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키 정대윤, 세계선수권 모굴 '동메달'… 한국 선수 최초 [뉴시스Pic] 작성일 03-20 9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3/20/NISI20250319_0000193565_web_20250320075401_20250320091824110.jpg" alt="" /><em class="img_desc">[생모리츠=AP/뉴시스] 정대윤(오른쪽 두 번째)이 19일(현지 시간) 스위스 생모리츠 엥가딘에서 열린 2025 국제스키연맹(FIS) 프리스타일 스키 세계선수권 남자 모굴 동메달을 따낸 후 태극기를 들고 코치진과 함께 기뻐하고 있다. 정대윤은 결선에서 81.76점으로 동메달을 따내며 이 종목에서 한국 선수 최초로 입상했다. 2025.03.20.</em></span><br><br>[서울=뉴시스] 류현주 기자 = 정대윤이 2025 국제스키연맹(FIS) 프리스타일 스키 세계선수권대회 모굴 종목에서 한국 선수 최초로 입상했다.<br><br>정대윤은 19일(현지 시간) 스위스 생모리츠 엥가딘에서 열린 2025 프리스타일 스키 세계선수권대회 남자 모굴 결선에서 81.76점으로 동메달을 획득했다.<br><br>이는 프리스타일 스키 세계선수권대회 한국 선수 최고 성적이다.<br><br>모굴 경기는 1.2m 높이의 둔덕이 약 3.5m 간격으로 이어지는 코스에서 턴과 점프 기술을 선보이는 종목이다. 턴 동작 점수 60%, 점프 공중 동작 20%, 시간 기록 20%를 점수에 반영해 순위를 정한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3/20/NISI20250319_0000193529_web_20250320075401_20250320091824114.jpg" alt="" /><em class="img_desc">[생모리츠=AP/뉴시스] 정대윤이 19일(현지 시간) 스위스 생모리츠 엥가딘에서 열린 2025 국제스키연맹(FIS) 프리스타일 스키 세계선수권 남자 모굴 결선 경기를 펼치고 있다. 정대윤은 81.76점으로 동메달을 따내며 이 종목에서 한국 선수 최초로 입상했다. 2025.03.20.</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3/20/NISI20250319_0000193466_web_20250320075401_20250320091824117.jpg" alt="" /><em class="img_desc">[생모리츠=AP/뉴시스] 정대윤이 19일(현지 시간) 스위스 생모리츠 엥가딘에서 열린 2025 국제스키연맹(FIS) 프리스타일 스키 세계선수권 남자 모굴 결선 경기를 펼치고 있다. 정대윤은 81.76점으로 동메달을 따내며 이 종목에서 한국 선수 최초로 입상했다. 2025.03.20.</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3/20/NISI20250319_0000193359_web_20250320075401_20250320091824122.jpg" alt="" /><em class="img_desc">[생모리츠=AP/뉴시스] 정대윤이 19일(현지 시간) 스위스 생모리츠 엥가딘에서 열린 2025 국제스키연맹(FIS) 프리스타일 스키 세계선수권 남자 모굴 결선 경기를 펼치고 있다. 정대윤은 81.76점으로 동메달을 따내며 이 종목에서 한국 선수 최초로 입상했다. 2025.03.20.</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3/20/NISI20250319_0000193532_web_20250320075401_20250320091824126.jpg" alt="" /><em class="img_desc">[생모리츠=AP/뉴시스] 정대윤(오른쪽)이 19일(현지 시간) 스위스 생모리츠 엥가딘에서 열린 2025 국제스키연맹(FIS) 프리스타일 스키 세계선수권 남자 모굴 동메달을 따낸 후 시상대에 올라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정대윤은 결선에서 81.76점으로 동메달을 따내며 이 종목에서 한국 선수 최초로 입상했다. 2025.03.20.</em></span><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3/20/NISI20250319_0000193564_web_20250320075401_20250320091824129.jpg" alt="" /><em class="img_desc">[생모리츠=AP/뉴시스] 정대윤(오른쪽)이 19일(현지 시간) 스위스 생모리츠 엥가딘에서 열린 2025 국제스키연맹(FIS) 프리스타일 스키 세계선수권 남자 모굴 동메달을 따낸 후 시상대에 올라 다른 수상자들과 함께 샴페인으로 자축하고 있다. 정대윤은 결선에서 81.76점으로 동메달을 따내며 이 종목에서 한국 선수 최초로 입상했다. 2025.03.20.</em></span><br><br> 관련자료 이전 “골칫거리 합성 염료폐플라스틱” 미생물이 해결…원자력硏, 친환경 기술 개발 03-20 다음 [김종석의 그라운드] 요즘 순창하면 매운 고추장 보다 달콤한 소프트테니스 03-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