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정준호 “고향서 공천 제안 받았지만 거절…이미 5선 위원급 대접 받아” (‘라디오스타’) 작성일 03-20 1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WlzwR41X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f0d08f2cd4a5c593b2137861512cd0bdd0a1df1ac1f518ba1bc78cbeb6bcea2" dmcf-pid="qYSqre8tZ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라디오스타’. 사진 I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0/startoday/20250320010009546oocu.jpg" data-org-width="700" dmcf-mid="7OnSQpZwZ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0/startoday/20250320010009546ooc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라디오스타’. 사진 I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7704851fd606d7336c3d6af358860f67a645b18d9e9ee5611218c00da125d8d" dmcf-pid="BGvBmd6FHY" dmcf-ptype="general"> 배우 정준호가 정계 진출 가능성을 열어뒀다. </div> <p contents-hash="cbb2d01413a46ca22d1b1631dddc63365e7bd3779bff65428f9d41ec8ad06d97" dmcf-pid="bHTbsJP3tW" dmcf-ptype="general">19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는 정준호, 이희진, 정희원, 스윙스가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fac636ca7efdfce6a96cd525d766b84d2b937182c07608b64dccd87330156d41" dmcf-pid="K73MGEg2Zy" dmcf-ptype="general">이날 정준호는 연예계 인맥왕답게 인맥 관리에 엄청난 돈을 쓴다며 “워낙 사람을 좋아하고 이것저것 맡은 보직도 많다 보니 휴대폰에 많은 사람이 저장돼 있다. 저장된 사람이 15000명 정도 되는 것 같다”고 운을 뗐다.</p> <p contents-hash="2ea460f721d417bb0bacdbd3f2e224e9d1fdd82f9aaa1a20fc46cb97d73bfc46" dmcf-pid="9z0RHDaVGT" dmcf-ptype="general">정준호는 “경조사가 있을 때 화환을 보내달라는 부탁을 많이 받는다. 지인들만 연락이 오는 게 아니라 아는 사람을 통해서도 연락이 온다. 누군지 잘 모르는데 보낼 때도 있다”고 말했다. 이어 “1년에 많을 때는 화환만 2500개를 보낸다. 많이 나갈 때는 (화환비로만) 2억 정도 나가는 것 같다”고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6ef313ef34ec09960e7603fd550ea431e9baa9a77de92df727a634f8235e8322" dmcf-pid="2qpeXwNfXv" dmcf-ptype="general">정준호는 결혼식에 글로벌 인사들이 참석했다고 밝혔다. 정준호는 “내가 다니는 곳이 많다 보니 많이들 왔다. 두바이 서열 3위 왕자, 몽골 국방부 장관, 미국 국무부 고위급 관리 등은 못 와도 아랫사람이 왔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f417e24f493240e5d00a4f160277ad7799962cd5bae66a5f262f90eef3a9178" dmcf-pid="VBUdZrj4GS" dmcf-ptype="general">정준호는 “결혼식 때 하객만 4000~5000명 정도 왔다. 결혼식을 워커힐에서 했는데 홀이란 홀, 식당이란 식당, 호텔 내 공연장까지 공간이란 공간은 다 썼다. 식대만 3~4억 정도 나왔다. 그게(축의금) 또 품앗이다. (경조사에는) 다 가야 한다”고 했다.</p> <p contents-hash="e52d876af0903f40d7d63fb618a643e66e00abf26de99451f35286d5363f62fe" dmcf-pid="fbuJ5mA8Yl"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정준호는 전주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 한국방송연기자협회 이사장을 맡고 있다며 활동 중인 홍보대사만 100개 이상이라고 밝혔다. 이에 정준호는 “내가 정치하려고 마음만 먹으면 전국에서 500만 표 이상 나오지 않겠냐”고 자부했다.</p> <p contents-hash="2dd6768c1e95aea73ac6cec6342658be5229dcc9a96d1a25705c807d8cfb1e62" dmcf-pid="4K7i1sc6Xh" dmcf-ptype="general">장도연이 “정계 진출의 뜻이 조금이라도 있는 거냐”고 묻자 정준호는 “고향에서 공천 제안을 몇 번 받았다. 하지만 심사숙고해서 안 한다고, 못 한다고 정중히 말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홍보대사할 때 지역을 다니면서 지역 주민 이야기를 다 듣는다. 국회의원 배지만 안 달았지 편하게 민심을 잘 전달한다. 그러다 보니 5선 위원급 대접을 받는다”고 너스레 떨었다.</p> <p contents-hash="c5cb3d55de126cd40c6a76576408241b330312dfa440865202df6e32a555b6d2" dmcf-pid="89zntOkPYC" dmcf-ptype="general">그러나 정준호는 정계 진출의 가능성을 열어둬 눈길을 끌었다. 정준호는 “정치는 또 생물이니까. 사람 마음 한 치 앞도 모르는 게 인생인데 한다, 안 한다를 떠나서 기회가 되면 그때 가서”라고 말했다. 이에 김구라는 “4년에 한 번 들썩들썩하겠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b187d991ffc419f685719d4e8d8eb23231da314f5bdcb3e54d4af9a9b0139579" dmcf-pid="62qLFIEQ1I" dmcf-ptype="general">[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눈부신 외모보다 내면의 선함 강조… 잡음 많은 ‘백설공주’ 개봉 03-20 다음 데프콘 "100점 짜리 남자다"…25기 영호, '1등 신랑감' 된 이유? 03-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