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민♥’ 김준호, 숨기지 않는 2세 욕심 “이왕이면 딸이길” (독박투어3) 작성일 03-20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ezNX27vl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a29755dae9797a32ace7a685f18ef6412776bc97c362d2af6bb14aa803dfaee" dmcf-pid="QafrpxVZl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S, SK브로드밴드, K·star, NXT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0/newsen/20250320085624830etrv.jpg" data-org-width="650" dmcf-mid="8K5RhpZwT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0/newsen/20250320085624830etr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S, SK브로드밴드, K·star, NXT 제공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b5e9c795b095ef6baff432c8ca47ef0aa1055de183abf9e5999ba57d42b260a" dmcf-pid="xN4mUMf5C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S, SK브로드밴드, K·star, NXT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0/newsen/20250320085625020rdhk.jpg" data-org-width="650" dmcf-mid="6KvVEHSgT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0/newsen/20250320085625020rdh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S, SK브로드밴드, K·star, NXT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44e406f0d661d7258343094d6384025a5e39fa3b4048044658baff34203b96e" dmcf-pid="y0hKAWCnWp"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9fd0f70de7a5a9443bb0aa7f82237cb374ecb4500988b17aba7c52b3423bd378" dmcf-pid="Wpl9cYhLS0" dmcf-ptype="general">김준호가 ‘딸 바보’를 예약한다.</p> <p contents-hash="27b64dfa0bbecd89fc461c5c2e9cbed918b2243b85458bbcb7ab28a0361be6fb" dmcf-pid="YUS2kGloy3" dmcf-ptype="general">3월 22일 오후 8시 20분 방송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3’에서 김대희x김준호x장동민x유세윤x홍인규가 태국 방콕 서부에 위치한 깐짜나부리 투어를 하던 중, ‘소원 맛집’으로 유명한 ‘왓 탐수아’를 방문해 소원을 비는 모습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e94acdc14ec0c162b8bdc4ac3cf2906890b0b9bd9d0502f7fc9ea97896fea991" dmcf-pid="GuvVEHSgWF" dmcf-ptype="general">‘독박즈’는 일명 ‘호랑이 동굴 사원’인 ‘왓 탐수아’에 도착한다. 사원 꼭대기까지 올라가기 위해 트램을 타야 하는 이들은 앞서 ‘트램비 독박자’를 뽑았는데, 여기서 ‘독박자’가 된 김대희는 자신을 뺀 네 명의 트램비를 지불한 뒤, 혼자서 계단으로 걸어 올라가는 벌칙을 수행한다. 그러면서 그는 “벌써 4독이네”라고 푸념해 짠내웃음을 자아낸다. 반면, 트램을 타고 편히 올라 온 ‘독박즈’는 맏형 김대희의 관절을 걱정하면서도 18m에 달하는 거대한 불상의 위엄에 압도당해 입을 떡 벌린다.</p> <p contents-hash="704cee69d69f406fa5fd08ab8f2cf11a349c361bbf3a5117be794827a94133d3" dmcf-pid="H7TfDXvaWt" dmcf-ptype="general">김대희는 불상을 마주하자, “우리 소원 빌어야지”라고 입을 연다. 그러자 김준호는 “사실 우리는 태국 첫 날, ‘왓 포’ 사원 와불상에서 (형이 도착하기 전에) 소원을 빌었다. 난 ‘대희 형 독박 걸리게 해달라’고 했다”고 실토한다. 벌써 ‘4독’이 된 김대희는 “이뤄지고 있네”라며 씁쓸해하고, 이후 ‘독박즈’는 차례로 소원 빌기에 나선다. </p> <p contents-hash="03ba6d112f43fb2cac9a2053b9abe7d8b6c91e617ac1c38de0201611db0a10d8" dmcf-pid="Xzy4wZTNC1" dmcf-ptype="general">이곳에서는 소원을 빌 때, 각자 100바트 정도의 기부금을 내고 기왓장에 소원을 적어야 했는데 김준호는 “돈이 없어서 80바트만 내겠다. 죄송하다”고 에누리를 시도한다. 이를 본 장동민은 “진짜 재수 없다”고 ‘팩폭’해 환장의 케미를 발산한다. 잠시 후, 이들은 기왓장에 진지하게 소원을 적고, 이중 장동민은 “아픈 곳 없게 해주시고, 개인 사업의 건승과 방송 프로그램 고정 5개만 부탁드린다”며 야망을 드러낸다. 김준호는 7월 김지민과의 결혼을 앞두고 “제 유전자가 건강한 사람으로 거듭나길 바란다”며 “2세는 이왕이면 딸이길...”이라면서 ‘딸 바보’ 면모를 드러낸다.</p> <p contents-hash="a62fcd8309cfe461e811a6fbcbfe3f7a5ce00d6ff2d02e16d51956f8fe0bcc93" dmcf-pid="ZqW8r5yjW5" dmcf-ptype="general">다른 멤버들의 소원이 무엇일지 궁금증이 쏠리는 가운데, 호랑이 동굴 사원인 ‘왓 탐수아’를 비롯해, 콰이강 다리 위에 떠 있는 수상 식당을 섭렵하는 ‘독박즈’의 유쾌한 여행기가 본방송에서 공개된다.</p> <p contents-hash="03c3529e6fdb3d143f40becd2faa9cdfb914727da620448bcc656119894afd72" dmcf-pid="59XxI3HEWZ"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12ZMC0XDWX"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공식] '고독한 미식가 더 무비' 첫날 1만 동원..日실사 흥행작 '오세이사' 오프닝 스코어 넘었다 03-20 다음 [순위] 일본 남자 핸드볼 리그 H, 블루 팔콘 3위로 올라서 03-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