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받고파" 서장훈, 팬클럽 없다더니 이건 뭔데?…'장훈 앓이' 삼매경 작성일 03-19 5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서장훈, 사랑 받고싶어 찾아보는 것은?<br>서장훈 "팬클럽도 없어" 울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se8kVzTw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b6c5d198574031e5e8013896f0efd5929ecca8c0e212cbd7c9bf2fd693516f1" dmcf-pid="7Od6EfqyO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장훈이 솔직한 입담을 과시했다. / 유튜브 '채널십오야'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9/mydaily/20250319230009738pktw.jpg" data-org-width="640" dmcf-mid="0tXvqhwMO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9/mydaily/20250319230009738pkt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장훈이 솔직한 입담을 과시했다. / 유튜브 '채널십오야'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7595428752c45e623ff8ce0df560da3be8ff1620d5b1ca94eccffe5e3883b6a" dmcf-pid="zIJPD4BWIE"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문지현 기자] 서장훈이 자신이 하고 있는 방송들에 대해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efea68f9169385e0c41708ab406b3c93db18173765934b20eef488dcf58f3050" dmcf-pid="qtmAGadzOk" dmcf-ptype="general">최근 서장훈은 유튜브 채널 '채널십오야'에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서장훈은 농구선수 시절을 떠올리며 "내가 부러운 사람이 박찬호, 박지성, 손흥민 선수다. 같은 체육인으로 그분들이 용기를 주고 위로를 줬다. 나도 그런 사람이 되고 싶었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1714ae54477b5328c613659dd1bed175f022f079971c4ed4c4a5f93f4fdacf3" dmcf-pid="BFscHNJqw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장훈이 사랑받고 싶다고 말했다. / 유튜브 '채널십오야'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9/mydaily/20250319230010987dbrf.jpg" data-org-width="640" dmcf-mid="pJWCUsc6m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9/mydaily/20250319230010987dbr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장훈이 사랑받고 싶다고 말했다. / 유튜브 '채널십오야'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ae71ee0d6a52b8efd26b9f6905626c3a926532277230c74581c6b820d993730" dmcf-pid="b3OkXjiBOA" dmcf-ptype="general">서장훈은 "다시 태어나면 팔이 좀 더 길고 운동능력이 좋았으면 좋겠다. 그래서 많은 국민들이 자랑스러워할 수 있게 해보고 싶은 게 내 마음이다. 늘 외로웠다. 돈을 주면 거기에 대한 뽕을 뽑으려 한다. 나는 그때부터 돈을 많이 받았는데 '서장훈 데리고 가면 우승한다고 하던데 어떻게 된 거냐'는 말이 계속 나온다. 구단과 계속 트러블이 있고 사랑을 못 받는다. 그리고 또 사랑받고 싶어서 옮기는데 성적이 안 나오면 사랑을 못 받는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fec29f56789b48d769c63e9f6f6f2feec07cd39693ff4f67cffaba1162d2400b" dmcf-pid="K0IEZAnbrj" dmcf-ptype="general">이어 방송에 대해서 그는 "방송도 그렇다. 처음엔 멋모르고 하라는 대로 했다. 근데 어느 순간 이게 일이 됐다. 대중들의 시선이 너무 따뜻해서 그렇다. 선수 때 사랑 못 받았는데 사랑을 받은 적이 별로 없고 팬클럽도 없다"며 울분을 토했다.</p> <p contents-hash="83d1486980faa3a30ca27ce1f2235487d27d6529a7d2b30db618b18d3455f3a9" dmcf-pid="9pCD5cLKON" dmcf-ptype="general">또 서장훈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하면서 대중들의 반응을 매번 살핀다고 했다. 그는 "사랑받고 싶어서 반응을 보니 내가 화를 낼 때 좋아하더라. 그래서 진심으로 화를 낸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7d142884466540a5c699e5ba7e432d5ae51fba842e6a2cb79c97ba9ce20ec94" dmcf-pid="2Uhw1ko9s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장훈을 응원하는 팬들이 만든 온라인 카페이다. / '서장훈 포에버' 네이버 카페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9/mydaily/20250319230012443atdw.jpg" data-org-width="640" dmcf-mid="UCYhuOkPs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9/mydaily/20250319230012443atd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장훈을 응원하는 팬들이 만든 온라인 카페이다. / '서장훈 포에버' 네이버 카페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40137d0f8c739448c17bca1fa635df5e3b710f65f78852b544ff8c821f2b8d9" dmcf-pid="VulrtEg2wg" dmcf-ptype="general">팬클럽이 없다는 말과 달리 온라인에서 서장훈을 응원하는 목소리가 담긴 팬카페가 눈길을 끌고 있다. 이 팬카페는 '서장훈 포에버'라는 이름으로 약 90명 가까이 회원으로 있다. 2021년 9월에 개설된 이 카페에서 팬들은 서장훈이 나오는 방송을 서로 피드백하고 이야기하며 그를 응원하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는 솔로' 25기 광수·영식, 미경 선택…미경은 "영수" 반전 속마음 [TV캡처] 03-19 다음 정준호, '히트맨2' 수익에 활짝 "러닝개런티, 매일 관객 수 확인" ('라디오스타') 03-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