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허웅 열애설' 유혜원 "살면서 처음"…황재근 '픽' 못 받고 충격 (커플팰리스2) 작성일 03-20 5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kB8HMf5G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e4aca8488fec4501dfeb1330523fb9d95c673a02a76790720bb41eb49221796" dmcf-pid="xEb6XR41X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0/xportsnews/20250320074105879yxhr.jpg" data-org-width="700" dmcf-mid="PPy1kpZwG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0/xportsnews/20250320074105879yxh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292cf95104f7e0aa1c188f3d97bb5478ff217470664b9308e55b776856fcdcf" dmcf-pid="yzrSJYhLXL"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커플팰리스2' 유혜원이 선택을 받지 못해 충격받은 심경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c1a2d2d3ab42538702e5b877d87b8fc27175a64afadbcab6c721c4e74902e11c" dmcf-pid="WqmviGlo5n" dmcf-ptype="general">19일 방송된 Mnet '커플팰리스2'에서는 팰리스위크 둘째 날 저녁 싱글존에서 진행된 '프러포즈 후보 투표'가 전파를 탔다. 프로필 카드에 프러포즈 후보의 번호와 이름을 적어서 투표하는 방식. </p> <p contents-hash="6dde6183bc0d013a815f000477fe78ff090631785273847b9886ba45e68c4086" dmcf-pid="YBsTnHSgZi" dmcf-ptype="general">선택을 고민하고 있는 참가자들에게 '프러포즈 후보 선택을 포기하거나 한 표도 받지 못한 사람은 커플팰리스를 떠나야 한다'는 설명이 추가로 전해져 충격에 빠뜨렸다.</p> <p contents-hash="6e891561c33fdefd4796c76c95fb9d18fb1862f958b9b2b5a1f6d3aba7c386d5" dmcf-pid="GBsTnHSgHJ" dmcf-ptype="general">퇴소자 발생 여부에 관심이 쏠렸고, 직진남 재연은 변함없이 주희를 선택했다. 그러나 망설이는 모습으로 MC들은 야유를 보냈고, 특히 미주는 "한 번에 줘 한 번에!"라며 언성을 높였다.</p> <p contents-hash="2844b7dcfc1bde7201224b278b2c5c4958413f39a3356cc8b238025c284918d5" dmcf-pid="HbOyLXvaXd" dmcf-ptype="general">이어 3번 황재근의 선택 순서가 왔다. '커플팰리스2' 출연자 중 가장 큰 화제를 모았던 유혜원도 그의 선택을 기다리는 여성 참가자 중 한 명이었다.</p> <p contents-hash="2a2708b51751339391667d4399e9d57c28f03bc62ff5c37e168ae9cd4788dd08" dmcf-pid="XKIWoZTNYe" dmcf-ptype="general">"결혼은 장기전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한 황재근은 "진주 님이랑은 안정적인 느낌, 혜원 님은 격정적인 느낌"이라고 고민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b9a1dacb24538ac259a594862cc754e90cbccc25659bc65b5e948a07975f2527" dmcf-pid="Z9CYg5yj1R" dmcf-ptype="general">선택에 앞서 유혜원은 "저는 운명을 믿는다. 저를 또 픽하지 않았을까"라고 기대했지만, 황재근은 예상을 깨고 진주에게 먼저 카드를 건넸다.</p> <p contents-hash="e6fe21f0a66e6e9a600aab8b613cf7f5977ff8bb2841b1de9e9b26baea708a47" dmcf-pid="52hGa1WAGM" dmcf-ptype="general">황재근이 하나 남은 선택을 포기하고 나가자 유혜원은 충격받은 표정을 감추지 못했고 "처음엔 좋다고 하시더니, 살면서 처음 겪어본다. 차이면 이런 기분이구나"라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8e47c5d30389aba9ce05f30afd2126bd2a133d21fc6d197aa992c5e4129d14b5" dmcf-pid="1VlHNtYc1x" dmcf-ptype="general">사진 = Mnet </p> <p contents-hash="bd36e19647729738b70f41c0c89590dcbd4324db8f897dfe3cd65333d3bb468d" dmcf-pid="tfSXjFGkYQ" dmcf-ptype="general">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재현, 재혼 생각 밝혔다 "괌에서 스몰웨딩, 찐친들만 초대할 것" 03-20 다음 마블서 잘린 조나단 메이저스가 편지를 썼던 이유 03-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