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세, RHEL7·센트OS7 종료 대안 제시…"기존 그대로 비용 절감·보안 지원" 작성일 03-20 1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운영 중단 없이 보안 패치까지…수세 멀티 리눅스로 대안 제공</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acx8Anbkg"> <p contents-hash="86944e383b6f01cb62de9d2f7a3df1f19de9e285387db6976ac6315044f4c52d" dmcf-pid="QNkM6cLKAo" dmcf-ptype="general">(지디넷코리아=남혁우 기자)레드햇엔터프라이즈리눅스7(RHEL7)과 센트OS7(CentOS7)의 지원 종료로 보안 리스크와 비용 부담에 직면한 기업을 위한 대안을 제시했다.</p> <p contents-hash="74297b0335918279f2b36b2e51d081cd2fe02be73cabe6839efd61192f82e9e2" dmcf-pid="xq95GKUlkL" dmcf-ptype="general">별도 마이그레이션 없이 시스템을 유지하며 기술 지원 강화와 비용 절감을 동시에 실현해 기업 IT 운영의 안정성과 효율성을 확보한다는 전략이다.</p> <p contents-hash="a44055a6309e41aa993e04cc818106b2224dc5ba0790f15830bb1120273cd5c6" dmcf-pid="yDsnemA8An" dmcf-ptype="general">수세코리아 최근호 지사장은 19일 개최한 웨비나를 통해 수세 멀티 리눅스 서포트와 수세 리눅스 매니저를 대안으로 제시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c3a647780a80f7e932de73af9a9f6acd62fe04a937853f769acec09973d2be9" dmcf-pid="WwOLdsc6o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RHEL7과 센트OS 지원 종료 대안을 제시하는 수세(이미지=수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0/ZDNetKorea/20250320083323893kghm.jpg" data-org-width="638" dmcf-mid="4GpNLhwMj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0/ZDNetKorea/20250320083323893kgh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RHEL7과 센트OS 지원 종료 대안을 제시하는 수세(이미지=수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24c559817f8f55749ecc5e58b3fdae1cbc08cd04a93911e24ce1c97d28bdf64" dmcf-pid="YrIoJOkPgJ" dmcf-ptype="general">RHEL7은 레드햇에서 제공하는 기업전용 상용 리눅스 배포판이며 센트OS는 레드햇 RHEL기반 무료 OS다. 높은 안정성과 보안 서비스가 강점으로 금융, 제조, 공공 등 다양한 산업에서 핵심 시스템의 OS로 널리 사용됐다.</p> <p contents-hash="19534c5013815b5718754a5f422fe913bd4a2089806e6d5a6a07d69a1806bdb1" dmcf-pid="GmCgiIEQkd" dmcf-ptype="general">다만 두 OS는 지난 2014년 출시되어 오는 6월 30일 10년간의 지원 정책이 종료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63d34f191d4a66efd72d0e7c2a3eba99a6608fc9a596e30586ff44190e1a90da" dmcf-pid="HshanCDxge" dmcf-ptype="general">최 지사장은 "6월 이후 기존 OS사용자는 새로운 OS도입하기 위한 비용 부담이 발생하고 그대로 활용하기엔 보안 리스크 증가하는 상황에 처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353dc224246eedbcb916486670aeeb7476c6040eeec7127f5cd8b8e588f68e63" dmcf-pid="XOlNLhwMgR" dmcf-ptype="general">그는 이런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는 방안으로 통해 수세 멀티 리눅스 서포트와 수세 리눅스 매니저를 통한 기술지원 제공을 강조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ac1f27f7b296dd5927327fd45492d41ffb2e1564a0cb228f0893aa60fd74e58" dmcf-pid="ZISjolrRk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수세 멀티 리눅스 서포트 지원 방식 소개(이미지=수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0/ZDNetKorea/20250320083325235dbxg.jpg" data-org-width="640" dmcf-mid="8MwqUMf5a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0/ZDNetKorea/20250320083325235dbx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수세 멀티 리눅스 서포트 지원 방식 소개(이미지=수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c5bd41abd46d04294ed23708efbecbff55868341a91361841e0647790acecb6" dmcf-pid="5CvAgSmeox" dmcf-ptype="general">수세 멀티 리눅스 서포트는 RHEL7과 센트OS7을 마이그레이션 없이 그대로 사용하면서 기술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서비스다. RHEL과 바이너리 호환을 보장하며, 보안 패치, 버그 수정, 긴급 대응 등 엔터프라이즈 수준의 지원을 제공한다.