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번 배주희, 커플로 들어왔지만 진정한 메기···23번 서진주 "저 둘 잘 되는 거 싫어"('커플팰리스2') 작성일 03-20 5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gb79wNfh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1947666e629769c5da107d232b9e1aeb915fe9725bf399ba872dc95c725d056" dmcf-pid="V2YvHMf5h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0/poctan/20250320071424952godi.jpg" data-org-width="530" dmcf-mid="BRLUbEg2v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0/poctan/20250320071424952god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61a8d0f66a2611b64468aa16a9fb65e1c01e5dbc0b773fcea90126b516217e7" dmcf-pid="fVGTXR41vc" dmcf-ptype="general">[OSEN=오세진 기자] ‘커플팰리스2’ 이번 시즌의 히든 카드는 아무래도 배주희가 될 모양이다.</p> <p contents-hash="b94cfaa0f9658a3dbc2f57cc217d30ef1b753be06f9266d32b6a97a536d0b1b8" dmcf-pid="4fHyZe8tvA" dmcf-ptype="general">19일 방영한 tvN ‘커플팰리스2’에서는 싱글존에 있는 남녀에게 일정 득표를 얻어 야외 데이트를 할 수 있는 시간이 주어졌다. 배주희는 13번 인디 소속사 대표 권영택의 작업실에 함께 가 그와 노래를 들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7790e96223ed4ef1f2cd1d44d4e5cacbb89c4c3ee8d483d8d4ea2ac8a16d172" dmcf-pid="84XW5d6Fh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0/poctan/20250320071425268tcaw.jpg" data-org-width="650" dmcf-mid="bCpwC9uSS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0/poctan/20250320071425268tca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67e7c9fee150376cfa61724971d9971a1499b85b33b32101afb68cfb3c7be70" dmcf-pid="68ZY1JP3lN" dmcf-ptype="general">최재연은 “배주희에게 직진으로 표현하는 게 배주희에게는 불편한 걸 수도 있겠다. 다른 사람이 궁금하는 거 같은데, 미안해서 저를 못 놔주는 거라면 그런 거라면 제가 물러나줘야 하는 거 아닐까”라며 살짝 고민했다.</p> <p contents-hash="7a6743c51102d8cfbd529d5997c2f60d1654123cff8247038963a7ea74f652cc" dmcf-pid="P65GtiQ0Ta" dmcf-ptype="general">허경환은 “좋아하는 마음이 상대에게 부담스럽다고 느끼면 답답할 거 같다”라며 공감했다. 이런 최재연의 편을 적극적으로 드는 건 이상경이었다. 이상경은 "너도 좀 놀면 안 돼?", "다른 데 눈도 돌려 보고 그래라"라며 최재연을 격려했다. 최재연은 “그냥 이게 좋다. 안 되면 안 되는 걸로 받아들이겠다”라며 말했다. 이에 패널들은 "어쩔 수 없다. 저게 성향이다"라며 적극 공감했다.</p> <p contents-hash="68abd114a596eef05b538371b3dd7aefa16ea487f5db8b49ff606455dd1148c0" dmcf-pid="QP1HFnxpWg" dmcf-ptype="general">이런 싱글 남녀들에게 선택의 시간이 왔다. 바로 프러포즈 카드 2장을 마음에 드는 남녀에게 주는 것이었다. 만일 서로 쌍방으로 1장씩만 주고받을 경우, 커플이 되어 커플존으로 입성을 하게 됐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f092d32c41a6fd593073b1a93953bfd1a00d5449b9f3496fdd0aaa4b4457ace" dmcf-pid="xQtX3LMUl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0/poctan/20250320071425545coqg.jpg" data-org-width="530" dmcf-mid="K6cK8IEQC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0/poctan/20250320071425545coq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b99e154483b86d5ef5c9ecc51c5d53f2797cd891590e69de5798ebf7d3d3e6e" dmcf-pid="yToJa1WATL" dmcf-ptype="general"><br>최재연은 배주희에게 한 표를 주고 난 후 마들렌까지 줬다. 