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박보검 ‘폭싹’도 당했다 “中 도둑시청 기가 막힐 따름” 서경덕 일갈 작성일 03-20 5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pOmcYhLC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025c17505b5d05a28b23306986509868251935ec960bc3ab0ac90cce88e8271" dmcf-pid="QUIskGloC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중국 콘텐츠 리뷰 사이트 더우반(豆瓣)에 올라온 ‘폭싹 속았수다’의 리뷰 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0/newsen/20250320082314354csyy.jpg" data-org-width="650" dmcf-mid="6c9bUMf5W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0/newsen/20250320082314354csy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중국 콘텐츠 리뷰 사이트 더우반(豆瓣)에 올라온 ‘폭싹 속았수다’의 리뷰 화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d0f9df6d11f7cdb84ea534222168df9f4a790f201e3fb001e8ec4346cf0cd03" dmcf-pid="xuCOEHSgvF" dmcf-ptype="general"> [뉴스엔 하지원 기자]</p> <p contents-hash="b939605ded4ecd6996765e9f7aca6f0481156f924a9e98ce8d52e651fc102f05" dmcf-pid="ycf2zd6Fht" dmcf-ptype="general">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가 중국에서 또 불법시청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p> <p contents-hash="e20fa4e48498163bbc9448bbc3f34fc8156c37bb90397d70710ea7409a5ee157" dmcf-pid="Wk4VqJP3W1" dmcf-ptype="general">중국 콘텐츠 리뷰 사이트 더우반(豆瓣)에서는 '폭싹 속았수다'의 리뷰 화면이 만들어졌고 현재 약 3만 건의 리뷰가 버젓이 남겨져 있다. 현재 중국에서는 넷플릭스가 정식으로 서비스가 되지 않고 있다.</p> <p contents-hash="52a7804b7c3db4b0bc314634ec2f28f59138e172e3eef40e81adc0f51d7e38d7" dmcf-pid="YE8fBiQ0C5" dmcf-ptype="general">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지난 '오징어게임' 시즌2가 공개될 때도 그러더니 중국 내에서는 '도둑시청'이 이제는 일상이 된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특히 서 교수는 "이런 행위에 대해 어떠한 부끄러움도 느끼지 못한다는 것이 더 기가막힐 따름이다"라고 비판했다.</p> <p contents-hash="95a65c7fe692d3e3c693e05749cccc510afd525bde8347a68a9c899cd034dd3b" dmcf-pid="GD64bnxpyZ" dmcf-ptype="general">지금까지 중국에서는 K콘텐츠에 등장한 한류 스타들의 초상권을 마음대로 사용하고, 짝퉁 상품을 만들어 판매해 자신들의 수익구조로 삼아 와 큰 논란이 되어 왔다.</p> <p contents-hash="1d77449f96bb7fa9f6fb9ccc593546f67218572dbf8b44deffccf3df9317bfc2" dmcf-pid="HTonMwNfSX" dmcf-ptype="general">서 교수는 "중국 누리꾼들은 "한국이 중국 문화를 훔쳤다"는 억지 주장을 펼칠 것이 아니라, 스스로 먼저 다른 나라 콘텐츠를 존중할 줄 아는 마음을 가져야만 할 것"이라고 일갈했다.</p> <p contents-hash="f5c63934ba192cda424418d22860bffac4d253e3eeca4ea49ab7f50cca1fafb5" dmcf-pid="XygLRrj4yH" dmcf-ptype="general">뉴스엔 하지원 oni1222@</p> <p contents-hash="ae89f78949801ec40a960b0479f5c7e49f04b634e440bb39647e2cc581c004dd" dmcf-pid="ZWaoemA8CG"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대만 팬미팅 D-10…김수현, 13억대 위약금 or 출연 강행[TEN이슈] 03-20 다음 '폭싹 속았수다' 불법 시청하는 중국 네티즌…리뷰만 3만 건 03-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