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때녀' 조혜련, "축구는 진짜 인생이다" 은퇴…"굿바이, 골때녀의 영원한 조해태" 작성일 03-20 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Rtah27vT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fe707571bbac31cb5ab12bbca171c208775f5f0f6612833e6aa065b8d6681ac" dmcf-pid="5eFNlVzTy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0/SBSfunE/20250320070309260rdwr.jpg" data-org-width="700" dmcf-mid="XgKO5d6FT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0/SBSfunE/20250320070309260rdw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a5b013d514a351c33c511fe62c43f09dc960b95dcc2717ba9e38fe8e3c1bf6f" dmcf-pid="1d3jSfqyTL"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굿바이, 골때녀의 영원한 조해태</p> <p contents-hash="e782ed1f0a3d1181d72cd73f49da8d7a5065d588427f58427ef4182b26abbb54" dmcf-pid="tnUky6KGWn" dmcf-ptype="general">19일 방송된 SBS '골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에서는 조혜련이 은퇴를 선언했다.</p> <p contents-hash="ffeac0fbe0f4bb9b7b98c2888f83ce9763f484b5ba195c721714fd346182158a" dmcf-pid="FLuEWP9Hyi" dmcf-ptype="general">이날 경기가 끝나고 배성재는 조혜련을 그라운드로 불렀다. 이어 그는 "시작부터 함께 하며 골때녀 발전에 이바지한 조혜련이 오늘을 끝으로 은퇴를 하게 됐다"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2beec48ed44de88b146dd62ac9f729aa3d1dc8a7191153574a1ac86abc4f5127" dmcf-pid="3o7DYQ2XSJ" dmcf-ptype="general">골때녀 첫 순간부터 함께 했던 조혜련은 그동안 조해태라는 별명에 걸맞은 활약을 펼치며 모두의 귀감이 되었던 것.</p> <p contents-hash="167d6efd139e36d61ddeeeb58a332bcca00d88747f49d8b981074cc3d80d73e6" dmcf-pid="0gzwGxVZSd" dmcf-ptype="general">이에 조혜련은 "50이 되어서 축구를 시작했는데 못할 거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운동을 하다가 부상도 당하고 그러다가 축구 선수들 사이에 섞여 함께 재활도 하며 다시 그라운드에 섰다. 하지만 모든 것이 내 마음대로 안 되더라.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하는 사람이 승리자라는 생각으로 여기까지 왔다"라고 지난날들을 돌이켜보았다.</p> <p contents-hash="7cedddc446b958d5252f2f7270dc70a74242d789a7205980830a02ca155f1267" dmcf-pid="paqrHMf5he" dmcf-ptype="general">그리고 조혜련은 "그런 과정을 거치면서 인생을 배운 것 같다. 축구는 진짜 인생이다"라며 축구가 자신에게 어떤 의미인지 밝히며 눈물을 흘렸다.</p> <p contents-hash="4418bdeb45d33234603287b3c4fe99725497195f05415105957f72ef2bc1aed5" dmcf-pid="UNBmXR41WR" dmcf-ptype="general">골때녀는 조혜련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담아 감사패를 전달했고, 개벤져스는 조혜련을 위한 선물을 준비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301bef1b3afd446badd408604113718844e9e6824bd7fc92e4cdcd9cf6c30ef1" dmcf-pid="ujbsZe8tCM" dmcf-ptype="general">이어 개벤져스 선수들은 "이기고 싶었는데 못 이겼다. 죄송하다"라며 아쉬움의 눈물을 보였다. 이에 조혜련은 "아니야, 너무 잘했어"라고 동료들을 다독였다.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299119"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라스’ 정희원 “잠 줄이면 뇌 지저분…치매 빨리 올 수 있다” 03-20 다음 멜로디데이 출신 여은, 21일 새 싱글 ‘있잖아 나는’ 발매 03-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