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레이스, 개막까지 D-30… 2025시즌의 마지막 퍼즐이 맞춰졌다 작성일 03-20 96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 2025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4월 19일 개막전 시작으로 9라운드 확정<br>- 인제·영암·용인 3개 서킷에서 개최<br>- 인제 스피디움, 3년 만에 주간 경기 추가 편성</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5/03/20/20250320083809098876cf2d78c681245156135_20250320083910125.png" alt="" /><em class="img_desc">지난 2024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개막전에서 선수들이 치열한 접전을 벌이고 있다</em></span> 2025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이 개막을 한 달 앞두고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br><br>올 시즌은 총 9라운드로 구성되며, 에버랜드 스피드웨이,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KIC), 인제 스피디움에서 펼쳐진다. 4월 19~20일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개막전을 시작으로, 아시아 모터스포츠 카니발, 나이트 레이스, 전남 GT 등 다양한 콘셉트의 경기들이 이어질 예정이다. 특히 인제 스피디움에서는 3년 만에 주간 경기가 신설되어 색다른 레이스 환경 속에서 치열한 경쟁이 펼쳐질 전망이다.<br><br>슈퍼레이스 관계자는 "올 시즌도 다양한 서킷과 콘셉트의 경기를 통해 팬들에게 더욱 다채로운 모터스포츠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라며 "한 달 앞으로 다가온 개막전에 많은 관심과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관련자료 이전 정동원, 녹음 비하인드···설운도와 선후배 케미 03-20 다음 전국 리틀야구 최강자… 화성시A(동탄) 리틀야구단, 화성특례시장기 정상 차지 03-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