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본에 적힌 두 딸 이름 뿌듯"… KCM 뒤늦은 아빠 고백 작성일 03-20 8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KCM, 13세·3세 두 딸 아빠 고백<br>"형편 어려워지면서 결혼 뒤늦게 치러"<br>"첫 아이 생각에 둘째 출산 알리지 못해"<br>"노모·딸·아내와 함께 살아… 책임 다할 것"</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IXHC0XDwK"> <p contents-hash="beb6bb2ef683282868e7cef4b981ea1d4fcac8f1127733694e297cda1bded566" dmcf-pid="5CZXhpZwsb"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가수 KCM이 열살 터울 두 딸의 아빠라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화제다. KCM은 아빠이자 가장으로서 책임을 다해왔던 만큼, 앞으로도 책임을 다해 행복한 가정을 꾸려 나가겠다는 각오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840d4513b14ff219ecc896199769cf69d75f3109458d20b2c49adb33a0a1e50" dmcf-pid="1h5ZlU5rs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CM(사진=A2Z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0/Edaily/20250320084515472loig.jpg" data-org-width="647" dmcf-mid="XakcJOkPI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0/Edaily/20250320084515472loi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CM(사진=A2Z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49c63dda7078db0356cc0b9551524a9bdab2a214b3de6db68e89c78ea39e01d" dmcf-pid="tl15Su1mmq" dmcf-ptype="general"> KCM의 소속사 A2Z엔터테인먼트 측은 19일 “KCM 에게 2012년생, 2022년생 두 딸이 있다”고 밝혔다. </div> <p contents-hash="9cb141db12a3a76b3b7519b19896b92612598035c1741daa83b7a317dfc60f11" dmcf-pid="FSt1v7tsDz" dmcf-ptype="general">KCM은 9세 연하 비연예인 아내와 2021년 혼인신고 후 법적 부부가 됐다. KCM은 2023년 방송된 채널A 예능 ‘신랑수업’을 통해 “연애를 10년 가까이 했다”고 밝힌 바 있지만, 자녀가 두 명이나 있다는 사실은 이번에 처음 공개됐다.</p> <p contents-hash="5c1ce8984109c75e7412f69e1785bef7066adbf8075b9a3dadd0f58164ed3cd3" dmcf-pid="3dkcJOkPD7" dmcf-ptype="general">소속사 관계자는 “KCM이 2012년 아내와 교제할 때 첫 아이를 가졌다”며 “당시 KCM은 사기를 당하는 등 가정형편이 어려워 곧바로 결혼(혼인신고)을 하지 못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31a24c159e30b61541aa6a96277fce4d1ebe8333c32de7f3889403275cd3f382" dmcf-pid="0JEkiIEQIu" dmcf-ptype="general">KCM은 가족과 가정을 위해 10년간 쉼 없이 활동에 매진했다. 음악 활동과 더불어 각종 예능에 출연하며 ‘열일’했고, 어려웠던 가정 형편은 점점 안정을 찾았다. 그렇게 KCM은 2021년 아내와 혼인신고를 했고, 이듬해 둘째 아이를 품에 안았다.</p> <p contents-hash="a87eb9ebd5f0d0268386010d9eadf1476bd6709876874d7bdad1d145803dcb0d" dmcf-pid="piDEnCDxmU" dmcf-ptype="general">소속사 관계자는 “당시 둘째 출산 사실을 세상에 알릴까 고민이 많았지만, 세상에 알리지 못했던 첫 아이를 생각해서 망설였다”며 “KCM은 뒤늦게 대중과 팬들에게 알리게 된 점은 송구하게 생각한다. 뒤늦게라도 공개돼 후련한 마음이고, 더 큰 책임감을 갖고 가장으로서 책임을 다하겠다는 생각”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abd8ce90494e08e04e17d9f42a14c2d429ede2365ca4cc55ce603bb25016375f" dmcf-pid="UnwDLhwMIp" dmcf-ptype="general">KCM은 현재 노모를 모시고 네 가족과 함께 한 집에서 살고 있다. KCM은 주민등록등본에 두 딸 아이의 이름이 적힌 것을 볼 때마다 매우 뿌듯해 한다고. 소속사 관계자는 “KCM은 지난 세월 동안 가족을 위해 헌신적으로 살아왔다”며 “한 집에서 노모, 두 딸 그리고 사랑하는 아내와 함께 살고 있다는 사실을 뿌듯하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가수이자 아빠 KCM의 삶을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달라”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65f6e0d815c06e209f179071c74e9fd4298d1ce2b72fbac193c8a9e76a897de9" dmcf-pid="uLrwolrRs0" dmcf-ptype="general">2004년 데뷔한 KCM은 ‘흑백사진’, ‘너에게 전하는 아홉 가지 바램’, ‘은영이에게’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 MBC 예능 ‘놀면 뭐하니?’에 출연해 프로젝트 그룹 MSG워너비로 큰 사랑을 받았다.</p> <p contents-hash="3fc3b0700736fa536610a51af6c7770210fcc5cf0105298b0dff232fd373ac9e" dmcf-pid="7omrgSmes3" dmcf-ptype="general">윤기백 (giback@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공식] 이혜영 파격 액션 '파과', 베를린 이어 브뤼셀영화제 경쟁 부문 초청 03-20 다음 ‘UNDENIABLE’로 돌아온 판타지 보이즈, “음방 1위가 목표” 03-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