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대윤, 프리스타일 스키 세계선수권 모굴 '韓 최초 동메달' 작성일 03-20 10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9/2025/03/20/0004004059_001_20250320081413736.jpg" alt="" /><em class="img_desc">정대윤(오른쪽에서 두 번째). 대한스키협회 제공</em></span><br>정대윤(롯데스키·스노보드)이 한국 선수 최초로 프리스타일 스키 세계선수권대회 모굴 종목 메달을 목에 걸었다.<br><br>정대윤은 19일(현지시간) 스위스 엥가딘에서 열린 2025 국제스키연맹(FIS) 프리스타일 스키 세계선수권대회 남자 모굴 결선에서 81.76점을 기록하며 3위에 올랐다. 1위는 89.03점 호리시마 이쿠마(일본), 2위는 82.68점 미카엘 킹즈버리(캐나다)다.<br><br>프리스타일 스키 세계선수권 모굴 종목에서 나온 한국의 최초 메달이다. 앞서 프리스타일 스키에서는 2017년 여자 듀얼 모굴 종목의 서지원의 4위가 최고 성적이었다. 정대윤은 지난 2월 모굴 월드컵에서 한국 최초로 은메달을 딴 상승세를 이어 세계선수권에서도 메달을 획득했다.<br><br>스노보드를 포함하면 2023년 이채운(경희대)의 스노보드 남자 하프파이프 금메달에 이은 세계선수권 두 번째 메달이다.<br><br><div style="border:1px solid #e6e6e6; padding:25px; font-size:14px !important; color:#404040;;"><strong style="display:block; font-weight:normal; color:#000; margin-bottom:10px; font-size:14px !important;">※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strong><ul><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이메일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jebo@cbs.co.kr</span></li><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카카오톡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노컷뉴스</span></li><li style="font-size:14px !important;"><strong>사이트 :</strong> <span style="font-weight:bold;">https://url.kr/b71afn</span></li></ul></div> 관련자료 이전 KT, “국가 전력산업 AX 협력”…한국전력·서울대와 ‘전력 특화 AI’ 개발·실증 맞손 03-20 다음 강동궁·김가영, 프로당구 ‘최고의 별’ 우뚝 03-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