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수, 5억 연봉에도 퇴짜? 미경 “호감은 영수”…반전의 연애 판도('나는SOLO') 작성일 03-20 1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kK4fsc6p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5a5dcaa873b420228975594d875281e24f8a4c113f81bbbf43879192f749182" dmcf-pid="BD268IEQU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0/SpoChosun/20250320075637315yjrg.jpg" data-org-width="700" dmcf-mid="7c7KbEg2u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0/SpoChosun/20250320075637315yjr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8c55b271d17614e6dc7d08f8205ca4613ade31a8f0f81aa8e99f1061d2ac4ad" dmcf-pid="bwVP6CDxzX"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나는 솔로' 25기 광수의 첫 선택이 드디어 공개됐다. 그러나 예상과는 다른 전개가 펼쳐지며 출연자들마저 충격에 빠졌다.</p> <p contents-hash="7932a33209f34bb5841804d966ebfdeb79e4b6ad2614b02a72755d6e7c39a381" dmcf-pid="KrfQPhwM3H" dmcf-ptype="general">19일 방송된 ENA·SBS Plus '나는 SOLO'에서는 남성 출연자들이 첫 선택을 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특히 5억 원대 연봉을 자랑하는 '개업 의사' 광수가 누구를 선택할지 초미의 관심이 집중됐다.</p> <p contents-hash="6b2bfd3d170d72123d786dfcc9cee642e8d8127dacde17ff45f17c6ae3e0d79c" dmcf-pid="95NEkpZwUG"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마지막으로 선택을 받은 여성 출연자는 미경이었고, 두 남자가 그녀에게 호감을 표현했다. 영식은 "미경님을 더 알아보고 싶다. 자기소개에서 3명을 고려한다고 했는데, 내 지분을 늘릴 필요가 있다고 생각했다"고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975a8c558ebf753e2461c51e6ab6407fa3a15d53712dc82d32c4f9eebeb64fde" dmcf-pid="21jDEU5rUY" dmcf-ptype="general">광수 역시 미경을 지목하며 "결혼 적령기를 지나면 생각이 점점 깊어지지 않냐. 그 부분이 궁금했다. 나이가 있는 만큼 연륜과 깊은 사고가 있을 것 같아 끌렸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6b156cf87518262affb1adb4047f6b074e87f510cbced9e4874258c3cc481fa5" dmcf-pid="VtAwDu1m0W" dmcf-ptype="general">그러나 미경의 마음은 달랐다. 그는 "대화를 못 나눠본 영수님에게 호감이 간다. 데이트를 해보고 싶다"고 예상 밖의 선택을 했다. 이를 지켜보던 MC 데프콘은 "영수 방송 보면 깜짝 놀라겠다"며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p> <p contents-hash="9ab43e5af09459d7038c5eefc3151fe278b55b11c818657dc6f0a096f2dee9fc" dmcf-pid="fFcrw7ts7y" dmcf-ptype="general">첫 선택이 끝난 후 여성 출연자들은 "광수님이 가장 미스테리다. 도대체 왜 미경님을 선택한 건지 궁금하다"며 숙소에서 수군댔다. 이에 미경은 "광수님이 나를 선택했다는 게 놀라웠다"고 솔직한 심정을 밝혔다. 다른 출연자들 또한 "광수의 선택은 의외였다"며 의구심을 보였다.</p> <p contents-hash="998afab2cdc85590b0b2522a38fc3da6f09c9aa0dc8e8fe55855d67e2d2a0d79" dmcf-pid="43kmrzFO0T" dmcf-ptype="general">앞서 광수는 방송에서 "86년생 39세로 강원도 인제에서 개업한 의사"라고 자신을 소개한 바 있다. 특히 그의 연봉이 무려 5억 원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며 여성 출연자들의 관심이 폭발했다. 그러나 그의 첫 선택이 예상과 다르게 흘러가면서, 앞으로 어떤 관계 변화가 생길지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br>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가장 존경하는 사람" 씨엔블루 정용화, '찐친' 장나라 만났다 03-20 다음 에스파·실리카겔과 초호화 비주얼이 만났을 때 03-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