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소리 "'폭싹 속았수다' 축하 전화? 아이유가 많이 받겠지" (유퀴즈) [종합] 작성일 03-19 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6cir6KG5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c4db10bc89603da4630afccfac0cfabaebf8291948601b98c40ec729d3453b9" dmcf-pid="UPknmP9H1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9/xportsnews/20250319221756477ivms.jpg" data-org-width="550" dmcf-mid="FLUXBlrRG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9/xportsnews/20250319221756477ivm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296e1cc044a377d304c0472ee578217cf0d096b0392f46324e85b75cfd43f74" dmcf-pid="uQELsQ2XtJ"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배우 문소리가 가수 아이유를 언급했다.</p> <p contents-hash="894dd0912c19442a8dcb6318c3b734eafffdd085028b4c8eb5facd7af6f80ff8" dmcf-pid="7avrGadzYd" dmcf-ptype="general">19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서는 '골든아워'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문소리가 '폭싹 속았수다'를 언급한 장면이 전파를 탔다.</p> <p contents-hash="12fbceed29fecc3ac8e6fda6c554dae4f1a680308327258012b060e87b922748" dmcf-pid="zNTmHNJqZe" dmcf-ptype="general">이날 유재석은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를 언급했고, "지금 12개국 1위를 하고 있다. 축하드린다. 요즘 축하 전화 많이 받고 계시지 않냐"라며 밝혔다. 문소리는 "아이유가 받겠지. 저는 그렇게까지 받진 않고"라며 털어놨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d1445035031bc065ffc144e0cf120f8d4796c45ef013bb3685d9773ac2e1dd2" dmcf-pid="qjysXjiBZ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9/xportsnews/20250319221758016uooc.jpg" data-org-width="550" dmcf-mid="3E9p8HSgX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9/xportsnews/20250319221758016uoo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e729d47ba751016a893154766ac1bfcaba753749af96939c095c6bc3898a321" dmcf-pid="BAWOZAnbXM" dmcf-ptype="general">문소리는 "그것보다 정말 좋은 대본, 제가 맡은 캐릭터가 오애순이라는 역인데 오애순이 51년생이다. 엄마가 52년생이시다. 그래서 엄마 생각이 많이 났다. 오애순의 전체 삶을 보면 어렸을 때 굉장히 꿈도 많고 그런 섬 소녀였는데 결혼 일찍 하고 그 자식 키우는 데 평생을 정말 열심히 살고 그러면서도 끝까지 자신의 꿈을 잃지 않는 이런 이야기들이 엄마 생각을 많이 해서 굉장히 대본 보자마자 눈물이 나더라"라며 설명했다.</p> <p contents-hash="dd86dc146b79f5d790ed3c1ee493569eca14fe22102bf4f026c1859e622ecd83" dmcf-pid="bcYI5cLKtx" dmcf-ptype="general">유재석은 "문소리 씨 어머니이자 향란 씨가 실제로 어렸을 때 자녀분들을 키우는 데 고생을 진짜 많이 하셨다더라. 포장마차를 하셨다고. 포장마차를 하시면서 일도 굉장히 많이 하시고"라며 궁금해했고, 이향란은 "그때는 전투적으로 살았다. 해야 됐으니까"라며 고백했다.</p> <p contents-hash="e787dfda2045b250244d5460e1d4d43a072b90bc53cea4598049d121cc1a086b" dmcf-pid="KkGC1ko9ZQ" dmcf-ptype="general">문소리는 "지나가다가 그런 말씀 하신 적 있다. 나는 너네 키울 때 목숨 걸고 키웠다고. 근데 그 말이 그때는 무슨 말인지 몰랐다"라며 과거를 회상했다. 이때 이향란은 눈시울을 붉혔고, 문소리는 "눈물 금지. 오늘은 우는 날 아니다"라며 다독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0328b77de0ea07728715a856fa9889f1975f62c76af4e5bc789cce4cc132546" dmcf-pid="9EHhtEg2H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9/xportsnews/20250319221759701qhzp.jpg" data-org-width="550" dmcf-mid="0iGC1ko9Y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9/xportsnews/20250319221759701qhz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512998f1839b4b47d28ebe1e714dce997c83cca52fb76e537e601dc40ab1ab3" dmcf-pid="2DXlFDaV16" dmcf-ptype="general">이향란은 "제가 한 말이 아니고 제 친정 엄마가 저한테 하신 말이다. '너는 자식 목숨 걸고 키웠잖아'라고 하셨는데 그 말이 위로가 됐다. 엄마가 알아주는 말이 위로가 되고 힘이 됐다"라며 전했다.</p> <p contents-hash="c2b4db10c652e208c39d2d7be12a27030165773e3ed6cf492c88649e65cc9569" dmcf-pid="VwZS3wNfH8" dmcf-ptype="general">유재석은 "포장마차를 해서 늦은 새벽에 일이 끝나셔도 새벽에 도시락을 그렇게 싸 주셨는데 매번 반찬이 달랐다더라"라며 감탄했다.</p> <p contents-hash="9acb332f68172ffbe293548bec96b7f80f2f62b2d6a05c16fec7277ec278af0b" dmcf-pid="fAWOZAnbH4" dmcf-ptype="general">문소리는 "초등학교 때부터 그랬는데 고등학교 때도 그랬다. 제가 입이 짧고 그러니까 엄마가 특히 제 남동생 도시락은 별로 신경 안 쓰시고 제 도시락에만, 또 옛날에는 도시락을 두 개 싸서 다녔다. 야간 자율학습 해야 하니까. 세 개 쌀 때도 있었고"라며 자랑했다.</p> <p contents-hash="731a1ae10e3b3edb911742dab7b82d1d599d46c9cb52cdbaa382c97bb0f6076f" dmcf-pid="4cYI5cLKYf" dmcf-ptype="general">이향란은 "몸이 약하니까. 되게 약했다. 그것도 내 잘못도 있지 않냐. 튼튼하게 낳아야 했는데 약하게 낳아서 더 신경을 많이 썼다"라며 덧붙였다.</p> <p contents-hash="fc37f0de601839ab153655049f38b623e4daaf4315a7df4a1a227ea7c12ef422" dmcf-pid="8kGC1ko9tV" dmcf-ptype="general">사진 = tvN 방송 화면</p> <p contents-hash="47459b0921ec59980ca08e3c85ad249cb2de95aa2a7cb6f2cc3ae593cec86d7d" dmcf-pid="6EHhtEg212" dmcf-ptype="general">이이진 기자 leeeejin@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문소리 "'폭싹 속았수다' 대본 보자마자 눈물…엄마 생각" 03-19 다음 천명훈, 김종민 결혼 위한 축사→눈물 "기특하지만 배은망덕"[신랑수업] 03-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