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유빈, 4월 WTT 챔피언스 인천 대회 나서 천싱퉁에 '설욕전' 예고 작성일 03-20 17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2/2025/03/20/0000035751_001_20250320054509771.jpg" alt="" /><em class="img_desc">WTT 도하 대회에 참가했던 여자탁구 간판 신유빈. [WTT 인스타그램 캡처]</em></span><br><br><table> <tbody> <tr> </tr> <tr> </tr> </tbody> </table> <br><br>한국 여자탁구 간판 신유빈(대한항공)이 월드테이블테니스(WTT) 대회에서 패배를 안겼던 세계 4위 천싱퉁(중국)을 상대로 설욕에 나선다. <br><br>국제탁구연맹(ITTF)은 19일 홈페이지를 통해 4월 1일부터 6일까지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펼쳐지는 'WTT 챔피언스 인천 2025'의 남녀 단식 출전자 명단을 공개했다. <br><br>챔피언스 인천은 WTT 메이저급인 그랜드 스매시(2천점)와 연말 왕중왕전 성격의 파이널스(1천500점)에 이어 3번째로 많은(1천점) 랭킹 포인트를 주는 대회다. 총상금은 50만 달러(약 7억2천500만 원)가 걸려 있다. <br><br>WTT 성인 대회로는 작년 국내에서 처음 열린 데 이어 올해로 두 번째다. 이 대회에는 복식 없이 남녀 단식 경기만 진행되며, 세계랭킹 상위 32명이 출전한다. 본인이 참가를 원하지 않으면 차순위 선수가 대신 참가한다. <br><br>중국은 4월 14일부터 20일까지 마카오에서 열리는 남녀 월드컵을 대비해 남녀부 세계랭킹 1위 린스둥과 쑨잉사를 챔피언스 인천에 보내지 않는다. <br><br>하지만 여자부 세계 3위 왕이디와 세계 4위 천싱퉁(이상 중국)이 참가해 대회의 격을 높였다. <br><br>또 일본의 쌍두마차인 하야타 히나(5위)와 하리모토 미와(6위)도 참가한다. <br><br>우리나라에선 여자 에이스 신유빈(대한항공·10위)을 비롯해 서효원(한국마사회), 김나영(포스코인터내셔널), 주천희(삼성생명)가 출전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br><br>신유빈으로선 지난주 열린 WTT 챔피언스 충칭 16강에서 0-3 완패를 안겼던 천싱퉁을 상대로 설욕할 기회다. <br><br>남자부에선 한국의 간판 장우진(세아)과 안재현(한국거래소), 조대성(삼성생명), 오준성(무소속)이 참가한다. <br><br>중국이 톱랭커를 내보내지 않았지만, 세계 3위인 일본의 에이스 하리모토 도모카즈와 남미의 강호 우고 칼데라노(브라질·5위), 유럽의 톱랭커 펠릭스 르브렁(프랑스·6위)이 출전해 뜨거운 우승 대결을 벌인다. <br><br>세계 12위 장우진 역시 앞선 챔피언스 충칭 32강에서 0-3으로 진 대만의 에이스 린윤주(14위)에게 설욕을 벼른다.<br> 관련자료 이전 문소리 "母=5년차 신인 배우..'눈물의 여왕' 출연하기도"[유퀴즈][★밤TV] 03-20 다음 박재범, 서울 공연으로 월드투어 포문…'세레나데즈 & 바디 롤즈' 5월 개최 03-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