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주은, 가슴으로 낳은 딸 있었다…"30년 전 유산한 子 생각나" ('슈돌') 작성일 03-19 5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Hof9TOJH7"> <p contents-hash="d78fd7bae577a90d1f1e6952d4f80a934dd24e3b1a315942235e3b9484e01e36" dmcf-pid="yMZsw8bY5u"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조나연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ec39f6652bf14712be8880438ecba9051ee84ebfe10c09b2c277542890f2328" dmcf-pid="WR5Or6KGY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9/10asia/20250319213005225rqwh.jpg" data-org-width="1095" dmcf-mid="PcJKqhwM1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9/10asia/20250319213005225rqw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4c7b1d790dd65f8b1d801ae1695ae38fc0ea05ab9f558ee10714358f45981e0" dmcf-pid="Ye1ImP9HZp" dmcf-ptype="general"><br>배우 최민수의 아내 강주은이 친정엄마처럼 챙겨주는 딸을 언급했다.<br><br>19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에서는 강주은이 특별한 인연을 소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br><br>이날 방송에서 강주은은 당시 23세였던 1993년 미스코리아 본선대회에서 캐나다 진으로 당선되면서 32세였던 배우 최민수를 만나 6개월 만에 결혼했다고 밝혔다. 강주은 최민수 부부는 결혼 32년 차로 슬하에 든든한 두 아들을 뒀다.<br><br>강주은은 "저에게 혜림이는 없었던 딸 같은 존재다. 2017년에 처음으로 책을 출판했을 때 혜림이가 1시간 넘게 저를 기다려서 제 사인을 받았다. 그때가 처음 인연이 됐다"고 밝혔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9525ec178b6709c0b2fd044ea73a589de866c4d6834b9fe4463b474a8f31365" dmcf-pid="GdtCsQ2XG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9/10asia/20250319213006799cdhc.jpg" data-org-width="1095" dmcf-mid="QLtCsQ2XG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9/10asia/20250319213006799cdh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ceab36ca9e1f1db15e9bdb427dc47562e0903a8c291b22f6925bed7c67e5c06" dmcf-pid="HJFhOxVZZ3" dmcf-ptype="general"><br>이어진 영상에서 강주은은 최민수와 30년 전 유산했던 딸을 언급하며 "내가 항상 원했던 게 딸이었다"고 고백했다. 최민수도 "(유산한 딸의) 이름도 지었었다"며 애틋함을 전했다.<br><br>혜림과 강주은의 인연은 '갓파더'라는 프로그램에서 가상이지만 모녀관계로 함께 살았던 인연이 있었던 것. 두 사람은 가상 가족관계증명서를 작성하기도 했다고.<br><br>혜림은 "친정이 홍콩에 있어서 엄마가 한국에 잘 못 오신다"며 "시우 임신했을 때도 (강주은이) 친정엄마처럼 잘 챙겨주셨다"며 고마움을 전했다.<br><br>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하나, 이연두 모략에 해고…최재성 "박상남 아빠 내가 죽게 했다" ('맹꽁아!') [종합] 03-19 다음 25기 광수 "40억 공중분해" 고백...데프콘 "허세 아냐?" 충격(나는 솔로) 03-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