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폭행' 황철순 "아이 이름 바꾸고 유흥 즐겨"..출소 후 아내 저격 작성일 03-20 6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oJL14BWl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dfcb84ac5f2278a9db905798a719091361a5960fd5e8eadd097672a4571d7c7" dmcf-pid="FAgjpxVZl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0/poctan/20250320101517738pwrk.jpg" data-org-width="530" dmcf-mid="1azbr5yjl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0/poctan/20250320101517738pwr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6fe751c63e11254d4715411f24b8533bef7b374c9de3c5544b4875f24fb90b0" dmcf-pid="3caAUMf5lO" dmcf-ptype="general">[OSEN=유수연 기자] 여성을 폭행함 혐의로 수감 후 출소한 '징맨' 헬스 트레이너 황철순이 아내의 사생활 폭로를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3110659dccf99f9ad438b5691ccd79f46589f947ce881d41d8dc29079ad569f9" dmcf-pid="0kNcuR41Ws" dmcf-ptype="general">20일 황철순은 자신의 SNS를 통해 "죄를 짓는게 가족한테 피해를 주는 게 아니라, 찬스를 주는 것이였나"라는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cebb20982fe6879f1231aa4f124002fdec87b4dd6cefff83c7e6d0e99ee2fe98" dmcf-pid="pEjk7e8thm" dmcf-ptype="general">황철순은 "내 재산은 사라지고, 내 명의로 빚만 늘고. 풀 성형 해서 면회는커녕 허구한 날 술자리나 남자들과의 파티만. 어쩌다 온 편지와 면회 때는 쌍욕만 퍼붓고. 새 사람 돼서 보답한다는 말도 무시하고. 주변에서 합의하라 보낸 금액도 중간에서 가로채고. 아직 나오면 안 된다고 좀 더 살게 할 것이라고 자기 권한인 것처럼 모든 소통을 끊게 하고 유흥을 즐기고"라며 아내를 저격했다.</p> <p contents-hash="206bae292b7901ef5b514507c931b8534bb338849b6552d6e35a1baf61c7fc6e" dmcf-pid="UDAEzd6Fvr" dmcf-ptype="general">이어 "주변 사람들 접견 못 오게 막아놓고. 내 주변은 다 배신자라며 아무도 연락 없었다 하고. 가석방으로 나오는 날 마저 아침까지 술에 젖어 마중도 없고. 저녁에는 미처 정리 못 한 남정네들의 연락만. 빈털터리에 내 집은 없고, 이혼하자 해서 아파트를 얻는 그는 도대체"라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be164308711af9efe8287a587da43ce8b8cb0ef250429457241f6ce156a49097" dmcf-pid="uwcDqJP3lw" dmcf-ptype="general">또한 그는 "남편이 죄를 지었다고 X, 엉덩이, 코, 가슴 수술하고 클럽 가고 여행 다니면. 나를 못 나오게 작업하고 욕은 하지 말았어야지"라며 "아기들 생각하며 버티고 바뀌려고 노력했는데 애들 이름 마저 바뀌어있네. 아비가 자랑스러울 때 아니면 마음대로 바꿔도 되는 건가"라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06bf9b1168c43543623051342eab186a19b8479c0ec8bcdfe315e53d58af008d" dmcf-pid="7rkwBiQ0lD" dmcf-ptype="general">황철순과 아내는 지난 2020년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었다. 그러나 두 사람의 집안 CCTV 영상이 공개되며 불화설이 불거지기도 했으며, 이후 이혼 절차를 밟으며 서로를 향한 폭로전을 이어가기도 했다.</p> <p contents-hash="4ca98a66c5e52364ee91eebd769c6fe608733af400b57b28e27c6abdfa1b8bcb" dmcf-pid="zmErbnxphE" dmcf-ptype="general">한편 황철순은 앞서 지난 2023년 10월 16일 전남 여수의 한 건물 야외 주차장에서 당시 연인이던 A씨와 말다툼을 하다가 주먹으로 A씨의 얼굴과 머리를 20차례 이상 때리고 발로 얼굴을 걷어찬 혐의로 기소됐다. 1심에서 징역 1년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된 그는 2심에서 징역 9개월을 선고받았다.</p> <p contents-hash="0584a9a1b61bd8400d17a1d094d20b73527c49e8ff1d87587f39b24a92f6d3af" dmcf-pid="qsDmKLMUSk" dmcf-ptype="general">옥중에서 보낸 편지로 23kg가 빠졌다고 밝히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던 황철순은 올해 초 출소 후 "죄를 지었으면 그 죄를 회피하지 않고 벌을 받는 것이 당연한 세상의 이치라 생각했고, 같은 죄를 지은 사람보다 죗값을 더 달게 받는 것이야말로 잘못을 반복하지 않고 스스로에게 당당해질 수 있을 것으로 생각했다"라며 고개를 숙인 바 있다.</p> <p contents-hash="eaa9d3def8eeb225d0f1ebd372cca193b3140f3697caeb8c8c9e085fef8817fb" dmcf-pid="BOws9oRuWc" dmcf-ptype="general">/yusuou@osen.co.kr</p> <p contents-hash="5251e35e20dae2b6840510bb98136c2a31a4d93716edb1875c97b2ce0ad06c94" dmcf-pid="bmErbnxplA" dmcf-ptype="general">[사진] OSEN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협상의 기술’ 방대한 조사→전문가 자문이 빚어낸 ‘리얼한 협상 서사’ 03-20 다음 "구준엽, 故서희원 동상 제작..올해 완성 예정"..아내에게 주는 마지막 선물 [스타이슈] 03-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