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5선 의원급 대접"…정준호, '정계 진출설'에 입 열었다 작성일 03-20 1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nJyVmA85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bcb0654b0a2dac3be24c0049ca2fde21597f2f51f2c069fcf0762699cc21eee" dmcf-pid="bgLG8IEQX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정준호가 정계 진출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 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0/moneytoday/20250320045002401qytd.jpg" data-org-width="952" dmcf-mid="uDbdSfqyZ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0/moneytoday/20250320045002401qyt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정준호가 정계 진출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 화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9ada253aea7a5b48449014c4da754eb9babb538e502cd61cc9829289c394fe5" dmcf-pid="KaoH6CDx1J" dmcf-ptype="general">배우 정준호가 정계 진출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p> <p contents-hash="e5357d4596682705a1d457e08d8f476fa6af5b9ae602e55e40e88f1b1c9ae6d9" dmcf-pid="9NgXPhwM5d" dmcf-ptype="general">지난 19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관리자 외 출입 금지'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배우 정준호, 그룹 베이비복스 이희진, '저속노화'로 잘 알려진 노년내과 정희원 교수, 가수 스윙스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90759eaf8781e5ed7cca4ea647fcb23bf6ce9445b8605756e016845d7a04bdd" dmcf-pid="2jaZQlrRZ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정준호가 정계 진출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 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0/moneytoday/20250320045003848rtfl.jpg" data-org-width="680" dmcf-mid="7uqRh27vZ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0/moneytoday/20250320045003848rtf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정준호가 정계 진출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 화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ac9115e944c449515027f07b068152b64e42c7bdd28b6b8e21f708b4d979460" dmcf-pid="VAN5xSme1R"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정준호는 '감투'에 중독됐다고 소개됐다. 그는 현재 맡고 있는 직책에 대해 "전주국제영화제 집행위원장, 한국방송연기자협회 이사장을 맡고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c97c7cba09b15ff52d9b3a0e7952a5f653f396cfa79d340a257b6f214035c75" dmcf-pid="fcj1Mvsd5M" dmcf-ptype="general">이어 "홍보대사를 많이 한다. 100여 개가 넘는다. 강원·충청·경상·전라도 등과 경찰청, 산림청, 영화제 등 많다"며 "전국을 다 하다보니까 특산물을 잔뜩 받아 집 냉장고에 넣었다가 뺐다가 정리하느라 바쁘다. 잘 먹고 있다"고 자랑했다. </p> <p contents-hash="1688b4ce76102713c6db6d2d24b255516e2fdec2efd5ea37abbc1ab5ff044e94" dmcf-pid="4kAtRTOJ1x" dmcf-ptype="general">MC 김구라가 "홍보대사를 그렇게 많이 하면 퇴색되지 않냐"고 지적하자 정준호는 "최근 몇 년 사이엔 제의가 오면 정중히 거절했는데도 그래도 해달라더라. '정준호 씨 만큼 돈 안 받고 이만큼 열심히 하는 사람 없다'고 하더라"라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6523cb10371de01d06d965c1fa29d8ccbaad859f99789f2497f193225aaea754" dmcf-pid="8EcFeyIi1Q" dmcf-ptype="general">그는 "강남구청장이 저와 동향이고, 제가 강남구에 살고 있다. 마포구청장과도 막역하다. 아들 결혼식 때 사회도 봐드렸다. 그러다보니까 '강남구 홍보대사를 하고 있는데 좀 그렇지 않냐'고 하니 마포구청 주관 노인 효도밥상 홍보대사를 해달라더라. 처음엔 신현준 씨를 추천했는데 연락이 없는 거 보니 아니었나보다. 제가 혼자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56960acda14794931989507b8454e4765ae18730173353178cd1005e5dcafab" dmcf-pid="6Dk3dWCnX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정준호가 정계 진출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 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0/moneytoday/20250320045005370mbaq.jpg" data-org-width="680" dmcf-mid="zuZMC9uSX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0/moneytoday/20250320045005370mba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정준호가 정계 진출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 화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388fdb3d7d52506bf07d329675dbf702c0726f9458103a5579cb952555c0eec" dmcf-pid="PwE0JYhLH6" dmcf-ptype="general">정준호는 "제가 정치하려고 마음만 먹으면, 전국에 표 얻으러 다니면 500만 표 이상은 나오지 않겠나"라며 자신만만한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03e6f28e115b7dfa846d9529bb3dd2d4114b1fd3edeaffce809e2a5de89091d4" dmcf-pid="QrDpiGloG8" dmcf-ptype="general">MC 장도연이 "정계 출마 뜻이 조금이라도 있으신 거냐"고 묻자 정준호는 "고향에서는 공천 제안을 몇 번 받았다. 심사숙고해서 안 한다고 정중히 말씀드렸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34da62984ef0383a2536fc72974cd9057fc72b52355a4d6f8a7880fcbaf2ecfd" dmcf-pid="xmwUnHSgG4" dmcf-ptype="general">이어 "홍보대사할 때 지역 주민들 이야기를 듣는다. 국회의원 배지만 안 달았지 그거보다 더 편하게 민심을 잘 전달해준다. 그러다보니 5선 의원급 대접을 받는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030dad67350199d98dfd355c64d5a23f7737e9b6465216940006d596f04f890" dmcf-pid="yKBA5d6Ftf"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연예인이 정계 진출할 때 인기 좋다고 그게 표와 비례된다? 절대 안 그렇다"며 "저는 마음 속 5선의원이라는 생각으로 살아가고 있다"고 강조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5ee9f9e93fb9bdc03139cecb1ff3df030a5419d16e2fb7835dcbd1613c0c1c8" dmcf-pid="WonY4OkPX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정준호가 정계 진출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 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0/moneytoday/20250320045006781atfj.jpg" data-org-width="680" dmcf-mid="qhzNXR41Y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0/moneytoday/20250320045006781atf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정준호가 정계 진출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 화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0052b4f540a6ade49a2bf68bdbd5ab850530a16baf818362f08efbb417c43a3" dmcf-pid="YgLG8IEQ12" dmcf-ptype="general">MC 김구라가 "이제는 정치에 대한 꿈은 접은 거냐"고 하자 정준호는 "정치는 또 생물이니까"라며 "사람 마음은 한 치 앞도 못 내다보는 게인생인데 한다, 안 한다를 떠나서 기회가 되면 또 그때 가서"라고 여지를 남겼다.</p> <p contents-hash="141c3ddd175e290093a2e8428bedff1d1ff8563c1238f923c4c4c29025c38791" dmcf-pid="GaoH6CDxZ9" dmcf-ptype="general">이에 MC 김구라는 "4년에 한 번씩 들썩들썩하겠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5b91e8b207f757f1373151f37b797d08895dede8b5c7f53b6bffdf22fbf3750e" dmcf-pid="HNgXPhwMGK" dmcf-ptype="general">이은 기자 iameun@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3파전’ IOC 위원장 선거… 전북 올림픽 유치에 누가 유리할까 03-20 다음 문소리 母 이향란 "일흔에 배우 데뷔…딸, 연기 대선배" [RE:TV] 03-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