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이뛰기 간판' 우상혁 "행복한 점프 보여드릴게요" 작성일 03-20 112 목록 높이뛰기 간판 우상혁 선수가 내일(21일) 중국 난징에서 개막하는 실내 육상 세계선수권 대회에서 3회 연속 입상에 도전합니다. '스마일 점퍼'답게 '행복한 점프'를 약속했습니다.<br> <br> 2022년 세르비아에서 한국 육상 사상 처음으로 실내 세계선수권 정상에 선 우상혁은 지난해 영국 대회에서 동메달을 차지한 데 이어 이번에는 중국 난징에서 3회 연속 시상대에 서기 위해 어제(19일) 출국길에 올랐습니다.<br> <br> 가장 강력한 경쟁자로는 '파리올림픽 금메달리스트' 해미시 커가 꼽히는데요 우상혁 선수는 내일 저녁, 금빛 도약을 약속했습니다.<br> <br> [우상혁/높이뛰기 국가대표 : 행복한 점프 보여 드리려고 준비 잘 해왔습니다. 즐거운 점프 보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파이팅.]<br> <br> (영상취재 : 유동혁, 영상편집 : 이정택) 관련자료 이전 오늘 IOC 수장 뽑는 선거, 누가 될까 03-20 다음 ‘굿데이’ 김태호 PD, 오늘은 ‘지구마블3’로...롤러코스터급 활약 [오늘의 프리뷰] 03-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