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소리母 "토스트 장사에 포장마차…남편 없냐고 묻더라" 눈물 작성일 03-19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3PI0rj45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55919d0a4844f1cd42f425fd776c6cb5097dc1cdd3612e79e0b2769092b32f1" dmcf-pid="pNTfjKUl1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재석이 이향란에게 질문을 하고 있다. /사진=tvN '유퀴즈 온 더 블럭'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9/moneytoday/20250319232025441zonx.jpg" data-org-width="1024" dmcf-mid="FYpLld6F1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9/moneytoday/20250319232025441zon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재석이 이향란에게 질문을 하고 있다. /사진=tvN '유퀴즈 온 더 블럭'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cfd06192a0ba281f730fdb5cea72e9dbf23e74801855e124f726b11b14253e2" dmcf-pid="Ujy4A9uSH5" dmcf-ptype="general">문소리의 어머니이자 신인배우 이향란이 문소리를 키우며 토스트 장사, 포장마차 등을 했던 과거를 공개했다.</p> <p contents-hash="7117e3a5e1b12a049e09be8e6163740a8c78025cecfa4989f253e66bcdb3efc8" dmcf-pid="uAW8c27vHZ" dmcf-ptype="general">19일 방영된 tvN '유퀴즈 온 더 블럭' 285회에서는 배우 문소리와 문소리의 어머니이자 신인 배우 이향란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p> <p contents-hash="5f6d56cd7a0b1207c0c5165ceb7d0c1f61623f68978326e109d39c534c2ef76c" dmcf-pid="7cY6kVzTYX" dmcf-ptype="general">최근 문소리는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로 주목을 받고 있다. 문소리가 맡은 '오애순' 역할은 1951년생으로 실제 1952년생인 이향란 여사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a6ac3a155e181317381c8457c0b13b62394832fedca7e943414ccc81592cbaa4" dmcf-pid="zkGPEfqyYH" dmcf-ptype="general">문소리는 "오애순의 전체 삶을 보며 엄마 생각이 많이 났다. 일찍 결혼하고 평생을 자식 키우는 데 헌신하고 그러면서도 끝까지 자신의 꿈을 잃지 않는 이야기들이 엄마 이야기였다. 대본 보자마자 눈물이 났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5e5492c5654de1ed61ac8d2911605192503dd4ff358262d8a09116d06271106" dmcf-pid="qEHQD4BWZ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재석과 문소리, 이향란이 토크를 주고 받고 있다. /사진=tvN '유퀴즈 온 더 블럭'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9/moneytoday/20250319232027605arfm.jpg" data-org-width="1024" dmcf-mid="3T8sFDaVX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9/moneytoday/20250319232027605arf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재석과 문소리, 이향란이 토크를 주고 받고 있다. /사진=tvN '유퀴즈 온 더 블럭'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01aca925c3d90797709c5e3c7656e3e4be21f3ca87011cd8a9d65881a72843f" dmcf-pid="BDXxw8bYHY" dmcf-ptype="general">실제 문소리 어머니 이향란은 실제로 자녀들을 키우면서 생계를 위해 토스트 장사, 포장마차 등 많은 일을 했다.</p> <p contents-hash="4c256ca94082e1b9b84aa6bad573170776792859d1f896e33078644348ac7891" dmcf-pid="bwZMr6KGXW" dmcf-ptype="general">이향란은 "그때는 전투적으로 살았다. 해야 했으니까"라며 눈물을 흘렸다. 이어 "친정 엄마가 '너는 자식 목숨 걸고 키웠잖아' 라는 말을 하셨는데 그 말이 너무 위로가 됐다. 엄마가 알아준다고 생각했다"며 본인도 친정 엄마를 떠올렸다.</p> <p contents-hash="d02086cca7976c48d3fbfb693224783723c6d3ac6013fbe832add9b113a6fe35" dmcf-pid="Kr5RmP9Hty" dmcf-ptype="general">또 문소리는 이향란이 새벽마다 매번 다른 반찬으로 도시락을 싸줬다는 일화도 전했다. 문소리는 "몸도 약하고 입도 짧았다. 어머니께서 남동생 도시락보다 제 도시락에 더 신경을 써주셨다. 그 당시 하루에 2~3개의 도시락을 싸주셨는데 과일도 따로 싸주실 정도"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470654d3cccfc021b91000fc348537565e64acb1825f623b928cd0209f12843" dmcf-pid="9m1esQ2X1T" dmcf-ptype="general">이향란은 "남편이 하던 일이 안되고 사기도 당했다. 젊은 여자가 포장마차 준비하니까 주변에서 '남편 안 계시냐'고도 묻더라"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ab2d951f64bfd78acc2dbd18cbeb69f4cd019f7e32cb48c96cca58e9e333ed3a" dmcf-pid="2stdOxVZ5v" dmcf-ptype="general">이어 "남편은 아픈 몸을 이끌고 낮에는 택시 운전, 밤에는 포장마차를 도왔다"며 "하루 3~4시간 자면서 일했다. 그때는 고달프다는 생각 자체가 사치였던 것 같다"고 말하며 당시를 회상했다.</p> <p contents-hash="606a1ea2a4395dbcf50e6e752839e14d8c03ca6d406223b96ba4cca0fb9e5040" dmcf-pid="VOFJIMf51S" dmcf-ptype="general">김유진 기자 yourgenie@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스윙스 "'오징어게임2' 타노스, 내가 소화 못했을 것"(라디오스타) [TV캡처] 03-19 다음 25기 현숙, 영철 대리기사 돈 더 챙겨줘 호감 “예의 바른 사람” (나는 솔로) 03-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