</p> <p contents-hash="ddf57ef4ce04b8a73d3a645ff022261cdf1cfa14be78dfe9e64947521603e3f1" dmcf-pid="1hTcavsdNQ" dmcf-ptype="general">수세 리눅스 매니저는 RHEL과 센OS외에도 우분트, 로키 등 다양한 리눅스를 한 플랫폼에서 통합 관리하는 솔루션이다. 패치 및 패키지 관리, 시스템 모니터링, 보안 리포트, 자동화 관리 등 리눅스 운영에 필요한 기능을 모두 제공하며, 멀티 클라우드 환경, 온프레미스, 에어갭 환경 등 다양한 인프라에서 운영 가능하다.</p> <p contents-hash="4176d420284ce476d704c2a5b0e314430943bd51ca1cdf2eef52ae4cba3b90ef" dmcf-pid="tlykNTOJcP" dmcf-ptype="general">최 지사장은 두 솔루션을 통해 기존 운영체제를 변경하지 않고도 수세의 지원 서비스를 통해 지속적인 보안 업데이트와 버그 패치를 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fbc731a3df0c172a8d5ebdd6ff6ebd65ccae86050f28092f079196f8495dfbd6" dmcf-pid="FSWEjyIig6" dmcf-ptype="general">그는 이를 가능하게 한 기반으로 수세가 주도하는 오픈 엔터프라이즈 리눅스협회(오픈ELA)를 소개했다. 오픈ELA는 수세를 포함해 CIQ, 오라클 등이 협력해 RHEL의 포크 버전을 제공하는 연합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82eecb577f8b562f7728c795d596f1663e713a597f55e6546d491cf6f8b8cf0" dmcf-pid="3vYDAWCno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수세 멀티 리눅스 서포트(이미지=수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0/ZDNetKorea/20250320083326576osqo.jpg" data-org-width="640" dmcf-mid="6o0SI3HEc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0/ZDNetKorea/20250320083326576osq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수세 멀티 리눅스 서포트(이미지=수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9aa328d026c1eac79640b9b90de27a3e0ba8afc15dc35af9d9f256551970ccf" dmcf-pid="0TGwcYhLA4" dmcf-ptype="general">이미 RHEL 8 및 9의 포크 버전인 엔터프라이즈 리눅스도 배포 중이다. 수세는 이러한 연합을 통해 레드햇의 소스코드 접근 제한 이후에도 RHEL 호환 리눅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있는 역량을 갖췄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7ce327f4493fdb989e2da56d9fad4184dccb37d3f7ef96ec1d64bc9759ff634" dmcf-pid="pig49oRugf" dmcf-ptype="general">특히 최 지사장은 RHEL7 및 센트OS 7 사용자에게 오는 2028년 6월까지 장기 기술 지원(Long Life Support)을 제공하며 비용 절감 측면에서도 기존 구독 대비 높은 경쟁력을 갖췄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2f2e42e7caad68c3ec75ae341af4ba72d210c9a3925518223ac1f6e5314bbcde" dmcf-pid="Una82ge7kV" dmcf-ptype="general">또한 센트OS 7 사용자는 보안 패치만을 위한 '라이트' 버전부터, 미션 크리티컬 환경 대응이 가능한 '엔터프라이즈'버전까지 선택할 수 있다. RHEL 사용자는 24/7 우선 지원이 포함된 프리미엄 서비스가 제공된다.</p> <p contents-hash="84baa947327ce406b48d44b89ea3b0f4cd8b2556a67b557797c50e4ca691d9bd" dmcf-pid="uLN6VadzA2" dmcf-ptype="general">수세 멀티 리눅스를 통해 기업 내 다양한 리눅스 배포판에 대한 통합 관리도 지원한다. 이 솔루션은 패치 및 패키지 관리, 자동화 관리, 시스템 모니터링, 보안/컴플라이언스 리포트까지 제공하며, 멀티 클라우드 및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에서도 운영이 가능하다.</p> <p contents-hash="e1d1670b28f5fb69048342efb25aaaec0e1e870041c149f46ca76b26e9a4ee07" dmcf-pid="7ojPfNJqj9" dmcf-ptype="general">이를 통해 다양한 배포판과 인프라 환경을 운영 중인 기업들이 효율적이고 안정적인 리눅스 환경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다</p> <p contents-hash="d18bc76930052c6a4d36f3e52e29a95d692bdf45bb62313e295ba57c90565585" dmcf-pid="zgAQ4jiBAK" dmcf-ptype="general">최근호 지사장은 "단일 벤더 종속을 벗어나기 위한 선택의 자유를 고객에게 돌려주는 것이 수세의 미션"이라며 "기존 시스템을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비용 절감과 기술 지원을 강화할 수 있는 수세 멀티 리눅스 솔루션이 기업의 대안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91c5154bb6999532519441a7b4d76ec9c10d5f4ea1ec6dbd7464b84f24e51e6b" dmcf-pid="qacx8Anbgb" dmcf-ptype="general">남혁우 기자(firstblood@zdne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구글·KAIST·경남대 '초거대제조 AI 동맹'…국가 AI 허브 도약 '신호탄' 03-20 다음 탁구 대표팀, 21일 선수촌 훈련 마감…WTT 첸나이 대회 출격 03-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