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진서, 맥심커피배 3연패 도전…24일 변상일과 4강 대결 작성일 03-20 10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2/2025/03/20/0000035746_001_20250320050015589.jpg" alt="" /><em class="img_desc">신진서 9단 [한국기원 제공]</em></span><br><br><table> <tbody> <tr> </tr> <tr> </tr> </tbody> </table> <br><br>신의 경지에 이르렀다는 '입신'(入神·9단의 별칭) 중에서도 최강 프로기사인 신진서 9단이 맥심커피배에서 3연패에 도전한다. <br><br>제26기 맥심커피배 입신최강전이 8강전을 마친 결과 4강 대진이 신진서 9단-변상일 9단, 강동윤 9단-이지현 9단으로 짜였다고 19일 한국기원이 밝혔다. <br><br>부동의 한국 랭킹 1위인 신진서는 2023년과 2024년 맥심커피배에서 연속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에선 8강에서 랭킹 2위 박정환 9단을 꺾으며 3연패 달성이 유력하게 점쳐지고 있다. <br><br>신진서와 맞서는 랭킹 4위 변상일은 2년 연속 맥심커피배 4강에 올랐다. 상대 전적은 37승 9패로 신진서가 크게 앞서 있다. <br><br>다만 변상일이 최근 신진서를 상대로 2연승을 거둔 터라 24일 열리는 4강전에서 어떤 결과가 나올지 주목된다. <br><br>3월 랭킹에서 12년 만에 3위에 복귀한 강동윤 9단은 25일 열리는 4강전에서 랭킹 5위인 이지현 9단과 맞붙는다. <br><br>랭킹은 강동윤이 앞서지만, 상대 전적은 이지현이 9승 3패로 압도하고 있다. <br><br>4강에서 승리한 선수는 31일부터 결승 3번기를 벌여 '입신 중의 입신'을 가리게 된다. <br><br>맥심커피배 우승 상금은 7천만 원, 준우승 상금은 3천만 원이다. 제한 시간은 시간 누적 방식(피셔 방식)으로 각자 10분에 추가시간 30초다.<br> 관련자료 이전 [사이테크+] 말하는 앵무새 비밀은…"뇌가 인간 뇌 언어 영역처렴 작동" 03-20 다음 ‘3파전’ IOC 위원장 선거… 전북 올림픽 유치에 누가 유리할까 03-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