<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행복한 점프' 약속하며…난징으로 떠난 우상혁 03-19 다음 '입사 19년차' 슬기 "SM 차기 이사? 진짜 노려도 될 듯" 애사심 폭발 (밥사효) [종합] 03-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