렛츠런파크 서울 벚꽃축제, 벚꽃도 보고 말도 보고 야간까지 즐길 수 있는 과천 만의 페스티벌! 작성일 03-20 102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5/03/20/0001133416_001_20250320095817904.jpg" alt="" /></span></td></tr><tr><td></td></tr></table><br>[스포츠서울 | 이주상기자] 1석 2조를 넘어 1석 3조다.<br><br>기상청은 올해 3월 중순 제주도를 시작으로 4월 초 전국적으로 개화할 것이라는 관측을 내놓았다. 바야흐로 벚꽃 축제의 시작이다. 경남 진해의 군항제를 비롯해 유명 벚꽃 축제가 있지만, 서울 근교에 벚꽃의 화사함을 즐길 수 있는 곳이 있다. 바로 과천이다. 주인공은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서울로, ‘말랑달달, 스위트 체리블라썸’이라는 테마로 오는 4월4일부터 13일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벚꽃이 개화하는 모습부터 만발하는 모습까지 모두 경험할 수 있는 ‘한번 가본 사람은 매년 가는’ 이색 벚꽃 명소로 지난해에는 무려 30만명의 상춘객이 다녀가며 호평을 얻은 바 있다.<br><br>달콤한 디저트 테마답게, 가로 4.6m 높이 3.4m의 초대형 케이크 대표 포토존을 필두로, 방문객의 편의를 위해 QR주문시스템을 도입한 총 23대의 푸드트럭이 합리적인 가격대의 다양한 메뉴를 선보인다.<br><br>말 관련 다양한 이벤트도 높은 관심을 이끌고 있다. 일반인을 대상으로 시행하는 승마체험 프로그램부터 다양한 품종의 말을 직접 만나볼 수 있는 마방 견학, 포니를 직접 만나볼 수 있는 행사 등 렛츠런파크 서울에서만 볼 수 있는 이색 체험들이 다양하다.<br><br>여기에 더해 관람대에 위치한 ‘경마 스테이지’는 200인치 규모의 LED 모니터로 다양한 경마체험 콘텐츠가 제공되며 야간경마는 토요일 20시까지, 벚꽃축제는 21시까지 시행되며 이색적인 경험을 원하는 사람들의 기대를 충족시킬 전망이다.<br><br>벚꽃축제 기간 중 첫 주말인 5일에는 과천 시민오케스트라, 버스킹 등의 축하공연과 함께 화려한 점등식이 예정되어 있으며, 12일에는 20시 30분부터 약 10분간 드론 라이트쇼도 펼쳐진다. 300대의 드론이 밤하늘에 수놓을 아름다운 연출은 경마고객 뿐 아니라 벚꽃을 보러 온 방문객에게 화려한 볼거리를 선사한다.<br><br>야간경마도 벚꽃축제 기간과 동일하게 4일부터 13일까지 매주 토요일에 시행된다. 낮에는 포토존과 말 관련 행사를, 저녁에는 화려한 조명으로 수놓인 벚꽃로와 박진감 넘치는 야간경마를 함께 즐길 수 있다. rainbow@sportsseoul.com<br><br> 관련자료 이전 32년 노하우 집대성한 AI 클라우드 ERP '시스템에버' 03-20 다음 MPI 모던필라테스, 일본 헬스케어 시장 본격 진출 03-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