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인촌 장관, '전영오픈 男복식 우승' 서승재·김원호에 축전 작성일 03-20 148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축전서 "국민에게 쾌감과 환희 선사했다" 밝혀</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1/2025/03/20/0004463348_001_20250320000609696.jpg" alt="" /><em class="img_desc">전영오픈 남자 복식에서 우승을 차지한 김원호(왼쪽)·서승재 조. AP연합뉴스</em></span><br>[서울경제] <br><br>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13년 만에 전영오픈 남자 복식에서 우승을 차지한 서승재·김원호(이상 삼성생명) 조에 축전을 보냈다.<br><br>문체부는 19일 유 장관이 2025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1000 전영오픈 남자 복식 우승자 서승재·김원호에 축전을 보냈다고 밝혔다.<br><br>유 장관은 축전에서 "세계 정상을 차지한 서승재, 김원호 선수의 쾌거를 축하드린다"며 “말레이시아오픈, 독일오픈, 전영오픈을 제패하고 올해 3개 국제 대회 연속 우승 위업을 달성해 우리 국민에게 쾌감과 환희를 선사했다”고 밝혔다.<br><br>유 장관은 "이번 값진 성과를 국민들과 함께 다시 한번 축하하며, 앞으로 2026년 아시안게임과 2028년 올림픽에서도 뛰어난 기량을 마음껏 펼치기를 기대한다"고 격려했다.<br><br>서승재·김원호 조는 17일 영국 버밍엄에서 끝난 전영오픈 남자 복식 결승에서 인도네시아의 레오 롤리 카르나도·바가스 마울라나 조를 2대0(21대19 21대19)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한국이 전영오픈 남자복식에서 우승한 건 2012년 이용대와 정재성 이후 13년 만이다.<br><br>2012년 선수로 우승의 영광을 안았던 이용대는 이번 대회 초빙 코치로 대표팀과 동행해 지도자로서 우승의 기쁨을 또 한 번 맛봤다.<br><br> 관련자료 이전 왕관 4개 휩쓴 김가영+커리어 하이 찍은 강동궁...2025 PBA 어워즈 대상 영예 03-20 다음 도체육회, 원주시 청춘스타트 체육대회 참가선수 격려 03-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