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호 “인맥관리로 한해 2억 지출, 트럼프와도 악수” 정치 가능성 언급(라스)[어제TV] 작성일 03-20 5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NdkbEg2T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3fce1a852d9ce98d919f1953c2cdffd5b247d99a6edbb8ef9043b89a906b7ea" dmcf-pid="YjJEKDaVS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정준호 (뉴스엔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0/newsen/20250320061324092kzfv.jpg" data-org-width="647" dmcf-mid="xRxN7jiBv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0/newsen/20250320061324092kzf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정준호 (뉴스엔 DB)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b51a56a2ecd1d3e036839e71404216539ad0abf83f6d910a575fe1310d0e433" dmcf-pid="GAiD9wNfh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라디오스타’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0/newsen/20250320061324290gazz.jpg" data-org-width="640" dmcf-mid="yA0VSfqyT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0/newsen/20250320061324290gaz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라디오스타’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1c4be16a441a86eeacbd3a3fde1de538319d035ea824a748941f451ff8b1fe" dmcf-pid="Hcnw2rj4vt"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db9667590ab811bce798444e350a65360b08d7b0d7037f9bf54e770085a64c2b" dmcf-pid="XkLrVmA8h1" dmcf-ptype="general">어마어마한 인맥을 자랑한 배우 정준호가 정계 진출 가능성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f7b7cf3ab6f7ce1d625362bcdac1012659cf1615949ae11c14eac3f5c12b985c" dmcf-pid="ZEomfsc6C5" dmcf-ptype="general">3월 19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이하 '라스') 906회에는 정준호, 베이비복스 이희진, 정희원, 스윙스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696790297e9228fec817e240cc663afdad79077decad7836cc07837272165745" dmcf-pid="5AiD9wNflZ" dmcf-ptype="general">이날 정준호는 억소리 나는 돈을 써 인맥을 관리 중이라며 현재 휴대전화에 저장된 전화번호의 수가 15,000개 정도 된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경조사가 있으면 아는 사람뿐 아니라 지인의 지인까지도 챙긴다는 그는 "(화환을) 많을 땐 1년에 2,500개 보낸다"며 그 금액이 "많이 나갈 땐 (한해에) 2억 넘게 나갔다"고 털어놓았다. </p> <p contents-hash="0e2d8ebd83299cc3e55ee101a4645c2ffa812312a179220da6d949a1137a9475" dmcf-pid="1cnw2rj4vX" dmcf-ptype="general">그래도 그는 넓은 인맥의 장점도 크다며 "영화 '히트맨' 찍을 때도 갑자기 현장에 배가 필요하다더라. 섭외를 안 했는데 시간은 없지, 배우들은 스케줄 있지, 감독님은 꼭 배를 찍었으면 좋겠다고 해서 (제 휴대전화 전화번호부에) '부산 요트'라고 치면 딱 뜬다. 10분 만에 해결됐다. 권상우 씨도 깜짝 놀라 '어떻게 갑자기 배를 가져왔냐'고 하더라"고 자랑했다. </p> <p contents-hash="4ec928c79162bc3c5de0c4de79a2cfc2ae8bde39d6223d682403016a969e45a4" dmcf-pid="tkLrVmA8SH" dmcf-ptype="general">정준호는 배우 활동을 물론 사업까지 하며 많은 이들과 악수를 나눈 덕에 손만 잡아봐도 얼추 사람이 보이는 사실도 자랑했다. 