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만 3만 건”… 中, ‘폭싹 속았수다’ 또 불법시청 작성일 03-20 5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XsixDaVM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4048c716002799f8f440150007508ab8cc178be349a5b711ac2e55a560ea09c" dmcf-pid="XMqYlU5rR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중국 콘텐츠 리뷰 사이트 더우반(豆瓣)에 올라온 '폭싹 속았수다'의 리뷰 화면 "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0/bntnews/20250320082204391jtvo.jpg" data-org-width="680" dmcf-mid="GBycolrRi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0/bntnews/20250320082204391jtv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중국 콘텐츠 리뷰 사이트 더우반(豆瓣)에 올라온 '폭싹 속았수다'의 리뷰 화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c26a8cb64b2b12a41243fcbc05c5b33fd9aa8ac6713eca4c024dc69d09be672" dmcf-pid="ZRBGSu1mRT" dmcf-ptype="general"> <br>전 세계 시청자들에게 큰 관심을 끌고 있는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가 중국에서 또 불법시청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div> <p contents-hash="d28a95a7ea15b2f81088ce55d26f421a06ecfd396b561b71bac72a49da9b3795" dmcf-pid="5ebHv7tsdv" dmcf-ptype="general">중국 콘텐츠 리뷰 사이트 더우반(豆瓣)에서는 '폭싹 속았수다'의 리뷰 화면이 만들어졌고, 현재 약 3만 건의 리뷰가 버젓이 남겨져 있다.</p> <p contents-hash="99d952b907baea8c47cf695882138300f7bb79415c1e413c0efa4b275dd24733" dmcf-pid="1dKXTzFOMS" dmcf-ptype="general">현재 중국에서는 넷플릭스가 정식으로 서비스가 되지 않고 있다.</p> <p contents-hash="c09569d5cd44630e5e0fdd66ee4b0c69f0fbf3a78e74a4c6de2839280356a273" dmcf-pid="tJ9Zyq3IRl"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지난 '오징어게임' 시즌2가 공개될 때도 그러더니 중국 내에서는 '도둑시청'이 이제는 일상이 된 상황"이라고 지적했다.</p> <p contents-hash="4ee4f6d7cef6f0ea4cf19a6eb243573d4ef02ca008375b95038438d2c64e86e5" dmcf-pid="Fi25WB0CJh" dmcf-ptype="general">특히 서 교수는 "이런 행위에 대해 어떠한 부끄러움도 느끼지 못한다는 것이 더 기가막힐 따름이다"라고 비판했다.</p> <p contents-hash="e04d9dbb7820fa0255a719c31539834392c67379eab5064d07dd68a005130682" dmcf-pid="3nV1YbphMC" dmcf-ptype="general">지금까지 중국에서는 K콘텐츠에 등장한 한류 스타들의 초상권을 마음대로 사용하고, 짝퉁 상품을 만들어 판매해 자신들의 수익구조로 삼아 와 큰 논란이 되어 왔다.</p> <p contents-hash="8ae1d34581add9c39ceefd2bdc67a9e06b182e999041ed6e8769cb15b2373611" dmcf-pid="0LftGKUleI" dmcf-ptype="general">최근 '폭싹 속았수다'는 한국을 비롯해 브라질, 칠레, 멕시코, 터키, 필리핀, 베트남을 포함한 총 41개 국가에서 TOP 10 리스트에 오르며 국내외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p> <p contents-hash="c4ddea54b1178cfeb64d265efe416296407e0ac5df1da380cc848510bda5fa77" dmcf-pid="po4FH9uSLO" dmcf-ptype="general">서 교수는 "중국 누리꾼들은 "한국이 중국 문화를 훔쳤다"는 억지 주장을 펼칠 것이 아니라, 스스로 먼저 다른 나라 콘텐츠를 존중할 줄 아는 마음을 가져야만 할 것"이라고 일갈했다.</p> <p contents-hash="15a38fd0afd4ef9c9b3dec1f63266531b83a276bb4cbf951738d309708ef1c78" dmcf-pid="Ug83X27vLs" dmcf-ptype="general">박지혜 기자 bjh@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빌런의 나라’ 소유진, 웃음꽃 선사···인생캐 예고 03-20 다음 '전현무계획2' 윤은혜, 베이비복스 재결합 비화 "예전엔 안무 이틀 만에 소화했는데" 03-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