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경덕 교수 “‘폭싹 속았수다’ 중국 내 불법시청 또 기승” 작성일 03-20 5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lSU14BWp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b06a74bb4d4f71de008ea1a4765561538bac04789766da72733a6c876c49c51" dmcf-pid="FSvut8bYp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 포스터. 사진 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0/sportskhan/20250320082224144rxtz.png" data-org-width="1000" dmcf-mid="5vohr5yj0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0/sportskhan/20250320082224144rxtz.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 포스터. 사진 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5b904af07311cfeee8174182c4a020a945575a44456c438d96798062230ab9e" dmcf-pid="3dJskGlo39" dmcf-ptype="general"><br><br>최근 큰 인기 속에 공개 중인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의 중국 내 불법시청이 또다시 기승을 부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br><br>성신여대 창의융합학부 서경덕 교수팀은 20일 “‘폭싹 속았수다’가 중국에서 불법시청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고 전했다.<br><br>서 교수에 따르면 중국 콘텐츠 리뷰 사이트 더우반(豆瓣)에서는 ‘폭싹 속았수다’의 리뷰 화면이 생성됐고, 현재 3만건의 리뷰가 남겨져 있다. 현재 중국에서는 넷플릭스 정식으로 서비스되지 않고 있기에 이는 명백한 불법시청이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affc0556fbe41c0ad756c1a5b7dbd820072f7e34c6632a337c6bbeca485b97a" dmcf-pid="0JiOEHSg3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중국 콘텐츠 리뷰 사이트 더우반에 공개된 넷플릭스 ‘폭싹 속았수다’ 리뷰 화면. 사진 서경덕 교수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0/sportskhan/20250320082225854snnr.jpg" data-org-width="1080" dmcf-mid="1aohr5yj7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0/sportskhan/20250320082225854snn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중국 콘텐츠 리뷰 사이트 더우반에 공개된 넷플릭스 ‘폭싹 속았수다’ 리뷰 화면. 사진 서경덕 교수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b8e351fbccd7608fb8843b623d7be1bf667fc14e0fc5cf005a4201352fa60bf" dmcf-pid="pinIDXva7b" dmcf-ptype="general"><br><br>이에 대해 서 교수는 “지난 ‘오징어 게임 2’가 공개될 때도 그러더니 중국 내에서는 이제 ‘도둑시청’이 일상이 된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이런 행위에 대해 어떠한 부끄러움도 느끼지 못한다는 것이 더 기가 막힐 따름”이라고 비판했다.<br><br>지금까지 중국에서는 K-콘텐츠에 등장한 한류 스타들의 초상권을 마음대로 사용하고, 짝퉁 상품을 만들어 판매해 자신들의 수익구조로 삼아 와 논란이 돼 왔다.<br><br>이 가운데 ‘폭싹 속았수다’가 새로운 타깃이 됐다. 드라마는 한국을 비롯해 브라질, 칠레, 멕시코, 터키, 필리핀, 베트남을 포함한 41개 국가에서 톱10 리스트에 오르며 인기를 얻고 있다.<br><br>서 교수는 중국 내 불법시청에 대해 “중국 누리꾼들이 ‘한국이 중국 문화를 훔쳤다’는 억지 주장을 펼 것이 아니라, 스스로 먼저 다른 나라 콘텐츠를 존중할 줄 아는 마음을 가져야만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br><br>하경헌 기자 azimae@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현무계획2' 윤은혜, 베이비복스 재결합 비화 "예전엔 안무 이틀 만에 소화했는데" 03-20 다음 대만 팬미팅 D-10…김수현, 13억대 위약금 or 출연 강행[TEN이슈] 03-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