정준호는 "제가 (미국 현직 대통령) 트럼프와도 악수를 했는데 하다보니 건강 상태, 성격, 사람 대하는 스타일들을 대략 알겠더라. 어떤 분은 땀이 있고 어떤 분은 건조하고 본인이 꽉 잡는 사람도 있고 끝만 잡는 사람도 있고. 윙크를 무의식적으로 하는 사람도 있다"고 지금껏 겪어본 인간 유형들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c02a5f6376ea5e178ce1412af2ab2e159e5812d307b4d86203f929c0c2d593aa" dmcf-pid="FEomfsc6CG" dmcf-ptype="general">정준호는 본인의 활발한 활동은 아내 이하정의 희생과 배려 덕분인 사실을 고백했다. "이하정 씨 같은 경우 조용조용 자기 일만 하던 스타일인데 저와 살면서 어수선해졌을 것"이라고. </p> <p contents-hash="781784394f7df0f6eaa76b1f7fe2412c21fa83bb7b6fd799a33817bb7b9d919b" dmcf-pid="3Dgs4OkPCY" dmcf-ptype="general">정준호는 일례로 결혼 준비 당시를 언급했다. 그는 "와이프를 6, 7번 만나고 결혼했다. 개월수로 몇 개월이 안 된다. 주변 사람들에게 소개해줘야 하는데 결혼 날짜는 다가오고 시간이 없으니까 하루에 몰아서 해야했다. 식당 하나 잡아서 룸에다가 (지인들을) 다 각자 두고 (인사했다). 아내가 몇 번 따라다니다가 쓰러졌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0baaceb547bea23641df6cb3318ff42c97351f475878309fcee8138436aecf8b" dmcf-pid="0waO8IEQhW" dmcf-ptype="general">심지어 "상견례도 병원했서 했다"며 "아내가 너무 과로해서 병원에 누워있을 때 상견례를 했다. 제가 장손이고 결혼을 늦게하니까 우리 큰며느리 본다고 친척들이 다 오셔서 한 30명이 오셨다. 일단 1층에 기다리게 하고 순서대로 오게 했다. 최측근은 5분 정도 만나고, 나머지는 3분 짧게 인사했다"고 말해 김구라가 "이하정 씨도 대단하다. '뭐하는 짓이야'라고 할 말한데 너무 대단하다"라며 감탄하게 만들었다. </p> <p contents-hash="7a0f87cab54232eab5afe25675e630d6fc54aafa82e2fcfa2778ceb82d4f9e3c" dmcf-pid="prNI6CDxvy" dmcf-ptype="general">또 그는 결혼식 당시 2,000명 정도 들어가는 대형 홀에서 결혼식을 올렸는데 고향에서 출발한 버스 10대의 하객들은 물론 두바이 왕자, 몽골 국방부 장관, 미국의 고위급 간부들까지 참석했다며 "홀과 식당, 공연장 공간을 다 썼다. 식대는 3, 4억 정도 나왔다"고 밝혀 모두를 입 떡 벌리게 했다. </p> <p contents-hash="8191ebd9cc8a6d7dc0836b6aea8dda0381e73864ac968bcda6bac8ba2ddf5710" dmcf-pid="UmjCPhwMyT" dmcf-ptype="general">정준호의 정계 진출설도 애기 나왔다. 정준호는 본인이 홍보대사만 100여 개를 맡은 만큼 "정치하려고 마음 먹고 전국에 표 얻으러 다니면 500만 표 이상을 나오지 않겠냐"고 자신했다. </p> <p contents-hash="56d7abc1847a1dfe45b948ef372c9d1239c87446528f4c3964e614e65b8c385a" dmcf-pid="usAhQlrRCv" dmcf-ptype="general">"고향에서 공천 제안을 몇 번 받았지만 심사숙고해서 못 한다고 정중히 말씀드렸다"는 그는 다만 정치의 꿈을 완전히 접은 거냐는 질문엔 "정치는 또 생물이니까. 사람 마음 한 치 앞도 모르는 게 인생인데 한다, 안 한다 떠나서 기회 되면 그때 가서"라며 가능성을 열어둬 눈길을 끌었다. </p> <p contents-hash="41a76d29a6e8b9843bc345eed66d54be3353b88390b0f522377f8e8e7cbe9da8" dmcf-pid="7OclxSmevS"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3c06736d5a2dbca7f97c3410d0966f8821deddabb1302def21ca68dfb86fafff" dmcf-pid="z1y0kpZwCl"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문소리 母 이향란 ‘눈물의 여왕’ 김수현 처조모였다 “영정사진 출연”(유퀴즈)[결정적장면] 03-20 다음 문소리 “♥장준환 감독, 프러포즈 하지 말랬더니” 로맨틱 고백 자랑(나래식) 03-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