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대윤, '한국 선수 최초' 프리스타일 스키 세계선수권 모굴 동메달 작성일 03-19 13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14/2025/03/19/0001412620_001_20250319225710336.jpg" alt="" /><em class="img_desc">왼쪽부터 은메달리스트 미카엘 킹즈버리, 우승자 호리시마 이쿠마, 동메달을 딴 정대윤</em></span><br>정대윤이 국제스키연맹 프리스타일 스키 세계선수권 모굴 종목에서 한국 선수로는 처음으로 동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br><br>정대윤은 스위스에서 열린 대회 결선에서 81.76점을 얻어 3위에 올랐습니다.<br><br>한국 스키·스노보드를 통틀어서는 지난 2023년 이채운의 스노보드 남자 하프파이프 금메달에 이어 사상 두 번째 세계선수권 메달입니다.<br><br>정대윤은 2023년과 지난해 세계주니어선수권 남자 모굴에서 연속 준우승하고 지난달에는 월드컵에서 한국 선수 최초로 모굴 종목에서 은메달을 따내는 등 한국 모굴을 이끌고 있는 간판선수입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오픈AI 첫 데이터센터, 세계 최대 ‘GPU 40만 개’ 탑재 가능 03-19 다음 천명훈, 우려 쏟아진 칩거 생활 “사람 교류 無” 붐 3년전 결혼 소식에도 깜짝(신랑수업) 03-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