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물섬’ 악랄한 허준호, 조카며느리 홍화연 죽이나 작성일 03-20 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haHEHSgh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0014a720d759c229ffc9377cb6be1dfec773f9f93ae95583243cfbc5e9bb871" dmcf-pid="9lNXDXvaW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보물섬’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0/newsen/20250320100540457bqor.jpg" data-org-width="650" dmcf-mid="B7T2X27vT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0/newsen/20250320100540457bqo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보물섬’ 제공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433e6a9b97dae464ba7f569dce6dc74ad4d26a2a25c5cd0fdf8f2495c0b87ed" dmcf-pid="2SjZwZTNy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보물섬’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0/newsen/20250320100540640vexu.jpg" data-org-width="650" dmcf-mid="bCVEQEg2T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0/newsen/20250320100540640vex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보물섬’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44e406f0d661d7258343094d6384025a5e39fa3b4048044658baff34203b96e" dmcf-pid="VvA5r5yjyT"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민지 기자]</p> <p contents-hash="622acf7ad4fcb0bfecacf404205f0ac7ad96643e7f2b1b75dac1d92e2e0f4cf1" dmcf-pid="fTc1m1WAWv" dmcf-ptype="general">허준호의 악랄함이 폭발한다.</p> <p contents-hash="35cb0f9de3860c1e878b41bd899dbdb6bb687ca3387918dfe2738cf7182539e2" dmcf-pid="4yktstYchS" dmcf-ptype="general">SBS 금토드라마 ‘보물섬’(극본 이명희/연출 진창규)이 반환점을 돌았다. 기억을 찾은 서동주(박형식 분)의 복수, 서동주를 없애기로 작정한 염장선(허준호 분), 또 다른 폭주를 암시한 허일도(이해영 분), 계부 허일도의 악행을 안 여은남(홍화연 분)까지 더 강력하게 휘몰아칠 후반부가 기대를 모은다. </p> <p contents-hash="420482d388be48c56774b32112a7124f197aa445156da1e2fc5feb315ab34c06" dmcf-pid="8WEFOFGkCl" dmcf-ptype="general">최근 공개된 9회 예고는 시청자에게 큰 충격을 안겼다. 여은남이 서동주를 위험으로 몰아넣은 염장선과 허일도의 비밀을 알게 된 가운데, 여은남이 죽음 위기에 처하게 된 것. 예고 속 정체를 알 수 없는 남자가 “오늘 여은남이 죽어”라고 말했다. 정말 여은남이 죽음 위기에 처하게 될 것인지, 이것이 서동주의 불타는 복수심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62b690d6549f330680c57223cf539564025cffeae3c03f1c4230e913b96c358c" dmcf-pid="6YD3I3HEyh" dmcf-ptype="general">‘보물섬’ 제작진은 3월 20일 전혀 다른 분위기의 염장선과 여은남 모습을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86648d1c63e4c60238210fafaae29dd83b88db1aeb56b89f9b45a2e7ebf9af76" dmcf-pid="PLVEQEg2TC" dmcf-ptype="general">사진 속 염장선은 늦은 밤 홀로 와영재 자신의 공간에 서 있다. 무언가 목적을 이룬 듯 의미심장한 미소를 짓는 염장선의 모습이 소름 돋게 무섭다. 염장선의 머릿속에 든 악행은 무엇인지, 그가 정말 자신의 비밀을 알았다는 이유로 조카며느리 여은남을 죽일 것인지 불안감이 치솟는다.</p> <p contents-hash="205f432de45ab18bc32902bd432adf892343641c4c0e5d3a871d81a8d7ede5ff" dmcf-pid="QofDxDaVCI" dmcf-ptype="general">반면 다음 사진에는 한껏 긴장한 채 혼자서 누군가를 기다리는 여은남의 모습이 담겼다. 여은남의 표정만으로도, 그녀가 얼마나 큰 불안과 위협을 느끼고 있는지 짐작할 수 있다. 다음 사진에서는 여은남이 덩치가 큰 사내에게 휴대전화를 꺼내 보이고 있다. 대체 여은남에게 무슨 일이 생긴 것인지, 이 대범한 행동이 여은남을 죽음 위기에서 벗어날 수 있게 할지 궁금증을 더한다.</p> <p contents-hash="d361b3ff7d70959c2b6d7395d6a24140ad436258693c0a0d56e60fb233b1b6cc" dmcf-pid="xg4wMwNflO" dmcf-ptype="general">‘보물섬’ 제작진은 “내일(21일) 방송되는9회에서는 염장선의 악행이 조카며느리 여은남에게까지 뻗친다. 염장선의 악랄함이 상상을 초월하는 가운데, 여은남이 염장선의 손아귀에서 벗어날 수 있을지 주목해 주시기 바란다. 이와 함께 명불허전 허준호 배우의 명연기, 신인답지 않게 대범한 면모를 보여준 홍화연 배우의 에너지에도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21일 오후 9시 50분 방송. </p> <p contents-hash="7f5a25e80d569c910b28d84e60c3dab93001b6f79e279a4b3dc4101269ec9c07" dmcf-pid="yFhBWB0Chs"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민지 oing@</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W3lbYbphvm"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NCT 위시, 4월 14일 두번째 미니앨범 컴백 03-20 다음 ‘커플팰리스2’ 유혜원, 황재근에 퇴짜... 서진주만 남았다 03-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