캣츠아이 “꿈 이뤄졌다”···美 최대 음악 페스티벌 ‘롤라팔루자 시카고’ 출격 작성일 03-19 1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Ogu7IEQp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d172faa228e881ab111f661019d2ec01df61e3fb5962f52c0674cc84d27cb5e" dmcf-pid="U1hxMtYcp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롤라팔루자 시카고(Lollapalooza Chicago)"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9/sportskhan/20250319213621799hfpi.png" data-org-width="1080" dmcf-mid="0dfTyLMUu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9/sportskhan/20250319213621799hfpi.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롤라팔루자 시카고(Lollapalooza Chicago)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f7f6ff56207faf00922a8d259aa56b7d280c5ca2e16713c2726dc73b1a3b205" dmcf-pid="utlMRFGkpJ" dmcf-ptype="general"><br><br>걸그룹 KATSEYE(캣츠아이)가 미국 최대 음악 페스티벌 ‘롤라팔루자(Lollapalooza)’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br><br>19일 하이브와 게펜 레코드에 따르면 KATSEYE(다니엘라, 라라, 마농, 메간, 소피아, 윤채)가 오는 7월 31일(현지시간)부터 8월 3일까지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그랜트 공원에서 열리는 ‘롤라팔루자 시카고’에 출연한다.<br><br>이 페스티벌에는 올리비아 로드리고(Olivia Rodrigo), 타일러 더 크리에이터(Tyler The Creator) 등 쟁쟁한 팝스타들이 참여한다.<br><br>30년 이상 역사를 지닌 ‘롤라팔루자’ 무대에는 그간 폴 매카트니(Paul McCartney), 메탈리카(Metallica), 콜드플레이(Coldplay) 등 내로라하는 세계적 아티스트들이 선 바 있다. KATSEYE는 데뷔한 지 1년도 채 지나지 않은 신예 그룹임에도 당당히 올해 출연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br><br>KATSEYE는 SNS를 통해 “꿈이 이뤄졌다”라고 감격해 했다. 하이브와 게펜 레코드는 “KATSEYE는 ‘롤라팔루자’ 무대에서 글로벌 음악 팬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길 수 있는 공연을 펼치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할 것”이라고 전했다.<br><br>KATSEYE는 지난해 8월 발매한 데뷔 EP ‘SIS (Soft Is Strong)’의 타이틀곡 ‘Touch’로 미국을 넘어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도 뜨거운 인기를 얻었다.<br><br>이 노래는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포인트 안무로 숏폼 플랫폼에서 챌린지 열풍을 불러일으켰고, 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누적 재생 수 1억 건을 돌파하는 등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갔다. 이 같은 인기에 힘입어 KATSEYE는 영국 음악 전문 매거진 NME가 선정한 ‘올해 반드시 주목해야 할 아티스트’ 중 한 팀으로 선정되기도 했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故 김새론 美서 결혼” 유족에 고소당한 유튜버 주장→“김수현 논란 논점 흐려” 비판ing 03-19 다음 임창정, 10억 개런티 ‘먹튀’ 의혹…제이지스타 “연락 두절, 법적 대응” 경고 03-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