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리, 전국 근대5종 선수권 3관왕 등극...전웅태는 4종 3관왕 차지 작성일 03-20 16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5/03/20/2025031918163002102dad9f33a29211213117128_20250320052112295.png" alt="" /><em class="img_desc">김유리(왼쪽)의 펜싱 경기 모습. 사진[연합뉴스]</em></span> 김유리(경기도청)가 2025 우리금융그룹 전국 근대5종 선수권대회에서 금메달 3개를 획득하며 3관왕에 올랐다.<br><br>15일부터 19일까지 강원도 홍천군 일대에서 개최된 이번 대회에서 김유리는 여자 일반부 5종 개인전에서 펜싱, 수영, 장애물 경기, 레이저 런(육상+사격) 합계 1,315점을 기록하며 정상에 올랐다. 또한 단체전과 계주에서도 경기도청의 우승을 이끌며 3관왕의 영예를 안았다.<br><br>남자 일반부 5종 개인전에서는 이민서(인천광역시 체육회)가 1,542점으로 우승을 차지했으며, 단체전에서는 울산광역시 체육회가 금메달을 획득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5/03/20/2025031918171506640dad9f33a29211213117128_20250320052112347.png" alt="" /><em class="img_desc">남자 일반부 4종 개인전에 우승한 전웅태(가운데)와 2위 김우철(왼쪽), 3위 김동훈(오른쪽). 사진[연합뉴스]</em></span>한편, 장애물 경기를 제외하고 펜싱, 수영, 레이저 런만 진행하는 4종 부문에서는 2020 도쿄 올림픽 동메달리스트 전웅태(광주광역시청)가 남자 일반부 개인전에서 우승했다. 전웅태는 소속팀의 단체전과 계주 우승에도 기여하며 김유리와 마찬가지로 3관왕에 등극했다.<br><br>대회에서는 다수의 선수들이 다관왕의 성과를 거뒀다. 남자 고등부의 배준수(경기체고)는 4종 개인전, 단체전, 계주를 모두 석권했고, 여자 일반부의 박가언(충남도청)과 여자 고등부의 민소윤(서울체고)은 각각 4종 개인전과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br><br>전국선수권대회와 함께 진행된 세계청소년선수권대회(21세 이하) 대표 선발전에서는 이주찬(경산시청)이 남자부 1위(1,531점)를 차지했다. 김한성, 강도훈(이상 한국체대), 양우승(전남도청)도 좋은 성적으로 대표팀에 합류했다.<br><br>여자부에서는 신수민(경남연맹)과 김유리, 신지호, 김민정(이상 한국체대)이 1~4위에 올라 U-21 대표로 선발됐다. 관련자료 이전 '대상 포함 4관왕' 김가영, 휩쓸었다...남자부는 강동궁이 대상 수상 03-20 다음 베이비복스 이희진 "윤은혜 때린 적 없어"…불화설 일축 [RE:TV] 03-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