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컬링, 안방서 열린 세계선수권서 캐나다에 11-7 승리…7승1패 작성일 03-19 10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덴마크와의 8차전도 7-3 승리<br>준결승 직행하는 2위 유지</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03/19/0008140098_001_20250319235418391.jpg" alt="" /><em class="img_desc">14일 중국 헤이룽장성 하얼빈시 핑팡컬링아레나에서 열린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여자 컬링 결승전 한국과 중국의 경기에서 설예은과 김수지가 스톤 진행 방향을 바라보고 있다. 2025.2.14/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em></span><br><br>(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여자 컬링 국가대표 경기도청이 안방에서 열린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세계 최강 캐나다를 잡았다.<br><br>스킵 김은지, 서드 김민지, 세컨드 김민지, 리드 설예은, 핍스 설예지로 구성된 세계랭킹 10위 경기도청은 19일 경기 의정부빙상장에서 열린 2025 LGT 세계여자컬링선수권대회 예선 7차전에서 팀 랭킹 1위 캐나다를 11-7로 제압했다.<br><br>한국은 같은 날 이어 열린 덴마크와의 8차전에서도 7-3으로 승리, 7승1패를 기록하며 스위스(8승)에 이어 2위를 마크했다.<br><br>대회 시작 후 5연승을 달리던 한국은 지난 18일 스위스에 6-9로 패하며 주춤하는 듯했으나, 연패로 빠지지 않고 다시 연승을 내달리는 저력을 발휘했다.<br><br>2위 한국은 준결승 직행이 유력한 상황이다. 13개 참가 팀이 예선 라운드 로빈을 치른 뒤 1위와 2위는 준결승에 직행하며, 3·6위, 4·5위는 각각 6강 플레이오프(PO)를 거쳐 두 팀이 추가로 준결승에 오른다.<br><br>한편 이번 대회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출전 쿼터가 배분되기에 중요성이 높다. <br><br>작년과 올해 세계선수권 성적을 합산해 최종 쿼터가 결정된다.<br><br>지난해 세계선수권에서 3위를 차지했던 경기도청은 이번 대회에선 최하위만 피하면 사실상 올림픽 본선 직행 티켓을 확보할 수 있다. 관련자료 이전 스윙스 “연기 도전 원해…김민희 배출한 학원 다녀” (라스) 03-19 다음 원빈 연기 학원 다니는 스윙스, '오겜2' 탑 연기 평가.."돌아이 래퍼 난 못할 듯" [라스][별별TV] 03-1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