최재연은 “직진하기로 했으니까, 그냥 다 줬다”라고 말했다. 그는 거침없었고, 배주희는 그것에 대해 깊은 감명을 받은 눈치였다.</p> <p contents-hash="d19cabed7dad7c7a42dceb8ed32725bd1ecbb1ef0787f0b3d42894cf87c5052c" dmcf-pid="WxFZ0oRuSn" dmcf-ptype="general">배주희는 내내 “데이트 너무 좋았다. 그런데 저는 결혼을 해야 한다”라며 주변의 친한 여성들에게 고민을 토로한 바 있다. 그렇게 배주희는 2장의 프러포즈 카드를 최재연과 이상경에게 주었다. 이상경은 “저는 의외였던 거 같다. 이게 뭐지?”라며 어리둥절한 얼굴이 되었고, 최재연의 얼굴은 급속도로 굳어 갔다. </p> <p contents-hash="41e9b12ccbd9f26a4c80715cd0b9cf3df717f4c1983e041d259d0c2653505cd1" dmcf-pid="YM35pge7vi" dmcf-ptype="general">정작 이상경은 서진주에게만 직진하는 모습이었다. 배주희는 “내가 왜 흔들리고 있지? 혼란스러웠다”라며 후회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이상경은 “한 명을 고르는 게 맞다고 생각했고, 서진주랑 커플존에 같이 가고 싶었다”라며 담백하게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13cbcff5ebf0c3dcb33d252700306c7017d257836c4c59b4c30b6cd136c24cc" dmcf-pid="GR01Uadzv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0/poctan/20250320071425841vsqy.jpg" data-org-width="530" dmcf-mid="91ThWP9HW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0/poctan/20250320071425841vsq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ac55ca4c0811b5f77aa1226ed58655ac0bdbfee50ea2f2d3e04881473642f50" dmcf-pid="HeptuNJqWd" dmcf-ptype="general">그러나 배주희와 이상경이 이야기를 나누자 사태는 달라졌다. 이상경은 “저는 재미로 나오신 줄 알았다. 다들 그렇게 생각하는 거 같았다”라며 조심스럽게 운을 뗐다. 배주희는 “전혀 아니다. 저는 대학생 때도 대학 졸업 전에 결혼하고 싶었다. 그만큼 결혼에 대해 진심이다”라며 진지하게 대꾸했다.</p> <p contents-hash="1feca678fb35923c5cafc08d68f0589d1a22da87aa078e65528c19dde4091548" dmcf-pid="XdUF7jiBve" dmcf-ptype="general">아울러 배주희는 “저는 내내 최재연이랑 이상경에 대한 고민이 있었다”라며 이상형에 대해 다시 한번 언급했다. 그러자 이상경은 “더 얘기해 보면 좋겠다”라며 은근한 늬앙스를 풍겼다.</p> <p contents-hash="8d5d9ff1f6bdeac8d46027d3119762108dc7c1a2e86f93d58eefd7b8f8ef6d00" dmcf-pid="ZJu3zAnbvR" dmcf-ptype="general">돌아온 배주희는 서진주에게 "이상경 왜 재수없게 잘생겼는지", "너무 흔들리고 힘들다"라며 토로했다. 이에 곁에서 듣던 가야금 연주자 김제나는 “우리는 이상경에 대해 고민하는 배주희한테 ‘그래요’라고 할 뿐이었는데, 갑자기 너 오자마자 들으라는 듯이 말을 했다”라며 배주희에 대해 비난했다./osen_jin0310@osen.co.kr</p> <p contents-hash="34a8fb34ada3472a4b8dc9e16b5eeadd91e1ba5e2426e4c0cb4e896f4f712090" dmcf-pid="5i70qcLKTM" dmcf-ptype="general">[사진] tvN ‘커플팰리스2’</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인 배신·사기 큰 충격' KCM, 13년 만 '두딸 父' 밝힌 속사정 [Oh!쎈 이슈] 03-20 다음 ‘신랑수업’ 김종민 “최근 예비신부에게 프러포즈 해…내 인생에서 잘한 일” 03-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